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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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빵과 복숭아~ 초복날 토마토김치와 GS편의점 담백한 삼계탕! 음식







더워더워더워~ 올해는 장마가 다른때보다 10일정도 일찍 끝났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더위가 올해는 더 길어질거 같은~





한달정도 찜통 더위를 이겨내야 한다고 한다~



 


정말 아픈 몸으로 살려니 하루하루 사는게 견디는 일이다!





그 와중에 먹고 살아야 하니 시장은 봐야지!



 


아파도 한번씩 먹고 싶은건 있어서 오랜만에 금방 담은 열무김치가 먹고 싶다고 말했더니




 

집에서 김치담기 싫어하는 신랑이 모처럼 오케이 해서



 


어제 낮에는 산본시장에 열무,얼갈이 홍고추와 야채 등등



과일이랑 이것저것 샀더니 6만원이 넘은~ 헉~



퍼니는 아침먹고 시간이 어중간해서 점심 안먹은 상태가

얼마전 식빵공빵에서 사온 먹물치즈식빵 냉동실에 넣었던거 꺼내서

 

집에 토마토 토마토쥬스갈고 깔마마시를  챙겨서 아이스박스에 싣고 나왔는데...


그래도 편의점 아이스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아이스커피도 샀음!​

 

 

 



 






날 더운데 마땅히 먹을곳이 없어서 반월저수지 조금 그늘진 벤치에 앉아서 먹는데





원래 냉동실에 넣었던 식빵은 전자렌지에 30초 데워서 먹으면 맛있는다는데




다른 쥬스랑 챙기느라 그럴 여유도 없고 잊어버림~




먹물치즈식빵 금방 먹거나 렌지에 살짝 데워서 먹으면 맛있을거 같다~

 

그래도 저녁전에 조금 요기를 해야 병원 물리치료받고 저녁까지 견딜수있다~

 

 

 

 

 

 

어제는 물리치료 갔다가 집근처 권사님 계시길래

 

 

이야기하느라 집에 조금 늦게 들어오니 저녁먹을 시간이다~

 

낮에 산본시장에서 사온 콩국물 있어서 급하게 콩국수 끓여서 먹었음~

 



 

 

배도 고프고 무지 급하게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다!


몸도 힘들고~

 

 

산본시장에서 사온 콩국물에 소금 설탕 조금 넣고

국수 삶아서 넣고 오이채와 토마토 썰은거 올려주공~ 이쁘라고 통깨송송!


오랜만에 콩국수 정신없이 먹어줬음~

 

콩국물은 몸에 좋으니 올 여름에 많이 먹어줘야겠다~

 

근데 신랑은 밥 먹었다고도 하고 원래 콩국물 안좋아한다고 안먹음!

갈수록 별로인 음식이 많아지는 신랑~ 피곤타!

 



 

 


 

시장에서 사온 오이와 배추김치~

 





 

일요일에 신랑이 초평동 달걀 주는집에서

 

밭에서 따서 준 고추인데 고추가 맵지도 않고 싱싱해서 퍼니  먹기엔 넘 좋다^^
 

 



 




어제 수박 살려고 했는데 수박이 넘 비싸고 그래서 수박대신


 

 

복숭아1박스 12,000원 하길래 가격대비 좋아서 모처럼 큰맘먹고

 


 

우리 먹을건데 거금을 썼음 ㅎ




자두도 싱싱하고 맛있어 보여서 5천원어치 사오고~



 

 

암튼 어제 시장에서 거금 들어갔음~




 

 


너무도 이쁘고 색이 고운 복숭아^^

 

 

 



깨끗이 씻어서 먹기좋게 잘라놓고 먹어주니 좋음^^


 

 

​한번씩은 남 위해서 아닌 우리 위해서도 좀 비싼거 좋은거 사고 싶다 ㅎ

 

 



 




오늘은 초복날~



요즘 더위가 폭염경보에 가마솥더위~





초복날 어제 신랑은 일 끝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옻오리 먹는다고 했음~





뭐 그러려니 했는데 그래도 집에 있는 각시가 걸리는지

 

 


삼계탕 사왔다면서 먹으라고 한다~





GS 편의점에서 사온 담백한 삼계탕~국내산 1등급 냉장닭이고....





편의점에서 나왔는데 내용물이 많이 첨가돼있음 ㅎ





티백안에 감초,헛개나무줄기 천궁,당귀,오가피,엄나무가 들어있고



 


수삼은 작은거 한개 따로 들어있음~

 

 

 

 




 


 


끓는물에 5분만 데워도 된다고 해서 봉지채 시간보다 더 데웠는데도



 


뜨끈하지 않아서 다시 냄비에 붓고 한번 끓여주니 따뜻하고 더 좋다^^

 

 



 

 


전에 시장에서 사온 토마토가 남아서 토마토김치 오늘 아침에 담았음~

 
 

전에 삼시세끼에서 박신혜가 담았던 토마토김치~




토마토와 무채,양파,당근채,부추넣고


 


 

양념~~고추가루,멸치액젖,소금,다진마늘,식초,설탕넣고 살살 버무려주면 된다~


 

 









 


삼계탕과 함께 토마토김치 먹으면 좋을거 같아 아침에 해서 먹느라 바쁨~

 



 

 

 

​신랑인 뜬금없이 사온 삼계탕과

 

 

토마토김치 담은거와 오이와 고추~

 

 


 

 

 

삼계탕 냄비에 데워서 담아주고

 

 

대파를 썰어 넣을까 하다가 토마토김치에 넣고 남은 부추가 있어서 썰어서 올려줬음

 

 








GS 편의점 담백한 삼계탕~



약재도 들어있고 수삼 작은거 한개도 들어있고




닭고기도 연해서 왠만한 뼈는 잘 발라진다~




닭은 작은 닭인데  퍼니가 몸 상태가 별로이고 힘들어서 많이는 잘 못먹겠음~


 



 

 

 

아주 연한 닭고기살~ 소금에 찍어서 냠냠~


 

 



 




닭고기안에 찹쌀도 들어있다~





 퍼니가 사지 않아서 가격은 잘 몰랐는데 알아보니 9,300원에 형성돼있네!


 


 

그래도 신랑 덕분에 초복 삼계탕 먹어줬음!


 


근데 오늘도 할일은 많은데 아픔~ 통증


 

맛있는거 먹는거보다 아프지 않은게 좋음~


 



오늘 하루도 잘 견디자^^




초복 맛있는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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