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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용기♡경숙 화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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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26 Mar 2010 00:34:54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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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생각하면 행복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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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울오빠...어제 쓴 제 편지 아직 안읽으셨죠~댓글이 없네요??ㅎㅎ내일은 읽고 댓글을 꼭 달아주셔야 합니다.....^^사악하다구요??ㅋ여기는 아는 분들 없어요...괜찮아요...히히~~&amp;amp;nbsp;오늘은 대학 졸업하고 나서,영어단어를 제일 많이 검색해보았고,영어문서를 제일 많이 눈으로 보고,영어를 제일 많이 써봤고,영어도 제일 많이 들어보고,국제전화도 제일 오랫동안 통화해보았고,,,&amp;amp;nbsp;오늘은 정말 넘넘 힘들었어요.백지상태에서 어마어마한 일(?)을 하려니 정말 부담되고, 걱정되고.....점심도 제대로 못먹었어요~ 바빠서요...거의 5시에 먹었나? 완전 헬쓱....ㅠㅠ코감기 때문에 계속 코풀고,갑자기 단체주문에 주소정리 복잡하고,전화상담에,저 오늘 완전 슈퍼우먼 ?어요.지금 생각하니깐 오늘 어찌 보냈는지 모르겠어요~그래도 지금은 맘편히,울오빠한테 편지도 쓰고.....싸이월드에 사진도 올리고......기분이 좋네요~&amp;amp;nbsp;오빠한테는 항상 감사해요... 울오빠는 ...</description>
<author>0616448007</author>
<pubDate>Fri, 26 Mar 2010 00:3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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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빠의 채취가 느껴지질 않아요...^^ㅋ</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0616448007&amp;logId=4566824</link>
<description>오늘밤&amp;amp;nbsp;갱숙이 방에서는&amp;amp;nbsp;오빠의 채취가 느껴지질 않아요....무슨말이게요~~~?? 댓글로 답달아주세요잉......ㅋ어제 푹 잤더니 오늘밤은 눈이 멀뚱멀뚱 해가지고,홈페이지 약간 손보고, 울오빠한테 편지 쓰고 자려구요~출근해서 모네타에서 갱숙이가 쓴 글 보고나면 기분 좋겠죠?&amp;amp;nbsp;&amp;amp;nbsp;히히~&amp;amp;nbsp;오늘은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바라만 보기도 부족한시간에,울오빠는 울갱숙이한테 알려줄것이 뭐가 그리도 많은지...^^;;;오빠가&amp;amp;nbsp;생각해주고 챙겨주는&amp;amp;nbsp;만큼 잘 따라가 주면 좋을텐데,너무 모르는게 많아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네요~&amp;amp;nbsp;듣고 있노라면,정말&amp;amp;nbsp;현실적인 느낌,&amp;amp;nbsp;&amp;amp;nbsp; 그로인해 생기는 서운한 감정,&amp;amp;nbsp;&amp;amp;nbsp; 그로인해 생기는 믿음직함,꽉 쪼이는 느낌,&amp;amp;nbsp;&amp;amp;nbsp; 그로인해 생기...</description>
<author>0616448007</author>
<pubDate>Thu, 25 Mar 2010 17:4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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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사랑 용기오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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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오늘은 좀 흐린 날씨였죠~울오빠는 코감기에 컨디션도 안 좋았구요~&amp;amp;nbsp;오빠는 일하랴...공부하랴...갱숙이 사랑하랴...저는 일하랴...오빠 사랑하랴...&amp;amp;nbsp;한가지를 덜하니깐 제가 오빠를 더 많이 생각하고 더 챙기고 해야겠죠~^^*&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생각과 감성이 깊은 울 오빠는...상황판단도 느리고 감도 없고 비교적 단순한 저에게순간순간 답답할때도 있고, 섭섭할때도 있으실 거예요~&amp;amp;nbsp;물론 저도,제가 무엇을 서운하게 했는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잘 모르니까 제 스스로 답답하기도 하고,저는 그다지 크게 생각지 않은것에 대해 오빠는 심각해할때가 있으니까,오히려 제가&amp;amp;nbsp;당황할때가 있구요~&amp;amp;nbsp;오빠랑 제가 사랑하면서 서로에게 길들여지기위한 첫 관문이겠죠~&amp;amp;nbsp;제가 기분이 않좋거나,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을 했을때는표현을 해야 하는데,표현함으로서 괜히 별것 아닌걸로 유치해 보일...</description>
<author>0616448007</author>
<pubDate>Tue, 23 Mar 2010 00:38: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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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루를 조금씩 마무리 하며...</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0616448007&amp;logId=4545294</link>
<description>아침저녁으로 쌀쌀하던 날씨가 조금은 풀린거 같네요.기분도 좀 좋아진거 같고...?!어제 오랜만에(?) 울 경숙씨랑 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하고기뻤답니다.항상 그랬듯이...ㅎ난 울 경숙씨랑 함께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답니다.아직 같이 지낼수는 없지만, 잠깐의 시간은 나에게 많은 행복과위안을 가져다 줍니다.오늘도 울 경숙씨 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람있게 보냈네요.책상위에 널부러진 서류들은 많지만 마음만은 항상 행복하답니다.그 이유는 울 경숙씨가 항상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어서 그러겠죠^^*&amp;amp;nbsp;사랑하는 경숙씨♡오늘도 자기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요.가까운 미래 우리가 함께 하는 시간이 우리에게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 되도록우리 노력해보아요...&amp;amp;nbsp;몸은 같이 있지 않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 한다는거 잊지 마시구요.오늘도 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amp;amp;nbsp;사랑해요... 울 사랑스런 경숙씨 ♥</description>
<author>0616448007</author>
<pubDate>Wed, 17 Mar 2010 15:5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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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랑하는 울 경숙씨...</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0616448007&amp;logId=4542662</link>
<description>비는 안오는데 바람이 많이도 부네요.바닷가라 더 그런지 몰라도...체감온도가 장난이 아니네요.울 경숙씨는 열심히 일하구 있겠죠?!난 경숙씨를 아주 마니 마니 믿어요.항상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 주고 이뻐해 주고 귀여워? 해주고매일 매일 경숙씨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amp;amp;nbsp;&amp;amp;nbsp;세상에 무슨 일이 있어도항상 경숙씨랑 함께 하고 싶네요...&amp;amp;nbsp;&amp;amp;nbsp;경숙씨를 향한 내 마음은 한결같다는거 잊지 마시고요.미우나 고우나 우리는 한 배를 탔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이 믿음 우리가 세상을 다할때까지 함께 해요.난 울 경숙씨가 너무나 너무나 사랑스럽답니다.항상 고맙고요...&amp;amp;nbsp;&amp;amp;nbsp;울 경숙씨.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일하구요.옵바야는 사무실 밖에만 안 나가면 안 추우니까요 ^^*오늘도 울 경숙씨 생각 마니 마니 합니다잉.&amp;amp;nbsp;&amp;amp;nbsp;사랑합니다 ♡ 사랑합니다 ♡ 사랑합니다 ♡ &amp;amp;nbsp;&amp;amp;nb...</description>
<author>0616448007</author>
<pubDate>Tue, 16 Mar 2010 15:2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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