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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즐거운 일, 하루에 하나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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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hl999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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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7 Apr 2010 18:00:37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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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깎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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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어제였어요...우리 신랑 민방위 훈련이 있어서 쉬는 날이었거든요..민방위 훈련이 끝나고 전화가 왔드랬죠...'애들 봐주는데.. 뭐 하나 사고 들고 간다고...''그래라' 했네요...근데... 퇴근 후 신랑이 열 올리며 하는 말...'뚜**르는 참 야박해이.. 깎아주지도 안해...'(허~ㄱ)'12,400원 나왔는데... 400원 깎아달랬더니.. 안 된다고.. 안 깎아주면.. 덤이라도 주라고 했는데..안 된대..'(흠... 이걸...)'다른 데는 다 되는디.. 왜 여기만 안 되느냐'(다른데 어디 되는데.. )흠.. 브랜드(??) 제과점인데.. 요런데서.. 이런 용기를 낼 수 있는 울 신랑..장하다고 해얄지.. 어찌 해얄지.. 참 난감하드만요......'깎아주세요...'&amp;amp;nbsp;</description>
<author>chl9999</author>
<pubDate>Wed, 7 Apr 2010 18:00: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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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바쁨///</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chl9999&amp;logId=4599093</link>
<description>열심히 한다고 했던 때가.. 어~언 1달이 다 되어가네요..흠....그 동안..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아니 보태고.. 진짜. 진짜.. 바빴거든요..3월 말부터... 4월 초가.. 한 참 바쁠때라.. 잠깐..아주 잠깐.. 눈팅정도만..스~~~윽 하고.. 그랬네요..이번 달엔.. 동생 결혼도 있고...이래저래..일이 많네요...큰 돈도 나가야 하공... 에효~~ 좋은 일이지만서도.. 한 숨뿐이네요...&amp;amp;nbsp;오늘.. 큰 맘(??)먹고.. 책을 구입했어요...미.가에 올려져 있던.. 글을 보구요(스크랩도 했지만...)갑자기 읽어보고 싶어져서... 그 책 중에 3권을 골라 구입을 했어요...요번 노동통계조사때 받은 상품권이랑.. 쿠폰할인 들어가고.. 차액은.. ㅋ 핸폰 소액결재로....이 책오면.. 열심히 읽어볼랍니다...(간만에 읽은 책이네요...)&amp;amp;nbsp;암튼.. 간만에... 소식??(궁금할랑가??)을 전하며....^^&amp;amp;nbsp;</description>
<author>chl9999</author>
<pubDate>Wed, 7 Apr 2010 17:5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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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들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chl9999&amp;logId=4545374</link>
<description>벌써 1달전이네요...제 생일날이기도 했던 지난 달&amp;amp;nbsp;20일에.. 간만에.. 두 아들과 함께.. 나들이를 갔다 왔어요..담 날이 친구 결혼식이라.. 친정에 갔다가 시내 볼 일이 있어서.. 다시 올라왔다가..테지움으로 해서.. 다시 친정으로.. 다시.. 조카를 하나 더 데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곳에...그리고..오.설록 박물관(?)으로..마지막으로 해서..다시 친정으로 갔드랬죠..'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요거..솔직히..돈이 아깝네요...나중에.. 제주에 놀러오시면.. 그닥..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은 곳이네요...광고로만 보고.. 가 봐야지..했던게.. 음... 기대이하였네요...제주에 살고 있지만서도..아직 가보지 못한 데가 너무 많네요...열심히 돌아다녀야겠어요..^^요..울 작은 아들램 땜에.. 같이 사진 찍는게..차~~암 어렵네요...'사진 찍자' 해서..앉혀놓고.. 하나.둘 까지는 잘 앉아있드만..셋하고..셔터를 누르려는 순간.. 벌떡 일어나서....</description>
<author>chl9999</author>
<pubDate>Wed, 17 Mar 2010 16:26: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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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락이 왔네요..ㅜ.ㅜ</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chl9999&amp;logId=4531467</link>
<description>애들 하원 때 받아 줄 분 만났다고 좋아했던 때가..엊그젠데.....오늘 늦은 저녁에 전화가 왔네요..안 되겠다구....휴대폰에 그 분 전화번호가 뜨는 순간 ....직감했는데...그 직감이 딱 맞아 떨어졌네요...ㅜ.ㅜ그 분 애도 넘 어리고.. (4개월이래요..)우리 작은 아들넘도 아직은...어리고.. 남편분께서.. 그러시다네요...안전문제로..흐~~~윽....내일 또 다시.. 열심히 알아봐얄 듯 해요....&amp;lt;요건.. 울 작은 넘...작년 1월이니깐....생후 6개월적이네요...^^&amp;gt;</description>
<author>chl9999</author>
<pubDate>Thu, 11 Mar 2010 22:25: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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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또 다른 인테리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chl9999&amp;logId=4530570</link>
<description>꺄~~~내 또다른 집에다 인테리어를 했네요..새 맘, 새 뜻???? 으로다가...거금.. 3,000원을 들이고..벽지도 구매하고.... ㅋㅋ이 새 맘, 새 뜻??이 언제까장 갈런지...이번 달?? 담 달?부턴.. 가계부도 열심히 작성해 주시고...솔직히.. 가계부를 안 적으로.. 돈이 모두 얼로 새는지 모르겠네요..이 눔에.. 스마트..네 이 눔!!! 니 죄를 알렸다!!!제발 이번엔.. 오류가 안 나기를 빌고 또 비네요..^^&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chl9999</author>
<pubDate>Thu, 11 Mar 2010 22:17: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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