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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한 마리가 집을 지키고 있었다.♡사람 사...


개보다 나은 사람이 되자. . . . . . . 

 

모두들 외출한 집에 개 한 마리가 집을 지키고 있었다.

그 집에는 커다란 우유 통이 있었는데 독사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다가 우유 통에 빠지고 말았다.

독사는 허우적거리다가 간신히 빠져나갔지만 그 치명적인 독은 우유 속에 섞이고 말았다.


아이가 우유 통에 가까이 다가오자 개가 무섭게 짖어댔다.

그래도 가족들은 개가 왜 그렇게 소란을 피우는지 알 수 없었다.

아이가 우유를 마시려 할 때, 갑자기 개가 덤비는 바람에 우유가 모두 엎질러지고 말았다.

개는 그것을 핥아먹었다. 그리고는 곧 죽어 버렸다.


그제야 가족들은 그 우유에 독이 들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가족들은 개를 끌어안고 모두 슬픔에 잠겼다.

 

~ 탈 무 드 에서 ~





주제 : 개인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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