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
<channel>
<title>마음의 부자가 되자</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screen?blogId=heramin</link>
<description>herami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9 Sep 2004 00:34:43 GMT</lastBuildDate>
<item>
<title>오드리햅번의유언中</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heramin&amp;logId=169053</link>
<description>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친절한 말을 하라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라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하루의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결코 너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사람들은 상처로 부터 복구되어져야 하며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 져야하고병으로 부터 회복되어야하고무지함으로 부터 교화 되어야 하며고통으로 부터 구원 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내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것이다.한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다른 한 손은 다른사람을 돕는 손이다.********************************************************그녀는 분명 외모적으로 빈틈없이 아름답다하지만그녀...</description>
<author>heramin</author>
<pubDate>Thu, 9 Sep 2004 00:34:43 GMT</pubDate>
</item>
<item>
<title>천천히 살아가는 5가지의 인생지혜</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heramin&amp;logId=167794</link>
<description>들을 것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삶은 그만큼 더 성숙해진다.권태로울 것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며 기분좋게 기지개를 켜고 만족스런 하품도 해보자. 그러나 권태는 세상을 더 성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므로 언제나 절제되여야 함을 잊지 마라.기다릴 것자유롭고 무한히 넓은 미래의 가능성이 자신에게 열려있다는 마음가짐을 갖자. 내가 꿈꾸는 것이 삶속에 들어오기 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조바심 내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면 미래는 곧 눈앞에 활짝 펼쳐질 것이다.마음의 고향을 간직할 것마음깊은 곳에서 희미하게 퇴색한 추억들을...</description>
<author>heramin</author>
<pubDate>Sun, 5 Sep 2004 10:47:15 GMT</pubDate>
</item>
<item>
<title>착각에 빠질줄 알아야 행복하다.</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heramin&amp;logId=167791</link>
<description>어느 정도 자기가 행복하다는 착각에 빠져야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진다이것의 이유가 되고, 저것의 이유가 되어자기도 모르는 어둡고 습습함에정체를 알 수없는 중량감에 동행해 버릴 때에는무게를 이기지 못하여 짓눌려 버리고 만다가끔은 가벼운 깃털을 달고자기만의 괄호를 치고 들어가 앉아행복하다는 착각에 빠져단순하게 살아내는 내가 되어지는 것도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이 된다.알 수 없는 미혹으로 자꾸만 집어넣고영원한 미로의 여행만을 행복이라고 치부하지 말라.당착한 현실 앞에서의 내 것을남에게 내어주는 어리석음으로불행에 빠져 있어야 할 겨를이 없다.착각에 빠져 가끔은내 것의 행복을 찾아낼 줄 알아야 한다.지금이 어떠하더라도가끔은 착각의 여정을 떠날 필요가 있다.</description>
<author>heramin</author>
<pubDate>Sun, 5 Sep 2004 10:42:27 GMT</pubDate>
</item>
<item>
<title>베를린 천사의 시 ..</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heramin&amp;logId=165065</link>
<description>아이가 아이였을 때 이런 질문을 하곤 했다.나는 왜 나이고 네가 될 수 없을까?나는 왜 여기에 있고 우주의 끝은 어디에 있을까?언제부터 시간이 있었고 또 그 끝은 어디일까?태양 아래 살고 있는 것이 내가 보고 듣는 모든 것이모였다 흩어지는 구름조각은 아닐까?악마는 존재하는지, 악마인 사람이 정말 있는 것인지,지금의 나는 어떻게 나일까?과거엔 존재하지 않았고 미래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만 나일 뿐인데 그것이 나일 수 있을까..</description>
<author>heramin</author>
<pubDate>Sun, 29 Aug 2004 20:50:53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