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
<channel>
<title>로사88님의 집.</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screen?blogId=clef88</link>
<description>clef8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15 Feb 2007 17:02:57 GMT</lastBuildDate>
<item>
<title>홍종화&quot;님의..&quot;바다색 매니큐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clef88&amp;logId=1311843</link>
<description>바다색 매니큐어,,,,, 제목이 주는 이끌림은,,내게 ?빛이였던,, 내 마음을 뒤돌아 보게 한다.역시.. 내 느낌이 옳았음은,, 읽어 내려가는 중,,내가 느껴야 하는, 고통,, 그것은 작가가 써내려간 고통일게다..은행원 직원인 지훈,,,, 실적이라는 굴레속에...수십억의 예치금을 거머쥐고 있는 노인의 허무한 요구를 수용하면서도,,끝내..감원을 당한다.자신의 처해진 현실에..도피처로,,술집여자 유빈과의 관계.. 그로인해..사랑하는 아내인 효진과의 결별,, 술집여자 유빈의 멸시와,,딴 남자와의 관계로,,폭발로,,,유빈을 폭행..유빈을 죽였다는 자책에..죽음을 향해 떠난,,유럽여행에서 그네가 겪어야 하는 고통을 토로한 작품이다.홍종화님은,,&amp;amp;nbsp;절망과 고통&amp;amp;nbsp;속에서 끝없이 속삭이는,, 갈등의 목소리를,,잿빛으로 그려냈다..결국은 그 고통에서,, 희망을 찾는 아름다움을 보았지만,, 읽는 내내 내가 겪은 고통은,, 아마,,홍종화님이 그려내고 싶은게일거다.때대로 사람...</description>
<author>clef88</author>
<pubDate>Thu, 15 Feb 2007 17:02:57 GMT</pubDate>
</item>
<item>
<title>사랑해의 뜻은?</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clef88&amp;logId=1052597</link>
<description></description>
<author>clef88</author>
<pubDate>Sun, 19 Nov 2006 13:58:01 GMT</pubDate>
</item>
<item>
<title>&quot;최진국&quot; 님의 &quot;오랜 만남은 비상구가 있다&quot;</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clef88&amp;logId=1043246</link>
<description>인간의 내면의 갈등,고뇌를&amp;amp;nbsp; 문학으로 승화,포용과 사랑으로 시도한 작가는 소설은 단지 읽혀지는 것이 아닌 자기 내면의 거울이라고 한다.제목이 말한 오랜 만남은 비상구가 있다,,,,,,라는 의미를 의해하지 못했다.그러나&amp;amp;nbsp;작가가 그린 인간의 내면속의 선과 악이 함께 공존하면서 &amp;amp;nbsp;서로의 이익을 위해 발버둥 치는 서글픔에 눈물을 짓게 한다.&amp;amp;nbsp;한서연과 이민웅과의 순수한사랑,,,,,그들의 사랑을&amp;amp;nbsp;알면서 이민웅을 뺏기위해 권모술수&amp;amp;nbsp;쓰는 남보영,,, 남보영과 정략결혼을 선택한 정찬호,,그네들의 부모들의&amp;amp;nbsp;과거의 비 인간적인 삶,, 그속에서 지고지순한 사랑을 펼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사랑은 착각이다...한 서연이 정찬호의 유혹이 아름다운 운명으로 받아들여,..상처를 얻음도,이민웅이...남보영의 계산된 사랑이 한서연을 의심할 만큼 미련없이 선택함도,,착각이기에....착각된 사랑...</description>
<author>clef88</author>
<pubDate>Wed, 15 Nov 2006 17:45:21 GMT</pubDate>
</item>
<item>
<title>&quot;이지민&quot;님의 &quot;좌절금지&quot;</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clef88&amp;logId=1028842</link>
<description>74년생의 작가님의 두번째 작품이라 한다.제목이 주는 풋풋함이. 내 손길을 닿게 하여,,내 맘을 하루를 담게 한 책이다.평범한 중산층의 셀러리맨의 딸인 락희...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아름다운 외모와 명석한 두뇌.카리스마적인&amp;amp;nbsp; 연예적 재능을 겸비하여 세상이 자신을 환호하는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나르시시즘의 천국과 같음으로 착각하며 성장한다.다만 대입시에 실패..그저 그런 여대의 합격, 자신을 따라 다닌 별볼일 없다고 본 남학생에게 들은 질타, 대학 졸업후 취업에&amp;amp;nbsp; 몇번 실패는 상처가 되었지만, 국내 제1호라는 여성 육아 싸이트의 창립으로 IMf의 여파 전까지는 장미빛 대로를 거침없이 질주하였다.건설회장과 여배우의 불륜으로 태어난 숨겨진 딸로 외롭게 자란 덕주,,외할머니와 가난하고 암울한 유년을 보내지만, 가끔 비싼 선물을 안겨주고&amp;amp;nbsp; ?아오는 아빠의 사랑을 믿으며. 자신을 버린 엄마에 대한 증오와, 무서운 외할머니의 학대를 견뎌낸...</description>
<author>clef88</author>
<pubDate>Fri, 10 Nov 2006 13:15:51 GMT</pubDate>
</item>
<item>
<title>혜윤스님의 &quot;전생을 알면 정말 인생이 달라지나요&quot;&quot;신통력&quot;</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clef88&amp;logId=1026476</link>
<description>&amp;quot;혜윤 스님&amp;quot;의 &amp;quot;전생을 알면 정말 인생이 달라지나요&amp;quot; 는 전생 체험 실화담이다.우리의 일상 생활의 일들이 영혼과 관계가 있다고 한다. 스님은 마음속에 무엇을 생각하든지. 염원하는 것이 영혼과 교류를 하고 있다고 ...바르지 않는 마음, 즉 증오, 분노, 질투, ?우치, 중상, 족함을 모르는 끊임없는 욕망등은 잘못된 영혼이 그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고 한다.사람의 팔자는 타고난 운명이라고,,태어나기 전에 이미 정해져 있는것일거라구,,하신다.스님은 &amp;quot;묘법연화경&amp;quot;의 법력으로 악령이나 원혼에 의해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을 치유하신다.스님의 법력으로 치유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연? 이란 의문을 갖으면서, ,, 고개가 끄덕여 짐은 어쩜 세월이 내게 운명은 태어났을때 주어진 것이 아닐까?라는 확신이 서서 일게다.세월은 무속도, 부처님도, 하느님도,,모두가 인간으로 살아가는 고행에 힘을 주기 위함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겠...</description>
<author>clef88</author>
<pubDate>Fri, 10 Nov 2006 13:16:31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