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1의 삶과 사랑

일상 해피바이러스 에피소드 글 살포~쉿! ㅋ



플래너 단기장기

  • today
  • 9
  • total
  • 145981
  • 답글
  • 15389
  • 스크랩
  • 744

블로그 구독하기



귀차님즘의 끝그녀의 수...

 

http://www.youtube.com/watch?v=yEfn88mcon0  ]

 

** Bahr 의  question of color 입니다. (함께 행운이님께서 올려주신 링크네요. 감사합니다.^^) **

 

윈도우 다시 깔기 싫어서 온갖 방법을 총동원해 예전보다 더 빠르게 인터넷 활성화를 시켜놨다. 휘유~

고작 사십여분을 투자 하기 싫어 하루를 몽땅 소비한 셈이다. ㅋㅋ
귀차니즘이 발동하면 항상 쌓여진 문제를 안고 더 크게 씨름하곤 한다. ㅡㅡ;;

미련 곰탱..;

 

5.1 스피커를 두고도 찾기 싫어서 싸구려 3만원짜리 스피커로 견디고 있었는데,

산타나의 연주곡이 급 듣고싶어져 듣다가, 실감나지 않는 음질에 도저히 참지 못하고

5.1스피커를 밤새 뒤지고 ㅋㅋ

찾긴했는데, 스피커 세개가 어디로 갔는지 없다. 이사하면서 누가 주워갔는지..;;

결국 싸구려와  결합해서 들으니 그나마 들을만하다.

 

아는 어르신 생신에 초대받아

간만에, 예의 차린답시고 정장을 갖춰 입었더니

허리는 훅 들어가고 상대적으로  불쑥 나와버린 힙..; 오리가 친구하자 덤벼들거 같은 저질 몸매와

요근래 좀 마음놓고 먹어준 덕분에 꽉 끼는 것을 참고 가, 거하게 차려진 음식도 맘대로 못먹고

돌아오는 길, 폐북친구가 오늘 해피해?

라는 질문에. 상황설명하고 숨도 제대로 못쉴거 같음. 나 좀 살려줘~~~

걷다가 스커트 터질판~검색어에 등장하면 난줄 알오~란 말에 완전 빵터진 친구 ㅡㅡ;;;

남의 불행은 너의 기쁨인거시냐 ? 정녕?~ㅋㅋ

 

맑음과 흐림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날씨.
이런날엔, 흰도화지에 코피 쏟아논 그림일지라도 감상하는 여유를 부리고싶다.크하하하~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그녀의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