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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농부의 아들 &amp; 어부의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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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dlswhdtl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17 Mar 2011 18:20:48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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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종류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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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amp;amp;nbsp; 3종류의 만남만남에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생선같은 만남, 꽃과 같은 만남, 손수건같은 만남입니다. 첫째, 생선같은 만남이란 만지기만 하면 비린내가 나는 만남을 말합니다.만나면 서로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고 원한을 남기게 되는 만남입니다.이런 만남은 오래 갈수록 더욱 부패한 냄새를 풍깁니다.둘째, 꽃과 같은 만남은 만나면 향기가 나고 좋아 어쩔 줄 모르지만금세 시드는 만남을 말합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습니다.풀은 쉬 마르고 꽃은 대개 10일을 넘지 못합니다. 꽃과 같은 사랑은 풋사랑입니다.셋째, 손수건 같은 만남이 있습니다. 상대가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고 그의 기쁨이 내 기쁨인양 축하하고 힘들 때는 땀도 닦아주며언제나 함께 하는 만남을 말합니다.부부나 친구의 만남은 손수건의 만남이 되어야 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dlswhdtlr</author>
<pubDate>Thu, 17 Mar 2011 18:20: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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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생신 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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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광명 철산 종합 복지관에서 4월 생신을 맞이하신&amp;amp;nbsp; 어르신(독거)들의 생신을 축하 하기 위해 경로 식당에&amp;amp;nbsp;봉사 갔었습니다&amp;amp;nbsp;~!&amp;amp;nbsp;저희 봉사팀에서는 맛있는 음식조리와 함께떡, 방울토마토, 케이크 그리고 색소폰과 트럼펫을 이용한 멋진(?자칭) 연주를 선보였습니다!(참고로 저기 보이는 케이크는 제가 준비했습니다. 예쁜가요 ㅋㅋ)&amp;amp;nbsp;근처 어린이집에서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의 생신선물과여섯명의 어린이들의 귀엽고 깜찍한 댄스 공연을&amp;amp;nbsp;해주셨습니다!&amp;amp;nbsp;&amp;amp;nbsp;사실 말이 봉사지 저희가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amp;amp;nbsp;저 개인적으로는 다음번 생신에는 더욱 멋진 연주로 축하 드리고 싶고,&amp;amp;nbsp;부디 어르신들 모두 모두 &amp;amp;nbsp;행복한 여생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dlswhdtlr</author>
<pubDate>Mon, 27 Apr 2009 19:34: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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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내와 함께 색소폰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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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아내와 함께 색소폰에 입문한지도 어언 2년이 되었다.주위의 지인이 가르쳐 준다기에 얼떨결에 배우게 되었는데, 아내는 조카가 쓰던 색소폰으로 나는 새것(야마하 YAS 275)을 장만하여 시작하였다.처음에는 그런대로 열심히 연습했던것 같다.&amp;amp;nbsp;동요로부터 시작해서 CCM 그리고 가요등 한곡 한곡 배울때 마다 기쁨이 있었고 마냥 즐거웠다.&amp;amp;nbsp;더군다나 아내와 함께하니 같이 뚜엣곡도 할 수 있어 더욱 좋았던것 같다.한가지 단점??은 같이 시작했고, 악기도 내것이 좋은 데 아내가 더 잘 부는것 같아 은근히 자존심도 상하고&amp;amp;nbsp; 질투도 났다.ㅠㅠ데이브 코즈의 연주를 들으면서 나는 언제 남들 앞에서 저렇게 한번 멋지게 불어 볼 수 있을까하고 생각도 했는데, 지난달에 복지관에서 식사 봉사를 하던 중 독거 노인분들 생일 잔치 순서중에 색소폰을 아내와 함께 연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amp;amp;nbsp;&amp;amp;nbsp;형편없는 연주에도 불구하고 많은 박수 갈채...</description>
<author>dlswhdtlr</author>
<pubDate>Tue, 7 Apr 2009 16:15: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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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바흐 마테 수난곡 공연을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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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3/31 어제 모테트 합창단의 마테 수난곡 공연을 아내와 함께 관람했다바흐의 마태수난곡은 그가 작곡한 모든 작품들 중에서 최고의 작품일 뿐 아니라 합창음악과 종교음악의 범주를 넘어 서양음악의 역사 속에 찬연히 빛나는 인류 최고의 음악적 금자탑으로 받아들여지는 걸작중의 걸작이다. 이 곡은 어린이 합창을 포함한 3개의 합창단과 2개의 오케스트라를 필요로 하는 방대한 편성과 3시간에 걸친 긴 연주 시간 그리고 높은 수준의 연주력을 요하는 음악의 난이도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론 유럽에서도 그리 자주 연주되지 않는 대작중의 대작이라고 한다.그래서 그런지 역시 감동 그 자체 였다.모테트 합창단의 수준높은 합창, 솔리스트들의 열연, 그리고 4개의 합창단과 2개의 오케스트라를 완벽하게 리드하며 음악을 조율하는 지휘자 ....&amp;amp;nbsp;특히 사순절에 듣는 마테 수난곡은 바흐가 얼마나 신앙심이 깊은 사람이였나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평생토록 &amp;amp;nbsp;이런 연주를 다시 볼 수 있을까?&amp;a...</description>
<author>dlswhdtlr</author>
<pubDate>Wed, 1 Apr 2009 19:29: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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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가지 수수케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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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amp;amp;nbsp; *미완성으로 끝난 푸치니의 마지막 역작오페라 투란 도트&amp;amp;nbsp; &amp;lt;Turandotte&amp;gt;1924년 11월 푸치니는 &amp;amp;nbsp;오페라 투란도트의 3막에 나오는 사랑의 듀엣과 피날레부분을 완성하지 못한채 세상을 떠났다. 1926년 4월 25일 밤, 라 스칼라좌에서 있었던 초연에서 토스카니니는 3막의 '류의 죽음'다음에 지휘봉을 내리고 '마에스트로가 쓴 것은 여기까지입니다.'라고 조용히 말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이 오페라의 미완성 부분은 그의 수제자인 프랑코 알피노가 마무리 지었다. &amp;lt;투란도트&amp;gt;의 초연은 관객들로부터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비평가들도 푸치니 예술의 새로운 국면에 당혹해 했을 정도였다.&amp;lt;투란도트&amp;gt;는 푸치니의 오페라 중 유일하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오페라이며 가장 거대하고 복잡하며 가장 풍요한 소리의 향연이라고 할 수 있다.우리가 투란도트는 잘 몰라도 칼라프 (Calaf) 가 부르는 테너 아리아 &amp;...</description>
<author>dlswhdtlr</author>
<pubDate>Tue, 24 Mar 2009 19:02: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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