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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운명조차도..☆(喜怒哀...

  

아픈 손가락을 보이지 마라.

그러면 모두가 그것을 찌를 것이다.


아픈 것을 하소연하지 마라.

악은 늘 약점이 있는 곳을 노리니까.


그대가 분노하면 타인의 기분만 돋구어 줄 뿐 아무 쓸모가 없다.

나쁜 의도는 범행을 찾으러 돌아다니면서

아픈 곳을 찾을 때까지 수천 번 시도할 것이다.

그러니 신중한 자는 결코 자기가 상처 입은 것을 말하지 않고 개인적 불행을 드러내지 않는다.


때로는 운명조차도 그대의 가장 아픈 곳을 찌르기를 좋아한다.

그러니 아픈 것도 기쁜 것도 드러내지 마라.

전자는 끝나도록,후자는 지속되도록 하기 위해서...

http://i186.photobucket.com/albums/x173/puppielove06/a1oo_color_01.gif

쁘다고 말하지 마세요 

 

"너무 바빠서요" 라고 말하는 것은 상대를 거절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때론 무정하게도 느껴지지요.

"너무 바빠서요" 라고 자주 말하면 생활에 자기 규칙이 없음을 표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상대에 대한 냉담함을 반영하기도 하죠.

 

바쁘다는 것과 한가하다는것은 상대적입니다.

바쁜것은 정말 바쁜것과 거짓바쁨으로 나눌수가 있죠. 

 

현명한 사람은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잘 조절하여 여유를 갖습니다.

무능한 사람들이 대부분 바쁘다는 말만 하지, 정작 무엇이 그리 바쁜지 스스로도 알지 못하죠.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십시오.

바쁘다고 하는 것은 좋은 핑계가 아닙니다.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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