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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햇살은 봄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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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joomi042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8 Mar 2005 23:10:46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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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가 정말 잘살고 있을까</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joomi0425&amp;logId=274027</link>
<description>오늘 느닷없이 이생각으로 가득차버렸다.예전에는 시와 소설을 무지 무지 좋아 했는데 지금의나는 일년에 한권정도나 읽을까그래도 일상에선 바쁜데 돌아보는 내뒤의 그림자는 왜그리 작은 모습을 하고 있을까?엄마로써 아내로써 내가 해주는 일들은 또 얼마나 이들에게 힘이 되는 걸까?미안해 .....조금더 잘하도록 노력할께 .힘이 들어 하는 당신 어깨를보고있으면 왜그리가슴이 미어지는지 우리 아이들 조금더 자라면 나도 힘이 될수 있을거야사랑하는 당신아 힘좀내......</description>
<author>joomi0425</author>
<pubDate>Fri, 18 Mar 2005 23:10: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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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컴맹이 컴을자주 고치는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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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요번에도 컴을 고쳐야 한다기에 쓰린속을 안고 목돈 주고 걍했다. 내가 쓰는 건 고작 열 손가락 안에 들게 사용하는건데 고장은 오ㅐ이리 잦은건지 그래도 없으면 아니되니 고치고는 또이렇게 ......우왕 ~요즘은 부자말에 들어가는 것도 시간이 없어 종종 띄어가곤 하는데 ,새로산 떵차도 (거금육백 )수리비로 오십만을 해먹었음 우~ 이래서 다들 새거새거 하는가보다. 담에는 꼭 새거로 사서 이런 설음에서 꽃을피워 꼭행복의꼭대기에서서 울부짖으리라 &amp;quot;수리비는이제음다~&amp;quot;ㅋㅋㅋ 요즘은 공불한다고 요란만 떨고 있음 신랑과함께 하니 옆에 앉아 있는 시간들이 왜이리 빨리지나가는지 옆에서 보기만해도 걍그냥 좋다 아이고 잘생긴 우리 남편&amp;amp;nbsp; 잿밥에 흘리는 침이 얼만지 우리집은 늘 흥건히~ㅎㅎㅎ 바다다 바다.</description>
<author>joomi0425</author>
<pubDate>Wed, 16 Mar 2005 17:11: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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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집안의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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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봄이라고 나름대로 바쁜 준비를 마쳤다큰아이 어린이집 입학식을 하고 우리집은 봄 맞이를 하고,두터운 커텐부터 걷어 내고 흰색 일면으로 바꾸고 (신랑은 아직추운데 바꿔서 바람들어온다 야단났다.)레이스 로 바꾸니 정말 봄같아 기분은 좋~다.아~정말 몸은 지치는데 기분이 좋으니 공불더 열심히해야겠다.요즘 공불한다는 핑계로 부자말에 소홀이 하는데......&amp;amp;nbsp;</description>
<author>joomi0425</author>
<pubDate>Thu, 3 Mar 2005 22:5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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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큰 아이의 가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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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오늘 큰아이가 가출을 했다.이틀전 놀러온 큰엄마 따라 가고싶다고해 어린이집 출근은 결코 빠질수 없다.그것만은 절대 아니된다.울고불고하는 딸아이를 토요일날 가자 꼬셔놓고 오늘 형님이 데리러 오신다하여 같이 딸려 보냈는데.좋아라 하는 큰애와 같이 가고 싶어하는 작은아이에겐 학원가는거다 .울면서 같이 간다하는 걸 겨우말려서 재워놓고는 봄청소 대청소였음후~신랑오길기다렸다. (뭐 뜨거운 ~그런게아님 절대...)집이 텅 비워진 그런 기분으로 ...저녁을 먹고난후 큰집으로 전화를 건신랑이 아이와 전화를 끈고는&amp;quot;이놈이 벌써 아빠보다는 컴이 좋다네&amp;quot; 전화받은 큰아이왈&amp;quot;아빠 나 컴피터해서 바빠 아빠 안녕&amp;quot; 서운해하는 우리 신랑 일어나서는&amp;amp;nbsp;&amp;quot;엄마 언니왜 학원에 큰엄마가 또 가써~응 하며 묻는 작은아이랑 큰집이 텅 비워진것같은 허전함에 가슴 서늘한나랑 이밤~어이 보낼꼬.이놈의 가출 내겐 넘좋은 기쁨이될줄알았는데....'희안하네'</description>
<author>joomi0425</author>
<pubDate>Fri, 25 Feb 2005 22:4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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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햇살좋다~</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joomi0425&amp;logId=251772</link>
<description>오늘은 하루시작에 햇살이 모처럼 방안에 들어 온다.큰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작은아이는 소리없이 좋아하는 프로보고.늘바빠서 허둥거리고 짜증나던 내 생활에 큰 아이 가 빠진자리는 의미가 크다.예민해서 늘 내게 짜증내고. 나도 그렇게되고. 도는 채바퀴처럼. 화를 돋우는큰애를 감당못해 늘큰소리내고, 서로울고.야단치고.......근데... 그아이가빠진 시간엔 늘 가슴도빈다.?까?&amp;amp;nbsp;내시간이 많아져 좋을 줄만 알았는데 그 이면에 남아있는 허전함은 몰까?제법 자기소리에 힘이들어간 큰애를 보는것 또한 쏠쏠한재미는 부모이기때문이겠지.....</description>
<author>joomi0425</author>
<pubDate>Thu, 17 Feb 2005 09:55: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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