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212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473)

  • today
  • 169
  • total
  • 2161792
  • 답글
  • 15403
  • 스크랩
  • 29494

블로그 구독하기



《햇빛의 선물》★건강/웰...


햇빛 치료

최근 들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말기 식도암 및 초기 폐암과 싸우기 위해
외과적 수술이나 항암화학요법에 비해 덜 위험한 '햇빛 치료'요법을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다.
빛이  병든 세포를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은 100여 년 전부터  알려져 왔지만,
햇빛 치료 요법이 다시 갑자기  부활하게 된 것은 이를 증명하는 일련의  연구 결과가 나온 이후부터였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햇빛의 선물》중에서 -


햇빛이 주는 선물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D입니다.
'뼈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D가 부족하면  뒤따라 생기는 병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햇빛을  받아야 합니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의  한낮에 너무 오래 햇빛에 노출하지 않는 한  햇빛 자체는 완벽하게 무해하다.'
참고할 만한 연구결과입니다.



 

자신의 단점깊숙이 숨겨두지 말고 햇볕 쏘이게 하세요.

그래야 그 단점 광합성을 하여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가을타는 당신? 가을 햇볕이 보약입니다 ...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높고 구름없이 공활해진 가을 하늘이 청량감을 더하고 있다.

‘봄볕에는 며느리를 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보낸다’는 말이 있다.

며느리보다 딸을 위하는 시어머니 마음을 빗댄 속담이지만 의학적으로도 근거 있는 얘기다.

가을은 봄과 비교해 대기 중에 수분이 많아 지상에 도달하는 햇빛 양도 줄어든다.

또한 여름 내내 뜨거운 태양에 노출되면서 적응이 된 피부 덕에 햇빛에 대한 피부 자극도 적다.

가을볕은 하루 30분만 쬐도 충분하다.

햇볕에 너무 오래 노출될 경우 피부가 노화되고, 얼굴에 기미·주근깨도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장시간 노출은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햇볕 아래 좋은 날, 짬을 내서 해바라기가 되어보자. 보약 같은 햇볕을 부지런히 맛보다 보면 10년 건강이 보장될지도 모른다.


멜라토닌과 세로토닌…가을타는 당신에게 보약

햇볕을 쬐면 인체가 받아들인 빛과 에너지는 눈의 망막에 있는 1억 개 이상의 광수용체와 시신경을 통하여 시각중추, 송과선, 시상하부로 전달되어 뇌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분비에 영향을 주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이다. 멜라토닌은 잠과 관련된 신경전달 호르몬으로 밤에 뇌에서 집중적으로 분비되어 졸음을 느끼게 하고 깊은 잠을 취하게 하는데, 아침과 낮 시간에 햇볕을 쬐면 분비가 멈춘다. 따라 서 낮 시간 동안 햇볕을 자주 쬐면 정신이 맑아지고 개운해 지며, 볕을 충분히 쬐고 침실을 어둡게 하면 다시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세로토닌은 심리적인 평화와 안정감을 주는 호르몬으로 햇볕을 통해 분비된다. 햇볕을 자주, 많이 쬘수록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뼈가 튼튼 ‘비타민 D’ 쑥쑥

햇볕은 비타민 D의 최대 공급원으로, 일광욕을 통해 체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 D는 간과 신장에서 대사를 거쳐 활성형비타민 D로 바뀐다. 활성형 비타민 D는 장에서 칼슘과 인의 흡수율을 높이고, 적당한 양은 혈액속에 저장되어 혈장 내 칼슘 농도를 조절해 뼈 조직에 인산 칼슘을 침착시켜 우리의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만든다. 햇볕을 많이 쬐어도 비타민 D 생성과 관련해 과잉증이 없다는 것도 신비로운 자연의 효능이다.

잔병은 없다…자연이 선물한 명약

이 외에도 가을 햇볕은 부작용 없이 신체의 잔병들을 치유하는 자연의 명약이다. 뇌혈관 혈류를 개선하여 편두통을 완화 하고, 적외선으로 열 충격 단백질이 생성되어 이상단백질의 기능을 회복해주기도 한다. 또 체내의 자연 발열 효과를 활성화해 냉증이나 냉방병을 예방하기도 하고, 신진대사를 촉 진해 대사증후군을 개선하는 등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치료를 하고 있다.

피부암 피부노화 원인?…햇볕에 대한 오해

실제로 피부 노화와 피부암의 원인이기도 한 햇볕은 사실 병적 요소로서 해석하는 데 과장된 이미지가 더 많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철 일부시기를 제외하고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할만큼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이 그리 많지 않다. 많은 여성이 오해하고 있는 주름과 검버섯 등 피부 노화의 주된 원인도 수명 연장과 동시에 콜라겐 생성량이 줄어들어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일본 도쿄광선요법연구소는 “일정시간 햇볕을 쬐는 것은 실보다 득이 많다.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지 않아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기만 할 뿐 햇볕에 잘 타지 않는 백인들은 피부암에 취약하지만 한국과 일본 등지에서 햇볕을 많이 쬐었다는 이유로 피부암에 걸려 사망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하루에 한 번은. . .



사람은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노래를 듣고, 좋은 시를 읽고, 아름다운 그림을 봐야한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논리적인 말을 몇 마디씩은 해야 한다..

- 괴테 -

 






이 음악, 참,, 좋습니다..................

피아212 ♪♥

Your Love (Once Upon A Time In The West)..Jill's theme

듣기클릭

I woke and you were there
Beside me in the night
You touched me and calmed my fear
Turned darkness into light

I woke and saw you there
Beside me as before
My heart leapt to find you near
To feel you close once more
To feel your love once more

Your strength has made me strong
Though life tore us apart
And now when the night seems long
Your love shines in my heart...
Your love shines in my heart

영화 'Once open a time in the west'의 주제곡
질(Jill)은 이 영화의 여주인공의 이름 . 작곡자: 엔리오 모레꼬네(천재작곡가임)

피아212 ♪♥

Total Eclipse Of The Heart --Bonnie Tyler

래듣기 릭==>>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