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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빅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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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kkagar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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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31 Dec 2011 12:57:57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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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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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지난주일..그렇찮아도 식사를 영 못하는 엄마가 국물도 없이 식사하는 모습이 눈에 밟혔다.엄마가 좋아하는 순대랑 토스트랑 도너츠 오렌지...등등 그래도 엄마가 드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좋아하느라국이 없다는걸 눈치채지 못했다.하루하루 쇠약해지고 산소호흡기 없이는 단 1분도 견디지 못하는 엄마를 곁에서 모셔야 하는 남동생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고 무거울까...그걸 알면서도 엄마의 모습을 보는것이 괴로워 두번갈걸음을 한번으로 줄이고는 한다.&amp;amp;nbsp;목요일날 남편은 출장이고 애들은 둘 다 놀이공원갔다.엄마한테 가볼까...고민...포기...고민....포기반복하며 '내가 왜 이럴까...'생각해보니엄마의 쇠약해져가는 모습을 보는것이 힘들어서라는것을 깨달았다.금요일아침 무우국이 또 맛있게 끓여?다.국물없는 엄마의 밥상생각에 국물을 들고 엄마한테 갔다.엄마는 더 쇠약해져 있다.어찌 손을 쓸 수도 없다병원에서도 달리 방법이 없다는데...그나마 산소처방이 나와서퇴원한지 열흘이 되어간다.산소 ...</description>
<author>kkagary</author>
<pubDate>Sat, 31 Dec 2011 12:57: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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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그 사람이 오늘은 참 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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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그 사람이 오늘은 참 보고 싶습니다★ &amp;amp;nbsp;그 사람이 오늘은 참 보고 싶습니다,&amp;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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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A href=&amp;quot;http://cafe.daum.net/don817&amp;quot; target=_blank&amp;gt;&amp;lt;IMG border=0 alt=&amp;quot;당신을 생각하면서&amp;quot; src=&amp;quot;http://cfs11.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zZWFAZnMxMS5wbGFuZXQuZGF1bS5uZXQ6LzExMjM1Mzc3LzI4LzI4MDEuanBnLnRodW1i&amp;amp;filename=2801.jpg&amp;quot;&amp;gt;&amp;lt;/FONT&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BR&amp;gt;&amp;lt;STRONG&amp;gt;&amp;lt;FONT color=#008000&amp;gt;&amp;lt;SPAN style=&amp;quot...</description>
<author>kkagary</author>
<pubDate>Wed, 28 Oct 2009 20:24: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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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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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amp;amp;nbsp;&amp;amp;nbsp;♡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보고픈 사람이 있다는건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건아직 그대의 가슴에사랑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amp;amp;nbsp;&amp;amp;nbsp;누군가를 그리워할 수 있다는 것은아직 내 안의 사랑이 존재해 있다는 것입니다.&amp;amp;nbsp;&amp;amp;nbsp; 누군가를 목놓아 부를 수 있음은아직도 내가 사랑을 놓지 않고 있음입니다.&amp;amp;nbsp;&amp;amp;nbsp;당신을 사랑합니다...내 삶의 전부인듯이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당신과 나는 둘이 아닌 하나이기에...&amp;amp;nbsp;우리가 이른 아침 일어나 밝은 태양을 볼 수 있고 밤이면 달빛 별빛 흐르고스치우는 바람의 향을 맡을 수 있음 또한 아직은 우리가 살아 숨쉬기에 가능한 일입니다.&amp;amp;nbsp;&amp;amp;nbsp; 방황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우리는 사랑앞에서 흔들리는 나약한 모습으로그대도 나도 마주 보지 말아야 합...</description>
<author>kkagary</author>
<pubDate>Wed, 28 Oct 2009 20:22: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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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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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amp;amp;nbsp;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description>
<author>kkagary</author>
<pubDate>Wed, 28 Oct 2009 20:17: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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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슴으로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친구</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kagary&amp;logId=4207971</link>
<description>가슴으로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친구&amp;amp;nbsp;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언제나 따뜻한 마음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거이 친구입니다&amp;amp;nbsp;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amp;amp;nbsp;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amp;amp;nbsp;친구간에는 언떤 언어가 필요없습니다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 해도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amp;amp;nbsp;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amp;amp;nbsp;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대가도계산도 필요하지 ...</description>
<author>kkagary</author>
<pubDate>Wed, 28 Oct 2009 20:14: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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