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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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중앙시장 멸치국수집에서 멸치국수 간장비빔국수먹고 시장구경~장터치킨에 치맥! 자유사진...

 

 

 

 

허걱~ 오늘이 벌써 수요일이네!

 

 

 

엊그제 월요일 뭐 살게 있어서 안양중앙시장 갔던날~

 

 

 

신랑은 일끝나고 술한잔 하고 왔는지라 잠이 들깨 비몽사몽~

 

 

 

분명히 전날 볼일보러 나가자고 했고 아침에도 몇시에 나간다고 문자까지 보내놓고선~ 에휴!

 

 

 

퍼니는 신랑인 술 마신줄도 모르다가 어쩐지 이상해!

 

 

 

술마시기도 했고 배고프기도 하다고 뭐 먹을까 하다가

 

 

 

안양중앙시장 뒷편골목쪽으로 들어가서 보니

 

 

 

새로운 길이 큰길이 있었음~

 

 


 

 

신랑이 국물이 먹고 싶은지 ~~

 

 

국수 먹자고 해서 들어간 멸치국수집

 



 

 

멸치국수 가격도 착하네~

 

 

 

 

실내도 깔끔깔끔~

 

 

 

시장안에 있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고 제법 넓은데 한쪽면만 사진찍었음~

 

 

 

어찌나 시원하고 쾌적한지.. ㅎ

 

 

 

 

 

이런 풍경~

 

 

 

 

신랑이 주문한 멸치국수~3천원

 

 

퍼니가  호기심에 주문한 간장비빔국수 4천원~

 





 

먹고 싶은게 많지만 모처럼 시장왔으니 맛난거 먹고 싶어서 참았음~

 



 

 

메뉴판 쭈루룩~

 

 

근데 국수집에 술도 다양하게 있네 ㅎ

 



 

 

 

커피도 종류별로 있고...



 

 

삶은 달걀도 있고...



 

 

이곳은 셀프코너~

 

 

다 좋은데 국수를 주문하면 무조건 셀프~

 

 

 

셀프코너 한쪽에 멸치육수 정말 가져다 마셨는데

 

 

정말 국물이 진하고 깔끔하고 좋았다는...

 

 

 

 

확실히 정성이 들어간듯한 멸치육수~

 

 

 

 

창가쪽 아주 깔끔하다~

 


 

 

 

신랑은 이쪽 창가에서 창밖을 바라보면 먹고 싶다고 하더니

 

 

 

금새 시원한 테이블자리가 좋다고 가서 앉았음 ㅎ

 

 

 

 

 


멸치국수집은 무조건 셀프~

 




 

 

기본찬과 물도 신랑이 가져왔음!

 

 

 

물잔옆에 까만컵에 있는 멸치육수 맛봤는데 맛이 정말 진하고 깔끔하고 좋았음^^


 

 

 

 

간장비빔국수와 멸치국수가 나왔다~

 

 

이것도 셀프~ 다 셀프!

 

 

 

 

 

퍼니가 주문한 간장비빔국수~

 

 

 

국수에 볶음고기와 단무지 파와 김가루와 살짝 간을 한듯한~~

 

 

정말 신기해서 주문했는데 매운거 안좋아하는 사람이나

 

 

아가들이 좋아한다는 간장비빔국수 맛이 겁나 궁금함 ㅎ

 

 


 

 

먹을때는 잘 섞어서 먹으라고 해서 잘 섞어줬음~



 

 

 

맛을 보니 살짝 고소하면서 간도 적당하고 맛있다^^

 

 

정말 매운거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나 어르신들 아가들이 좋아할만한 맛~

 



 

 

 

신랑이 주문한 멸치국수 허걱~ 양이 대박임~

 

 

 

신랑은 국수 먹기전에 멸치육수 맛보더니 막상 국수먹으니 멸치육수가 덜 진하다고 ㅎ

 

 

 

퍼니도 멸치육수 좋아해서 맛있게 먹어봤음~

 

 

 

원래 퍼니야 뭐 두가지 주문해서 같이 맛보는 스탈이라 ㅎ

 

 

 

 

 

 

간장비빔국수도 호르륵 호르륵~

 

 

야밤에 국수가 먹고 싶은~

 



 

 

 

안양중앙시장 풍경~ 

 

 

 

원래 목적은 다른데 있었으니~

 





 

 

모처럼 간 중앙시장 구경하다가

 

 

코코넛이 보여서 코코넛1통 샀음~ 3천원이네~

 



 

 

 

맨앞에 있는거는 빈통이고 이곳에 냉장고에 시원하게 있는것이 진짜임 ㅎ

 



 

 

 

빨대 꼿아서 신랑이랑 둘이마심~

 

 

우리나라에 열대과일이  있다는게 신기해서 샀는데

 

 

쥔장님이 코코넛은 몸에 좋은거라 암도 고친다공 ㅎㅎ

 

 

증말요? 암튼 몸에 좋다고 기분좋게 신랑이랑 둘이 맛봤는데

 

 

 

맛은 살짝 닝닝~ 걍 그렇지만 몸에 좋다니 기분좋게 마심^^

 



 

 

막상 살려는건 마땅치 않아 못사고 먹거리만 가득 사왔음~

 

 

 

특히 과일 많이 사와서 퍼니집에 과일풍년~

 



 

 

반찬거리도 살려고 직접 쑤어서 판다는 도토리묵도 사고

 

 

무짱아찌도 사고...


 

 

무짱아찌는 3천원 도토리묵은 2천원~

 


 

 

손두부도 2천원주고 한모사공~

 



 

 

우왕! 오다보니 쇠고기가 무한리필~ 허걱~

 

 

 

정작 볼일을 못봐서 다른곳에 가서 쇼핑하고...

 

 

 

안양중앙시장에 바베큐 파는데 있다고 해서 찾았는데 절대 안보였음~

 

 

찾다가 못찾아서 못먹고 ~~ 서~~ 운 ~~ 해~~ ㅎㅎ

 

 



 

 

결국 아쉬운데로 집앞에 장터치킨에서 통닭 한마리 튀겼음~

 

 

 

신랑은 안먹는다고 해서 한마리만 튀김~

 

 

집앞에 땡큐맘치킨 갈까 했는데 마침 월요일이라 휴무~ 가는날이 장날임 ㅎ

 

 



 

 

 

에공~ 분명히 매운소스 5백원주고 주문했건만 돈만받고 소스는 안줌~

 

 

 

전화로 물어보니 직접 챙긴줄 알았다고~~

 

 

아예 손님보고 닭도 튀겨가라고 하징~ 개념상실~ ㅠ

 



 

 

 

어쨌거나 매운소스는 없지만 맛있게 먹어야징~

 

 

얼마전부터 신랑이 지인이 준다고 맥주를 한개씩 가져와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둔거 있어서 꺼내서 치맥하기로 했음~

 

 

아사이맥주라 넘 좋음 ~~ 비싼건데 ㅎ

 



 

 

 

 

장터치킨 한마리 8,500원이라 혼자 먹어도 먹을수 있음~

 

 

신랑 안먹는다고 해서 한쪽 남겨놓고 퍼니 다 먹음~

 

 

나머지 한쪽 먹음~ 첨부터 먹는다고 하징~

 

 

이제부터 날이 겁나 더워지는데 퍼니는 여름준비 하느라 무지 바쁨~

 

 

뭔지는 포스팅에 ㅎ

 

 

 

더운날 모두들 홧팅~^^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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