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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opower - Rich &amp; honest guy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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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khc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9 Mar 2005 19:48:13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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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항상 웃는 날들이었으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hcc&amp;logId=265772</link>
<description>살다보면........앞만 보고 달리다 어느순간 달리는 목적지가 구분이 안가고왜 가는 지도 모를정도로 혼돈스러울때가 있다. 그러다 마지못해 목구멍 포도청을 인용 자신의 위안용 멘트로 얼머버리지만.... 그래도&amp;amp;nbsp;힘들겠지만, 하루에 한번만이라도 제대로된 맑은 정신으로 하늘을 바라보고 그 넓다란 창공에 자신의 한 존재를 그려보고 싶다비록 창공에서야 나의 존재는 보이지 않는 한낱 미물에 불과하겠지만.....&amp;amp;nbsp;창공속에 비상하는 나의 모습을 그려보면온 세상의 주인이 된듯한 뿌뜻함이 몰려온다&amp;amp;nbsp;세상은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넘 많다그들의 가슴에 조금이라도 삶의 여유로움이&amp;amp;nbsp;깃들 아름다운 미담들이많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비록 내가 힘들어도또다른 힘듬속에서 그 역경에 지지 않고자신의 창공을 무한히 무한히 높혀 비상해 가는 한마리 새처럼그렇게 아름다운 성공스토리를 자주자주 들었으면 좋겠다.&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khcc</author>
<pubDate>Wed, 9 Mar 2005 19:48: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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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엊그제..새해이다 싶더니..벌써...3월이다..휴 시간이 엄청 빠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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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올해 초에 생각하고 다짐했던 일들...소망하는 많은 일들이3월을 맞아..다시금 되짚어보니 가슴에 와닿는 것도 있고 아직 까마득한 것들도 많다&amp;amp;nbsp;욕심을 버리고 할수 있는 껏...즐겁게 천천히....나아가자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듯이...&amp;amp;nbsp;나의 취미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누구말대로 어느 단계에 접어들때까지가 힘들지 어느정도 수준이 되면나머지는 시간이 해결해 줄듯...&amp;amp;nbsp;돈은 전부가 아니다.내 살아온 나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은 날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이제 더이상 이끌려 사는 삶에 종지부를 찍자난...직장생활 추가 5년으로 종지부를 찍고 싶다.지금 13년이니...18년 하면 많이 하는 것 아닌가?&amp;amp;nbsp;지금부터 나의 5년후의 모습을 그리면서즐겁게 노력하자...누구든 자기 전공이 있듯이나의 전공을 확실히 닦아 나가자&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khcc</author>
<pubDate>Tue, 8 Mar 2005 18:1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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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제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hcc&amp;logId=222942</link>
<description>이제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해마다 이맘 때면 다짐하던 일들....소망하는 일들이 많다새해에는 반드시 해내겠다고 각오도 새우고사랑하는 사람과 약속도 하고.....하지만 그로부터 일년후 지나온 일들을 생각해 보면 그런 다짐들은 희석되고기억의 먼 저편으로 사라지곤 한다올해도 어김없이 그런 후회와 한심속에서 내년의 화려한 다짐들을 되새겨 보는 시기가 온것이다희망....누가 그랬던가 그 희망이 인간에게 있기에 우리의 삶은 미래가 있다고......희망이 없다면 어떻게 새해의 계획과 새로운 각오를 다질 수 있겠는가?비록 그것이 빛바랜 회한을 남기는 일 이 될지언정......작년에 나는 조그만 소망을 담은 각오를 마음에 새기었다나의 일상생활을 내가 원하는 바대로 조절할 수 있는 즉....내가 나의 인생을 자유자재로 살아갈 수 있는 통제력......그동안 얼마나 많은 세월을 나 아닌 다른 뭔가에 조정된 듯한 삶을 살아 왔던가얼마나 많은 날들을 나의 계획과 의지에 반하게 덧없이 보내면서 후회하는 밤...</description>
<author>khcc</author>
<pubDate>Fri, 31 Dec 2004 00:0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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