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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볕을 쏘이게 하세요. 보약입니다★건강/웰...

 

자신의 단점깊숙이 숨겨두지 말고 햇볕 쏘이게 하세요.

그래야 그 단점 광합성을 하여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가을타는 당신? 가을 햇볕이 보약입니다 ...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높고 구름없이 공활해진 가을 하늘이 청량감을 더하고 있다.

‘봄볕에는 며느리를 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보낸다’는 말이 있다. 며느리보다 딸을 위하는 시어머니 마음을 빗댄 속담이지만 의학적으로도 근거 있는 얘기다. 가을은 봄과 비교해 대기 중에 수분이 많아 지상에 도달하는 햇빛 양도 줄어든다. 또한 여름 내내 뜨거운 태양에 노출되면서 적응이 된 피부 덕에 햇빛에 대한 피부 자극도 적다.

가을볕은 하루 30분만 쬐도 충분하다. 햇볕에 너무 오래 노출될 경우 피부가 노화되고, 얼굴에 기미·주근깨도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장시간 노출은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햇볕 아래 좋은 날, 짬을 내서 해바라기가 되어보자. 보약 같은 햇볕을 부지런히 맛보다 보면 10년 건강이 보장될지도 모른다.

멜라토닌과 세로토닌…가을타는 당신에게 보약

햇볕을 쬐면 인체가 받아들인 빛과 에너지는 눈의 망막에 있는 1억 개 이상의 광수용체와 시신경을 통하여 시각중추, 송과선, 시상하부로 전달되어 뇌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분비에 영향을 주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이다. 멜라토닌은 잠과 관련된 신경전달 호르몬으로 밤에 뇌에서 집중적으로 분비되어 졸음을 느끼게 하고 깊은 잠을 취하게 하는데, 아침과 낮 시간에 햇볕을 쬐면 분비가 멈춘다. 따라 서 낮 시간 동안 햇볕을 자주 쬐면 정신이 맑아지고 개운해 지며, 볕을 충분히 쬐고 침실을 어둡게 하면 다시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세로토닌은 심리적인 평화와 안정감을 주는 호르몬으로 햇볕을 통해 분비된다. 햇볕을 자주, 많이 쬘수록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뼈가 튼튼 ‘비타민 D’ 쑥쑥

햇볕은 비타민 D의 최대 공급원으로, 일광욕을 통해 체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 D는 간과 신장에서 대사를 거쳐 활성형비타민 D로 바뀐다. 활성형 비타민 D는 장에서 칼슘과 인의 흡수율을 높이고, 적당한 양은 혈액속에 저장되어 혈장 내 칼슘 농도를 조절해 뼈 조직에 인산 칼슘을 침착시켜 우리의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만든다. 햇볕을 많이 쬐어도 비타민 D 생성과 관련해 과잉증이 없다는 것도 신비로운 자연의 효능이다.

잔병은 없다…자연이 선물한 명약

이 외에도 가을 햇볕은 부작용 없이 신체의 잔병들을 치유하는 자연의 명약이다. 뇌혈관 혈류를 개선하여 편두통을 완화 하고, 적외선으로 열 충격 단백질이 생성되어 이상단백질의 기능을 회복해주기도 한다. 또 체내의 자연 발열 효과를 활성화해 냉증이나 냉방병을 예방하기도 하고, 신진대사를 촉 진해 대사증후군을 개선하는 등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치료를 하고 있다.

피부암 피부노화 원인?…햇볕에 대한 오해

실제로 피부 노화와 피부암의 원인이기도 한 햇볕은 사실 병적 요소로서 해석하는 데 과장된 이미지가 더 많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철 일부시기를 제외하고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할만큼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이 그리 많지 않다. 많은 여성이 오해하고 있는 주름과 검버섯 등 피부 노화의 주된 원인도 수명 연장과 동시에 콜라겐 생성량이 줄어들어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일본 도쿄광선요법연구소는 “일정시간 햇볕을 쬐는 것은 실보다 득이 많다.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지 않아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기만 할 뿐 햇볕에 잘 타지 않는 백인들은 피부암에 취약하지만 한국과 일본 등지에서 햇볕을 많이 쬐었다는 이유로 피부암에 걸려 사망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가을되니 머리카락 뭉텅이로 빠진다고?

가을로 접어들면서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을철 탈모는 자연적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퇴행기에 있는 머리카락이 가장 많은 계절인데다 탈모에 영향을 주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면서 모발 성장이 약해져 머리카락이 부쩍 많이 빠진다.
여름철에 두피 관리가 소홀한 것도 가을 탈모에 영향을 미친다. 여름 동안 땀과 피지, 먼지 등으로 오염되기 쉬운 두피를 잘못 관리하면 오염 물질들이 병균과 함께 두피에 침투해 모근을 막아버린다. 이렇게 두피 상태가 나빠지면 모발이 자라지 않는 휴지기( 45)를 거친 뒤 가을철에 모발이 집중적으로 빠지게 된다.
가을철 탈모는 대부분 자연스런 현상으로 모두가 다 탈모를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일상의 스트레스와 잘못된 두피 및 모발 관리습관이 겹치면 예상 못한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또 머리카락을 8~10개 잡아당겨서 4~6개 빠진다면 이미 탈모가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각별한 모발 관리가 요구된다.

◆ 가을탈모, 잘 먹어야 머리카락 유지에 도움

두피와 모발 청결 외에 가을철 탈모를 예방하는 데는 올바른 식습관의 역할이 크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고운 머릿결을 유지하고, 탈모를 예방을 할 수 있다. 음식은 모발 건강과 탈모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후 탈모현상을 겪는 까닭도 이 때문이다. 특히 단식이나 한 가지 음식만 먹어서 살을 빼는 원푸드 다이어트(One-food Diet)는 모발에 필요한 영양 공급을 막아 아름다운 모발을 잃기 쉽다.
탈모 환자라면 가장 먼저 남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음식은 자제하고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는 성분인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따라서 단백질과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돼지고기, 달걀, 정어리, 콩을 비롯해 미역 등의 해조류와 야채류를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은 탈모예방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다.
머리는 95%이상이 단백질과 젤라틴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백질은 새로운 조직을 형성하여, 조직을 재생하고 보수하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비축하기 위해 생장기에 있던 모발을 휴지기 상태로 보낸다. 그러면 2-3개월 뒤에는 심한 탈모가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는 콩, 생선, 우유, 달걀, 육류(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를 말함)가 있다.
비타민은 비듬과 탈모를 방지한다. 비타민A 케라틴 형성에 도움을 주며 부족하면 모발이 건조해지고 윤기가 없어진다. 비타민A가 많이 든 식품은 간, 장어, 달걀노른자, 녹황색 채소 등이다. 비타민 D는 탈모 후 모발 재생에 뛰어나다. 이외에도 비타민E는 모발을 강하게 하고 모발 발육을 돕는데 계란 노른자, 우유, 맥아, 시금치, 땅콩 등에 많다.
해초에는 모발의 영양분인 철, 요오드, 칼슘이 많아 두피의 신진대사를 높여준다. 때문에 미역과 다시마를 먹으면 머릿결에 윤기가 흐른다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데, 이 호르몬은 모발 성장을 도와준다. 실제 갑상선 호르몬에 이상이 있는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탈모가 5-10배나 높다.
반대로 라면, 햄버거, 피자, 돈가스 등의 가공 인스턴트 식품과 커피, 담배 등의 기호 식품, 그리고 콜라 같은 음료수는 탈모를 촉진하는 음식이다. 또한 설탕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간 과자나 케이크, 너무 맵거나 짠 음식,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도 모발 건강을 해치므로 삼간다.

◆ 탈모예방 생활수칙

첫째, 머리를 매일 감자. 두피에 쌓인 노폐물, 비듬, 과다지방, 박테리아 등은 탈모를 부추길 수 있는 위험인자들로 지목된다. 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건성두피는 이틀에 한 번 지성두피는 매일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둘째, 샴푸 전 반드시 머리를 빗자. 샴푸 전 나무로 된 굵은 솔빗으로 머리를 빗어 엉킨 머리를 정리해주면 샴푸 시 모발이 적게 빠지고, 비듬과 때를 미리 제거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셋째, 샴푸 시 두피마사지를 하자. 샴푸 시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좋다. 샴푸를 조금 덜어 손바닥에서 거품을 낸 뒤, 손가락으로 두피를 지그재그 문지르고 뒷덜미에서 정수리, 이마에서 정수리를 향해 손가락을 엇갈리며 마사지한다.
넷째, 컨디셔너는 머리카락 끝에만 사용하자. 컨디셔너는 두피용이 아니라 모발용임을 잊지 말라. 린스를 잘 헹궈내지 않을 경우 오히려 염증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린스는 적당량을 머리카락 뿌리 끝에만 살짝 바르고 완전히 헹궈내야 한다.
다섯째, 머리가 젖은 채로 잠들거나 마르기 전에 묶지 말자. 높은 습도에 땀과 지방 분비물이 뒤엉켜 두피가 지저분해지면, 두피에 노폐물이 쌓인다. 이것이 모발의 생장을 방해한다. 머리를 깨끗이 한다며 자주 감기만 할 뿐, 감은 머리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지루성피부염 등의 두피질환이 생기기 쉽다.

 

하루에 한 번은. . .


사람은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노래를 듣고, 좋은 시를 읽고, 아름다운 그림을 봐야한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논리적인 말을 몇 마디씩은 해야 한다..

- 괴테 -

 

이 음악, 참,, 좋습니다..................

피아212 ♪♥

Your Love (Once Upon A Time In The West)..Jill's theme

듣기클릭

I woke and you were there
Beside me in the night
You touched me and calmed my fear
Turned darkness into light

I woke and saw you there
Beside me as before
My heart leapt to find you near
To feel you close once more
To feel your love once more

Your strength has made me strong
Though life tore us apart
And now when the night seems long
Your love shines in my heart...
Your love shines in my heart

영화 'Once open a time in the west'의 주제곡
질(Jill)은 이 영화의 여주인공의 이름 . 작곡자: 엔리오 모레꼬네(천재작곡가임)

피아212 ♪♥

Total Eclipse Of The Heart --Bonnie Tyler

래듣기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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