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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쌍둥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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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kswls34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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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23 Mar 2007 23:10:52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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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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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5시간 일했는데 내게서 빵냄새가 난단다..ㅋㅋ벌써... 내일이면 일주일이다.감기후기에 시작한일이라 첫날부터 얼마나 힘들었는지...이제사 조금씩 적응해나가는것 같다.그이 말대로 큰돈 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들 간식비라도 벌수 있고아이들 시간 맞춰서 할수 있는일 찾기가 쉽지 않으니까 자리가 있을때 하고싶은거다.나도 사모님들처럼 우아하게 고급커피 마시고 수놓으면서 그렇게 살수 있지만그것 보다는 일하는게 더 마음편한것 같다 ㅋㅋ3시까지 하고 나머지 짜투리 시간에는 취미 활동하다보면 아이들 마치는 시간.몇년 놀아서 적응하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익숙해지니까 또 별거 아니다.이러다가 정말 마음에 드는 일자리가 생겨서 늙어도 할수 있는일이면 얼마나 좋을까..........희망사항인가? ㅋㅋㅋ봄비가 온단다 그것도 보슬 보슬 소리없이...나보다 더 감성적인 그이가 봄비 맞으러 나가잔다.추운데 얼른 하고 자야지...무슨 ㅋㅋㅋ</description>
<author>ckswls342</author>
<pubDate>Fri, 23 Mar 2007 23:10: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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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om baek 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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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그이가 돌아온지 3일째.달라진건 술 안먹으려고 노력하는거다.첫날밤은 사다놓은 맥주 있어서 둘이 한잔씩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자고그 다음날부터는 술은 입에서 나오질 않는다.좀더 노력하고 게으르지 않을거라더니 너무 많이 마음고생한 보람이 있는건가?없을때 허전함같은건 나?다는 한마디로 사라져버리고 엄청 편해졌다.그냥 돈만 벌어다주고 술만 마실줄 아는 사람인줄 알았는데가장의 역활이란걸 다시한번 느끼게하는 계기가 되었다.좋은일만 있기를....^^</description>
<author>ckswls342</author>
<pubDate>Sun, 11 Mar 2007 08:2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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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마음같은 빗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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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사람이 빗소리를 좋아하는건 태중의 양수속에서 삶을 시작해서 그렇다는데?!그런데 오늘 비는 마음을 녹인다...학교때는 일부러 빗소리가 듣고싶어서 우산들고 마당으로 나가면 우산위로 후두둑 후두둑 떨어지는 빗소리가 어찌나 정겨운지 한참을 듣고있었는데...집에 있기가 좀 그래서.. 친구랑 커피마시고 마트 들렸다가 돌아와도 여전히마음 한구석엔 이름모를 쓸쓸함이 맴을돈다</description>
<author>ckswls342</author>
<pubDate>Fri, 2 Mar 2007 15:3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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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천년을 버틴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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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amp;amp;nbsp;&amp;amp;nbsp;1천 년이나 되었다는 그 나무는크지는 않지만 바람이 부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구부러져 있는 모습이 범상치 않아 보였습니다.나무의 뿌리는 수십 미터나 뻗어 있었습니다.'아! 1천 년을 살아남기 위해서는 순응하는 자세도필요하구나! 바람과 맞서 싸우려 하지 않고바람이 불면 구부러지기도 하고낮아지기도 해야 하는구나!1천 년을 버티기 위해서는뿌리가 깊어야겠구나!'- 전병욱의《영적강자의 조건》중에서 -</description>
<author>ckswls342</author>
<pubDate>Wed, 28 Feb 2007 12:2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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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보면 보고싶고..보면 이 갈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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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어른들이 하시는말씀이다.집에서 생각할때는 안스럽고 불쌍하기까지했다그치만 보자마자 불같이 화를내는 그이때문에갑작스레 몸살을 앓았다.기다리다 지쳐서 그러리라 생각을해도 못내 서운하고 아쉽고낙동강 오리알 같은 내가 서럽다.꾹꾹 참았던 울음이 나오면서 상처가 터진듯이 시원해진다.터졌으니 아물겠지...씩식하고 얌전하게 보물단지 민서 준서랑 기다리겠다는말..꼭 기억하길...&amp;amp;nbsp;</description>
<author>ckswls342</author>
<pubDate>Tue, 27 Feb 2007 00:47: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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