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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학박사부부의 톡톡 연년생아들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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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kdotor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7 Mar 2014 01:08:34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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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1,중2 엄마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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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우리 연년생 아이들이 어느덧 둘 다 중학생이 되었습니다.같은 교복 입고 사이좋게 집을 나서는 모습 보면 대견합니다.&amp;amp;nbsp;귀국하고 정말 바빴습니다.회사일도 바쁘고 아이들 적응도 도와야하고 이사도 하고 울 신랑도 직장 생활에 변화가 있었구요...그동안 저를 정말 아껴주시던 시아버지도 돌아가셨고, 얼마 전 시댁 할머니도 돌아가셨습니다. 두 분 모두 시월드에서의 아주 든든한 아군이셨던 분들이라 많이 슬펐습니다. 막내 동생 시집도 보내고... 첫조카도 얼마전에 맞았습니다.&amp;amp;nbsp;모네타 부자마을 뿐 아니라 다른 인터넷 사이트 접속도 거의 못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바보되는 것 같아서 3G 무제한 요금제 신청하고 출퇴근 시에 가끔 모바일로 세상물정 접하는 정도... 그러다보니 토막 뉴스들이나 좀 읽습니다.&amp;amp;nbsp;잡초만 우거진 제 집터를 보니... 정이 담뿍 들었던 부자마을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다른 분들은 건제하신가...</description>
<author>kdotori</author>
<pubDate>Fri, 7 Mar 2014 01:08: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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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귀국 준비 (1) - 자동차 관련, 미국 Connecticut 주</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dotori&amp;logId=7111896</link>
<description>미국에서 정말 정신없었습니다. 제 학교 다니랴 아이들 라이드 해주랴... 미국 온다고 글 한 개, 세 달 되었다고 글 한 개 그리고는 귀국준비 글이라니... 미국에 오면서 찾아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정리를 많이 해 놓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귀국 준비 글은 그리 많지 않고 특히 거의 State 마다 다른 나라에 가까운 미국에 코네티컷주에서의 귀국 준비 관련 글을 찾을 수 없어서 제가 정리해 보았습니다. 혹시나 다른 분들이 찾아보고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요... 다음 주 귀국예정입니다. 일년하고 4개월 정말 금방 후다닥 지나가네요.-----------------------------1. 자동차 팔기개인에게 바로 팔면&amp;amp;nbsp;좀&amp;amp;nbsp;더 좋은 가격을 받겠지만 responsibility 문제도 있고 해서 (AS-IS로 팔아도 CT는 판사람에게 책임이있더군요) dealer에게 가져갔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Carmax와&amp;amp;nbsp;Torringt...</description>
<author>kdotori</author>
<pubDate>Wed, 28 Nov 2012 08:2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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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국생활 3개월째 - 고마운 우체부 아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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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미국 생활 3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오자마자 150년만에 허리케인이 동부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는 일도 겪고, 100년만의 일이라는 10월의 폭설도 경험했습니다. 페북 친구들이 환영인사가 대단하다는 말을 해주었지만 한편 생각해보면 오래있지 말고 빨리 돌아가라는 신호 같기도 합니다. ^^말도 하나 안통하는데 아이들은 금방 미국학교 정말 좋다고 합니다. 특히 이 지역이 좋은 학군이라고 하는데 선생님들이나 아이들 모두 nice 합니다. 우리 애들은 &amp;quot;please&amp;quot; 또는 &amp;quot;I'm sorry&amp;quot;하면 모두&amp;amp;nbsp;OK 인 줄 압니다. 주변 애들이 그렇게 반응하니까요. 남의 책상에 잘못해서 물을 흘려서 그 애 공책이 다 젖었는데 I'm sorry 하니까 웃으면서 That's OK 하는 그런 분위기인거죠... 선생님들도 친절하구요.와서는 사실 많이 혼자 울기도 하고 후회도 좀 하구... 그랬습니다. 무엇보다 남편없이 애들...</description>
<author>kdotori</author>
<pubDate>Thu, 24 Nov 2011 05:0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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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국 유학 준비...</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dotori&amp;logId=5372929</link>
<description>다음달 중순 미국 가려고 준비 중입니다.그래서 요즘 정신이 없습니다. 저같이 짧게 준비하고 나가도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 (출국일까지 딱 두달 준비)&amp;amp;nbsp;그런데 참 고마운 것은 주변에서 많이 도와준다는 겁니다.갈 곳의 (한국 사람 적은 곳이지만 그래도 주립대학이라 한인학생회가 있더라구요) 한인학생회 게시판에 가구들을 누가 내놨길래 연락했더니 (저희가 딱 필요한 침대 3개)학생회 담당 학생이 자기 돈으로 먼저 침대값 내고 저 들어올때까지 keep 해주겠다고 합니다. (가구 내놓은 분은 이달 말 자기 나라로 귀국할 분이라)&amp;amp;nbsp;왈칵... 이게 한국의 &amp;quot;정 문화&amp;quot;였구나 싶으면서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amp;amp;nbsp;제 한몸 가는 것이 아니라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또 그 준비라는 것이 레벨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아이들 재학증명서와 생활기록부...0레벨은 필요없는 학교가 더 많으니 준비 안하는 것 (뉴저지 쪽으로 가신분만 필요했다고 ...</description>
<author>kdotori</author>
<pubDate>Thu, 28 Jul 2011 10:27: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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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눈 앞에서 차들이 사라지는 버뮤다(?) 고속도로 --;</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dotori&amp;logId=5350857</link>
<description>오늘... 이러저러 사정으로 맑은 날도 잘 하지 않는 행동을 했습니다.윙윙이(마티즈)로 대전에서 서울가기!출발할 때는 비가 안왔습니다. 제발... 이라고 생각했지만 고속도로 중간 억수같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비...&amp;amp;nbsp;비상등 켜고 완전 쫄아서 운전했습니다. --; 기도 엄청 하면서요...&amp;amp;nbsp;제 눈 앞에서 차선을 바꾸어 앞으로 들어왔던 차들이 물안개 속으로 사라져버리는 (절대 안보이는!) 아주 놀라운 일들이 계속되었습니다.이렇게 비 많이 와서 가시거리 짧은데 비상등은 커녕 불도 안켜고 다니는 차들은 대체 뭔지!&amp;amp;nbsp;다행히 무사히 도착하였고... 일 잘 보고 돌아왔네요. 윙윙이는 다른 따뜻한 주인에게 갔고요... 이쁨 받고 살라고 말해주었습니다~&amp;amp;nbsp;내일부터 뚜벅이 신세라 당장 엄청 불편하겠습니다. --;&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kdotori</author>
<pubDate>Mon, 11 Jul 2011 21:49: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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