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
<channel>
<title>마음을 잘 다스려야 진정한 부자된다</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screen?blogId=aosorani</link>
<description>aosoran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3 Aug 2004 11:21:45 GMT</lastBuildDate>
<item>
<title>미경제이야기- 금리와 모기지 리파이낸싱(펌글)</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aosorani&amp;logId=162929</link>
<description>금리상승과 Mortgage Refinancing&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미국 금융 시스템 중에서 가장 부러운 것이 모기지 파이낸싱(Mortgage Financing)이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통화정책이 실물 경제로 파급되는 주요 경로 중 하나가 모기지다.경기 후퇴기에 일자리가 없어지고, 가계 소득이 줄어들면 모기지는 위력을 발휘한다. 연준리가 금리를 낮추면, 모기지 리파이낸싱(Refinancing)을 통해 매월 내야하는 페이먼트(payment 원리금)를 줄일 수 있고, 여기서 아낀 돈이 소비를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그렇다면 경기 상승기, 연준리가 금리를 올리게 되면 모기지 시장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모건스탠리의 스티븐 로치 같은 월가의 비관론자들은 미국인들이 버는 것보다 더 많이 소비하고, 그 중심에 연준리의 저금리 정책이 있다고 주장한다.미국 가계는 저축보다는 소비에 주력하고, 돈이 없으면 신용을 일으킨다. 모기지...</description>
<author>aosorani</author>
<pubDate>Mon, 23 Aug 2004 11:21:45 GMT</pubDate>
</item>
<item>
<title>더우시조? 시원하고 유쾌한 성이야기 보세요-펌글</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aosorani&amp;logId=155563</link>
<description>&amp;amp;nbsp;펠라치오로 세상을 정복한 클레오파트라)image 출처 : Dorian Clevenger &amp;amp; mg/publishing/바람도 선선히 부는 가을날이었다. 오늘도 바나나와 죠스바로 가열 차게 펠라치오를 연습하면서 외로운 밤을 보내고 있던 기자에게 한줄기 바람처럼 문득 든 생각이 있었다.대한민국 여아라면 한번쯤은 생각했을 그것은 다름아닌,&amp;quot;펠라치오로 세계를 정복하자&amp;quot;라는 초대형 울트라 슈퍼파워 프로젝트 이다.어떤가? 대단하지 않은가?펠라치오란 여자의 입을 사용하여, 남자의 성기를 애무하는 오럴섹스의 하나다. 원래는 고대 인도에서 성행하던 포지션이었는데, 요거이.. 고대 이집트에서도 마찬가지로 즐겨 애용되었다고 한다.그렇다면, 고대 위인 중 펠라치오의 명인은 누구였을까? 당빠..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가 아니었을까 한다. 본 기자 고대어를 읽을 줄 모르는 관계로 확실한 증거자료는 찾기가 어렵고, 일단 그녀를 펠라치오의 여왕으로 생각하고 썰을 풀까 ...</description>
<author>aosorani</author>
<pubDate>Sat, 31 Jul 2004 11:42:00 GMT</pubDate>
</item>
<item>
<title>훈민정흠에 담긴 오묘한 뜻- 퍼온글</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aosorani&amp;logId=145212</link>
<description>세종대왕, 알고보니 체위연구가였다.글:실론티편집:둥이그림:핑크감자날씨가 풀렸다고 아그들은 여기저기서 연애질이다. 바람쐬러 나간 한강다리 밑의 음침한 구석구석은 이미 그녀들의 체위 연습장이 된지 오래다. 오호 통재라~ 본 팍시녀 어디다 눈을 돌려야할 지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몸의 구석구석은 페니실린 공장이 되어 있을지라도 훗날을 도모하기 위해 초특급수퍼에로틱환타지 체위나 연구해 보기로 하였다.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 &amp;quot;못되면 조상탓을 한다. 잘되면 내탓!&amp;quot;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 보건데 카마수트라같은 여러가지 체위에 대한 연구가 우리 조상들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생겼다. 정녕 우리들의 연구는 일천했단 말인가? 혹시 문서화하기 거시기해서 암호한 것은 아닐까?그렇다. 오천년 역사의 깊이있는 우리 조상이 그런 것을 연구하지 않았을리 없다. 우리들은 조상의 깊을 뜻을 알지 못하고, 참뜻을 헤아리지 못해서 그런 것이란 결론에 이르렀다. 이에 본 기자는 일종의 사명...</description>
<author>aosorani</author>
<pubDate>Wed, 28 Jul 2004 08:06:55 GMT</pubDate>
</item>
<item>
<title>훈민정흠에 담긴 오묘한 뜻- 퍼온글</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aosorani&amp;logId=145211</link>
<description>세종대왕, 알고보니 체위연구가였다.글:실론티편집:둥이그림:핑크감자날씨가 풀렸다고 아그들은 여기저기서 연애질이다. 바람쐬러 나간 한강다리 밑의 음침한 구석구석은 이미 그녀들의 체위 연습장이 된지 오래다. 오호 통재라~ 본 팍시녀 어디다 눈을 돌려야할 지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몸의 구석구석은 페니실린 공장이 되어 있을지라도 훗날을 도모하기 위해 초특급수퍼에로틱환타지 체위나 연구해 보기로 하였다.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 &amp;quot;못되면 조상탓을 한다. 잘되면 내탓!&amp;quot;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 보건데 카마수트라같은 여러가지 체위에 대한 연구가 우리 조상들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생겼다. 정녕 우리들의 연구는 일천했단 말인가? 혹시 문서화하기 거시기해서 암호한 것은 아닐까?그렇다. 오천년 역사의 깊이있는 우리 조상이 그런 것을 연구하지 않았을리 없다. 우리들은 조상의 깊을 뜻을 알지 못하고, 참뜻을 헤아리지 못해서 그런 것이란 결론에 이르렀다. 이에 본 기자는 일종의 사명...</description>
<author>aosorani</author>
<pubDate>Wed, 28 Jul 2004 08:06:42 GMT</pubDate>
</item>
<item>
<title>함 변해 볼까나?(2)</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aosorani&amp;logId=141180</link>
<description>7080 청바지콘서트.&amp;amp;nbsp;말 그대로 70년대와 80년대, &amp;amp;nbsp;청바지에 통키타, 그리고 장발과 미니스커트로 대변되는그&amp;amp;nbsp;시대를 10대 또는 20대의 나이로 겪고 이제는 40대또는 50대가 된 쉰세대를 위한 콘서트가LA를 거쳐 이 곳 산호세에서 열렸다.변해 보자는 일환으로 오늘도 물론 꽁자표이긴 해도 표 4장을 들고 전 식구를 대동하고 멀리 이 곳 산호세까지 원정와서 이 콘서트를 끝내 보고말았다.결론 넘 보기 잘했다. 즐거웠다. 온몸에 엔돌핀이 돌고 20년전의 아련한 추억들이 바로 어제처럼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심장이 띄고 옛노래를 같이 합창할 때는 나는 20년전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 기분이 들었다.옛날엔 티브이에서나 본 가수들을 목전에서 바로 바라보는 즐거움, 테이프나 사서 들었을 만큼 그때는 공연도 별 관심없었고 마냥 미친놈처럼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냈으니...그들도 상당 기간 활동을 쉬다가 요즈음에 다시 활동을 재개하는 것 같았다. 가...</description>
<author>aosorani</author>
<pubDate>Mon, 26 Jul 2004 15:40:43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