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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버블의 붕괴주식 이야...

더운날 시원한 노래.  경고~~~ 우리가 누규~?

http://blog.daum.net/matilda-leon/11604845

 

내가 왜 나오자 마자 산 책을 6-7개월 동안 못보았는지.

그때는 너무나도 먼 이야기 같이 들렸는데 너무나도 와닿아, 이제는 위기의식을 느낍니다.

 

세계버블 경제의 붕괴는 막기 힘든 역사적 큰 흐름으로 인식해야 되지 않으까 합니다. 

미국 정부부채의 버블 인식은 달러 버블의 인식과 그 버블이 터지는것의 전초전에 불과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경제는 논리적인 근거만 잘 찾는다면 모든것이 논리적 설명이 가능합니다.

경제학이 나름 매력있는 학문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008년 금융위기 전까지 미국의 통화량은 8,000억 달러.

1,2차 양적완화 정책으로 2조 3,000억 달러가 증가했습니다.

총 통화량은 3조 1,000억 달러.

 

총 통화량은 400% 증가한 셈인데 달러의 가치가 1/4이나 1/3로 떨어져야 정상인데,

각 국의 달러에 대한 수요가 많다보니 총 통화량의 4배 증가에도 달러가치는 아직까지 변함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달러 버블인 것입니다.

 

경제 성장의 동인이 존재하거나 성장을 하면 상관이 없는데 그런 상황도 아니고,

통화량을 감소시켜야 하는데 오히려 3차 양적완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기에,

 

내린 결론은 달러의 버블 붕괴로 세계경제버블이 붕괴되는 것은 필연적인 수순이라는 것입니다.

 

그런일은 힘들겠지만 단순 수치상으로만 버블 붕괴의 최악의 결과를 예상해 보면, 

1달러를 250원이나 300원에 살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좋아 질거라는 예측은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여러가지 할 말이 참 많은데 일이 생겨 나가봐야 해서.

총 통화량의 증가와 달러의 가치간의 상관관계를 통해서 앞으로 일을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요.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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