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청춘1님의 부자마을 입니다.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59
  • total
  • 725320
  • 답글
  • 807
  • 스크랩
  • 3

블로그 구독하기



무인도기타

출처    

<style>P { MARGIN-BOTTOM: 2px; MARGIN-TOP: 2px }

제목 : 무인도

제1화 무인도에서.......

꽈─광. 철─썩
[아─악..여보....]
[엄마....무서워....아─악.....]
[여보...애들을 꽉 붙잡으시요....]
[애들아....민수야,민영아,민혜야......엄마 곁에서 떨어지지마라....여보..조심하세요...]
시간이 갈수록 파도는 더욱 거세지고,비,바람은 그칠줄 몰랐다.
그때, 선실안으로 바다물이 흘러들어오기 시작했다.
다섯 식구는 들어오는 물을 식기도구로 퍼냈지만 흘러들어 오는 물을 당해낼수는 없었다.
선실안은 점점 물이차올랐고 삽 시간에 선실안의 사람들의 무릅까지 물이 차올랐다.
[여보!더 이상은 안되겠소, 내가 조정실로 가서 무전을칠태니,당신은 애들과같이 구명조끼를
입고 서로 끈으로 몸을 뭇고 갑판위로 올라오시요.]
[여보! 파도가 거센데 괜잖겠서요]
[별수가 없지않소, 어서 서두르시요.]
선실안의 네식구는 구명조끼를 입고 근처에 있는 밧줄로 서로를 묵고는 조심스럽게 갑판위로
올라갔다.
한 남자는 앞장서서 갑판위로 올라가 중심을 잡기 위해 갑판위의 난간을 붙잡고 조정실쪽으로
걸어갔다.
거센 파도로 배가 심하게 흔들이자 그 남자는 중심을 잡기 힘든지 술취한 사람처럼 비틀비틀거렸다.
그때. 집채만한 파도가 배를 집어 삼키듯이 덮쳐왔다.
[으─아─악─여보......]
[아─악 여보......]
[아─악 아빠....]
꽈─광!
집채만한 파도는 배를 집어삼켰고, 배는 산산히 부셔졌다

 

그 사고가 일어난 지도 벌써6개월이 되었다.
가족은 애들의 여름방학과 아버지의 휴가를 맞아 아버지 친구의 보트를 빌려서 가족끼리 여행을
떠났고, 여행 사흘만에 폭풍과해일로 이런 사고를 당한것이였다.
그 사고로 인해 아빠는 실종되었고, 간신히 엄마와 민수,민영이, 민혜, 이렇게 네식구만이
살아났다.
그 네식구도 서로를 밧줄로 묵고 있었던 관계로 살아날수 있었다.
사고직후, 네사람은 부서진 배의 잔해를 붙잡고 일주일을 표류를 하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육지에 도달했고, 그들은 무척 기뻐했지만 몇일후, 실망으로 변했다.
그들이 도착한곳은 사람이 없는 무인도였다.
그들은 실망감과 허탈감에 그자리에 주져앉아 망연자실했다.
그렇게 몇일을 보내 고 나자 아들인 민수가 정신을 차리고 남은 식구들을 독려하면 서서히
무인도의 생활에 적응을 해갔다.
그들은 의,식,주를 해결하기로 했다.
우선 그들은 살 집을짓었다. 비록 나무로 얼깃설깃해서 만든 움막이였지만 그런대로 살만한 집이였다.
움막은 두개를만들었다. 하나는 엄마와 여동생 민영이,누나 민혜가 살지 움막이였고, 하나는
민수의 움막이였다.
무슨 이유인지는 몰랐지만 엄마와 민혜가 두 개를 만들자고 해서 만들은 것이다.
민영이는 같이 자자고 했지만 엄마와 민헤의 반대로 할수없이 두 사람의 의견을 따랐다.
그런 후 민수는 서서히 무인도를 탐험하기 시작했다.
민수는 무인도를 돌아보며 몇가지 이 무인도에 대해 크게놀랐다.
우선 상상외로 이 무인도(앞으로는 "섬"이라고 하겠음) 가 보기와는 다르게 상당히 넓다는것이였다.
섬을 한바퀴돌아오는데 꼬박 하루가 걸리는 것이였고, 섬 중앙에 커다란 호수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호수가 바다물이 아니고 그냥 물이라는 것이였다.
민수는 그 호수의 물을 먹어 보고 뛸듯이 기뻐했다.
일단 식수는 해결이 되어기 때문이였다.
또하나는 섬중앙쪽으로 나 있는 과일 나무들이였다.
난생처음보는 과일들로 가득했고,사람이 먹어도 된다는데 민수는 놀랍고 기뻐했다.
민수는 이러한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고 해변가와 호수의 중간지점, 좋은 자리에 움막을 옴겼다.
그러나 한가지 어려운 문제가 발생했다.
그것은 입는 옷의 문제였다.
배가 난파하면서 그들의 옷도 모두 바다속으로 갈아 앉아 버렸기 때문이였다.
지금 그들에게 옷이라고는 지금 입고있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가족은 금방 구조가 될것이라는 희망을 갔고, 그냥 참자고 결론을 내렸다.
이렇게 구조의 날을 기다리며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다.

 

민수는 해변가에 구조요청을 위해 돌을 쌓아서 만든 글자를 조사하고 있었다.
지난밤에 심한 바람과 비로 인해 돌들이 흩어지지 않았나 확인을 하고 있었다.
글자들은 무사했다.
6개월간의 섬생활로 인해 많은 노하우가 쌓여서인지 돌들은 튼튼하게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고 있
었다.
[민수야!]
민수는 뒤에서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40세 초반의 중년부인 한명이 민수에게로 다가오면 불렀다.
[엄마!]
민수는 다가오는 중년부인에게 손을 흔들었다.
민수의 엄마였다.
이름은 정은아, 나이는 41세로 대학2학년때 실종된 아버지를 만나 첫눈에 서로가 반해서
어머니쪽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과감하게 동거를 했고,누나인 민혜를 갖자 외가쪽의허락
끝에 결혼을 했다.
민수는 자신의쪽으로 걸어오는 엄마를 바라보았다.
비록41세의중년부인이지만 자신의 누나 민혜 못지않게 잘빠진 몸매였다.
섬에 표류하기 전까지 에어로빅을 하면서 자신의 몸매를 꾸준히 갖구어 왔기 때문에 다른 중년의
부인들과 달랐다.
상의의 브라우스는 가슴밑까지 올려 동여 매어서,잘록한 허리가 들어났고, 앙증맏은 배꼽이
들어나 있었다.
하의는 롱바지가 지금은 거의 반바지가 되어서 엄마의 부릅까지올라와 있었고, 바지의 군데군데에는
헤어져 구멍이 나아 있었다.
엄마는 늘씬한 다리를 교차하며 민수에게로 다가갔다.
[민수야.돌들은 괜찮은 거니?]
엄마 은아는 바다를 바라보며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민수에게 불어보았다.
민수는 돌들 정리하며 맞은 편에 앉은 엄마를 쳐다보았다.
[예.괜찮아요]
민수는 다시 돌들을 정리하며 힐끈 책상다리를 하고 앉은 엄마의 다리사이를 쳐다보았다.
책상다리를 하고 앉은 엄마의 다리는 벌려져 있었다.
민수는 벌려져 있는 엄마의 다리사이를 보자 몇일전의 일이 떠올랐다.
몇일 전 민수는 식량 대용인 과일을 따서 자루에 담아가지고 움막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때, 호수가에서 누군가가 물장구 치는 소리가 들여와서 그곳으로 다가갔다.
풀 숲을 헤치고 호수를 쳐다보니 엄마가 수영을 하고 있었다.
(이 부분부터는 "금단의 열매"를 약간 표절했음. 죄송)
민수는 돌아서 오려다가 자신이 서있는 옆에 은아가 벗어놓은 옷가지가 있었다.
그 옷가지 중에는 정아의 헤어져가는 팬티와 브레지어가 같이 놓여 있었다.
문득 민수는 호기심이 일어나 풀숲에 몸을 낮추고 호수 중앙을 쳐다보았다.
호수 중앙에는 그의 엄마가 그 농염한 알몸을 들어낸체 수영을 하고 있었다.
민수는 매끈한 어깨와 풍염하게 물오른 맨살의 엉덩이를 물위에 드런낸체 수영을 하는
엄마의 모습을 훔쳐보았다.
은아는 옆의 숲속에서 아들이 자신이 나체를 보는 줄도 모르고 호수의 중앙을 몇바퀴 돌다가
이내 바위가 솟아난 한켠의 호수가로 다가더니 상체를 일으켰다.
그러자 그녀의 미끈한 목덜미 아래로 물기어린 풍염한 두개의 유방이 출렁거리며 들어났다.
은아의 유방은 그녀의 나이를 말해주든 약간은 처져있지만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라 아직은
탱탱함을 간직한채 미끈한 복부위에 터질듯이 솟아 있었다.
민수는 은아에게 들키지 않을 정도로 몸을 깊게 풀섶속에 가린채 방금 들어난 엄마의 뇌살적인 유방과
그 끝에 매달린 중년부인 특유의 짙고 굵은 유두를 바라보았다.

 

제2부 엄마의 나체

이어 그의 시선은 이제 막 물가의 바위춤으로 걸어나오며 점차 들어나는 엄마의 하체로
향하고 있었다.
사십대 초반의 그것도 아이를 셋이나 나은 몸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팽팽한 허리아래 확퍼진
은아의 둔부가 걸음을 옮길때마다 야릇하게 일렁거렸다.
그리고 야간은 그을린 통통한 허벅지가 모아지는사십대의 물오른 둔덕엔 무성하게 자란 털이
물기를 머금은채 늘어져있어 그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숨 막히는 관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한창 성에 예민해져가는 민수의 눈 호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그 광경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뚜러지게 은아의 물먹은 나체를 처다보았다.
그런데, 물에서 나와 알몸인채로 바위위에 걸터 앉은 은아는 한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쓰다듬 다가
손을 서서히 다물어진 허벅지 사이의 물기어린 무성한 음모의 든덕으로 향하더니 이내 매끈한
새하얀 손가락이 움직이며 그 가운데 손가락이 검은 보지털을 헤치고 사라졌다.
[으음......]
민수는 살짝문 엄마의 입술 사이를 비집고 새나오는 야릇한 신음과 함께 엄마의 닫힌 눈이 파르르
떨리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맡물린 허벅지 사이의 보지털로 사라진 엄마의 기다란 손가락이 보지털의 숲속에서
묘하게 꼼지락 거리는 것이 보였다.
[으으음.....]
물─컹
두번째 신음소리와 함께 엄마의 다른 한손이 애처럽게 부푼 유방을 움켜쥐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민수는 엄마의 무성한 보지털 속에 들어간 손가락이 조금씩 움직임이 빨라지는 것과 동시에
미끈하게 뻗은 허벅지가 마치 무엇인가를 다리 사이에 잡아두려는 듯 격심하게 조여지는 것이
보였다.
[아.....ㅣ
무엇인가 아타까운 탄성인듯 비음이 터지며 엄마의 살포시 물려있던 입술이 벌어지기 시작하며
바짝 조여있던 엄마의 허벅지가 서서히 열려지고 있었다.
은아는 자위의 쾌감에 취해 자신이 아들이 숨어서 훔쳐보다는 사실도 모르고 아들이 숨어있는
쪽을 향해 다리를 벌리며 자신의 보지를 그대로 들어내고 있였다.
늘씬한 허벅지가 적당히 벌어지자 뜨거운 햇살아래 들어나는 무성한 보지털에 감춰져 있던
엄마의 보지가 민수의 눈에 선명하게 들어났다.
둔덕 아래를 지나 그 물오근 중년의 질구에까지 이어져 내려오다 그 아래 꼼지락 거리는 항문 주위에서
점차 엷어지는 무성한 보지털....
물이 오를대로 올라 터질것 같은 중년부인 특유의 두툼한 대음순.......
그 벌어진 대음순 사이로 햇살에 반짝이는 매끄러운 속살.....
그리고 그 중심의 미끌거리는 살틈을 비집고 나온 흐물거리는 소음순의 살조각.......
그것은 이미 은아가 결혼을 통해 숱하게 아버지의 자지를 받아들였음을 말해즈듯 검붉은 빗깔이였다.
그리고 그 검붉은 빗깔의 살틈은 지금 새하얀 손가락이 세마디정도 깊숙히 들어간체 들락거리 때마다
스며나오는 보짓물로 질척거리며 반짝이고 있었다.
민수의 눈앞에 숨김없이 들어난 한여자의 가장 소중하고 부끄러운 부분, 여자의 보지부분.
지금 그것이 민수의 눈앞에 보라는듯이 활짝 열려있었다.
더군다나 그것은 다른 여자의 것이 아닌 바로 자신의 엄마인 은아의 보지.
결코 볼수도, 상상할수도 없었던 엄마의 보지.
자신이 세상으로 나올수 있었던 보지.
엄마의보지.......
그런데 지금 그 엄마의 보지를 민수는 아무런 재제가 없이 뚜러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엄마의보지를 바라보는 민수는 자신도 모르게 손을 자신의 바지로 내려 바지 지퍼를 내리고
발기한 자신의 자지를 꺼내 서서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하....아아...으응........]
은아는 넓은 바위위에 완전히 누눙체 두다리를 최대한으로 벌리고 허리를 활처럼 튕겨올리고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안을 열심히 쑤시고 있었다.
민수는 자신의 자지를 만지는 손길을 점차 빨리하며 엄마의 손길이 급격하게휘둘러지는 활짝벌어진 무르익은 보지를 노려보았다.
사십대의 애처러운 질구는 흥건히 흘러나온 보짓물로 음란하게 반짝거리고 있었고
그 보짓물이 흥건한 검붉은 보지살을 비집고 들락거리는 은아의 간느다란 손가락은 어느새 두개가 되어있었다.
[쁘집─쁘집]
바들거리는 소음순의 야릇한 살조각을 비집고 두개의 손가락이 들락거릴때마다 은아의 보지구멍에서 질척거리는
소리가 새어나왔다.
[으으으...음....아앙....으응..]
곳추세워진 은아의 두다리에 힘이 들어가 팽팽하게 경련하기 시작하며 바위자락을 디딘 은아의
매끈한 발이 발가락으로 버텨지며 솟구칠때 유방을 문지르던 손마저 아래로 내려가 이미 자신의 손가락이
점령한 보지의 균열위에 오뚝 솟은 돌기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악..으으으...]
엄마의 입에서 쾌락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며, 구멍안의 손가락은 더 빨리 들락거렸다.
민수는 엄마의손가락의 움직임에 맞추어 자신의 손 놀림도 더 빨리 움직였다.
그러자 민수의 자지가 팽창을 하며 귀두끝으로 하얀 정액이 솟아져나왔다.
[헉─]
[아아아....흐..읍...아─흑.....아아아....]
민수의 귀에 흐느끼며 탄성히듯 한동안 부들거리는 모습과 지금까지 격하게 움직이던 엄마의
손가락이 뿌리까지 들어간 엄마의 보지가 묘하게 꿈지락 거리는 것을 쳐다보고 민수는
그자리를 살며시 피해 나왔다.
그 일이 있은 후, 민수는 엄마의 얼굴을 몇일동안 처다보지 못하고 밤마다 자위를 할때는
엄마의 보지를 상상하며 자위를 했고, 가끔 호수에 몰래가 엄마의 목욕을 훔쳐보곤 했다.

민수는 호수가의 그 일을 생각하자 다시 자신의 자지가 발기되는 것을 느끼고는 엄마의 하복부에서
시선을 거두고 얼른 돌아서 바다가를 쳐다보았다.
[휴~ 언제쯤 우리가 집으로 돌아갈까?]
엄마는 한숨을 쉬며 걱정스러운듯 말을했다.
[걱정마세요. 반드시 저희는 집으로 돌아갈꺼예요]
민수는 바다를 바라보며 엄마에게 대답했다.
그때
[엄마~,오빠~ .식사하러 얼른 오세요.]
여동생 민영이가 손짓을 하며 엄마와민수를 불렀다.
[어머! 내 정신좀봐. 식사하라고 널 불으러 온 것을 깜빡했네.호호호호]
엄마는 자신의실수를 만회하려 하는지 요염하게 웃었다.
엄마가 웃자 브라우스안의 유방이 출렁거렸다.
[민수야 ! 가자]
엄마는 일어나며 민수에게 말했다.
[예,엄마]
민수와 은아는 나란히 여동생 민영이가 서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이렇게 섬에서의 그들의 하루가 다시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그런 변화는 민수에게서 시작되었다.
자신의 엄마 은아, 누나 민혜,그리고 여동생 민영이가 서서히 여자로 변해가고 있었고
그 첫번째 여자는 자신의 엄마 은아였다.
이렇게 무인도에서의 근친상간이 서서히 물으 익어갔다.


제3부 연인으로 시작

[아아아아.......흐...으...윽....]
[아아아..은아....아아]
민수는 지금 호수가에서 자위를 하고 있는 엄마의 보지를 훔쳐보며 자위를 하고 있다.
처음 엄마의 알몸을 훔쳐본 후민수는 밤마다 자위를 했고, 자위의 쾌락이 사라지고 나면
여지없이 엄마의 알몸을 자위의 대상으로 생각했다는 죄책감이 밀려와 민수의 마음을
괴롭혔다.
그러나 그 죄책감도 점차 시간이 지나자 서서히 사라져 갔고, 하루라도 은아의 보지를 보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민수는 엄마의 보지에 빠져가고 있었다.
그러면서 민수에게 작은 변화가 생겼다.
그것은 자신이 훔쳐보고있는 엄마 은아가 여자 은아로 점점 변해갔고, 식구들 앞에서는
"엄마"라고 불렀지만 자위할때와 목욕을 훔쳐볼 때에는 엄마의 이름을 되내이며 자위를 했다.
민수는 오늘도 어김없이 호수가 바위에서 자위를 하고 있는 은아를 훔쳐보며 자신의 발기한 자지를
문질으며 은아의 이름을 되내이고 있었다.
[아아....은..아....아아아...헉]
민수는 풀위에 자신의 정액을 쏫아부으며 자위의 쾌감을 만끽하고 그 자리를 소리없이 떠났다.

민수는 지금 고민에 빠져있었다.
은아의 그 보지구멍에 자신의 자지를 넣고 싶은 충동이 점점 강해져 갔고,
자신의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흥분에 떠는 은아를 자신의 자지로 만족시켜 주고 싶은,
아니, 자신의 원하면 언제든지 자신에게 다리를 벌려줄수 있는 여자로 만들고 싶은 욕구가
민수에게 생겼다.
그런 욕구가 생기자 민수는 멀리서 은아의 보지를 훔쳐보며 자위하는 것도 점점 흥미가
없어졌다.
그러나 민수의 고민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기회를 였보다 은아를 자신으 여자로 만들기로 결심하고 서서히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
여동생 민영과 누나 민혜가 아침을 먹고 섬의 반대편에 좋은 곳이 있다고 놀러가자고 했다.
민수는 지금이 기회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두 자매는 은아 와 민수에게 같이 가자고 했지만 은아는 피곤하다며 싫다고 했고, 민수는
구조요청을 위해 쌓아둔 돌을 점검해야 한다 핑계를 대고는 둘이 가라고 했다.
두 자매는 간단한 요기거리를 갖고는 섬의 반대편으로 놀러갔고, 민수는 돌이 있는 해변가로
갔다.
은아는 움막을 정리하고 땀이 베어있는 몸을 호수에서 대충 씻고는 움막으로 돌아와 낮잠을
청했다.
한참을 해변가에 앉아 있던 민수는 은아 혼자 있는 움막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세 여자가 잠을 자는 움막으로 다가가 야자잎으로 만든 문을 살며시 열어보았다.
움막안에는 은아가 잠을 자고 있었다.
민수는 잠든 은아의 곁으로 다가가 옆에 살며시 앉았다.
("금단의열매"한 부분을 인용했음)
그리고 잠든 은아를 내려다 보았다.
잠에 취해 흐드러진 은아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이젠 허벅지위에까지 헤진채 올라온 바지로 은아의 뽀얀 허벅지는 살짝 벌려져 있었다.
[후우우....]
민수는 깊게 십호읍을 하고는 무릅위에 땀이 베어나오게 쥐고 있던 손을 서서히 엄마의 허벅지로
가져갔다.
곧이어 그의 땀에 밴 손바닥으로 전해지는 매끄러운 살결의 느낌.
민수는 서서히 은아의매끄러운 허벅지를 슬슬 문지를며 잠들어 있는 은아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은아는 깊은 잠에 빠져있는 지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꿀꺽.......]
긴장속에 소리없이 한차례 마른침을 삼키는 민수......
이어 그의 손길은 서서히 위로 올라가 은아의 허벅지가 교차되는 삼각부분에 다달았고, 그 삼각부분을
손바닥으로 서서히 문질러 보았다.
민수는 은아의 삼각부분에서 자신의손바닥으로 뜨거운 열기 같은것이 올라는 느낌을 받았다.
민수는 삼각부분을 문지르는 것을 멈추고 은아의 바지 호크를 풀고 지퍼를 살며시 내렸다.
찌─이─익
마치 지퍼가 아우성을 치듯이 밑으로 내려갔다.
지퍼가 다 내려가자 민수는 바지앞섭을 죄,우로 벌렸다.
벌려진 앞섭으로 은아의 팬티가 보였다.
민수는 잠든 은아의 얼굴을 확인하고 바지의 허리부분을 잡고 서서히 밑으로 벗겨내렸다.
조금 밑으로 내려오던 바지는 은아의 엉덩이 부분에 걸려 잘 내려오지않았고 민수는 엄마가
잠에서 깰까봐 조심스럽게 바지를 벗겨내려갔다.
잠시후─
[휴우─]
민수는 이마에 맺힌 땀을 훔치며 길게 한숨을 쉬었다.
잠들어 있는 사람의 옷을 벳기는 일이 이렇게 힘들 일인지 민수는 처음알았다.
그리고 민수는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은아의 바지를 쳐다보고는 자신의 옆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민수는 바지가 벗겨진 은아의 삼각부분을 내려다 보았다.
은아의 삼각부분을 가리고 있는 하얀팬티가 눈에 들어왔고, 팬티의 앞부분에 까무잡잡한하게
보지털이 빚추고 있었다.
민수는 서서히 은아의 팬티로 손을 갖다 대었다.
그러자, 엷은 천조각을 통해 떨리는 손바닥에 그득히 전해지는 까칠한 수풀의 감촉에
민수는 헛바람을 토했다.
[후읍─]
민수의 겁없는 손길은 드디어 비록 팬티를 통해서지만 얼마전 부터 늘 눈으로만 보았던 그 무성한 보지털
의 둔덕에 이르른 것이다.
이곳의 생활때문인지 은아의 팬티도 다른 옷들과 같이 군데군데 헤어져 있었고, 그 헤진 틈으로
은아의 무성한 보지털들이 삐져나와 아직 힘이 들어가지 않은채 살짝 걸쳐있기만한 민수의 손바닥을 자극하고
있었다.
민수의심장이 빠르게 요동치고 있었다.
처음 느끼는 여자의 보지털.......... 그것도 다른 여자가 아닌 엄마의보지털..........
민수의 손길은 땀을 흠뻑 머금름채 떨리고 있었다.
민수는 잠들어 있는 은아의 얼굴을 다시 한번 쳐다보고 살짝 올려만 두었던 손을 지긋히 내리눌러 헤진 팬티에
감싸인 여체의 까칠한 씹두덩을 움켜쥐었다.
은아는 자신이 씹두덩이를 움켜쥐었는데도 아무런 반응도 없이 잠들어 있었다.
민수는 엄마의 반응이 없자 더욱 용기가 생겼다.
민수는 씹두덩이에서 손을 때고는 한손으로 헨진 팬티의 가장자리를 들추고 다른 한손을 그속으로
밀어넣었다.
이어 그의 손바닥에 지금까지 팬티를 통해 희미하게 느껴지던 까칠한 감촉의 보지털이 그 보드랍게
감긴 무성함을 그대로 민수의 손길에 전해왔다.
[아아.......]
늘 좀 떨어진 숲속에서 눈으로낭 즐겨던 그 무성한 보지털을 지금 아무 가린것 없이 있는 그대로
손길로 느끼는 민수의 숨결은 더욱 거칠어져 갔다.
잠시 손가락 사이에 파고든 털들의 감촉을 즐기던 민수의 손길은 서서히 둔덕의 아랫자락으로
미끌어져가기 시작했다.
무성한 털들의 까칠한 감촉 어귀에 민수의 손끝에미끈한 살틈이 느껴졌다.
[꿀─꺽]
그 털숲속에 자리한 매끄러운 살틈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잘아는 민수의 입에선 다시 한차례 마른침이
삼켜졌고, 이내 그의 손은 다른 한손이 살짝 들춰놓은 팬티의 공간을 따라 매끄러운 살틈을 따라
탐험을 계속했다.
도독히 살이오른 두개의 입술....
그것은 다 버러지지 않은 허벅지 때문에 살포시 물려있었다.
그러나 민수의 손가락이 그 사이를 파고 들기에는 충분했다. 엄마의 음순 사이를 비집고 맨 먼저
느껴지는 조그만한 돌기를 지나 스물스물 파고드는 아들의 손길이 ..........
"미끈덩...."
살짝 맛물린 대음순을 조심스래 헤집고 스며든 손길이 좀더 매끄럽게 닦인 살틈에 이르자
민수의 손가락은 의외로 간단하게 뜨뜻하고 축축한 구멍으로 빠져들었다.
`헉...이...이게......보....보지구멍이야.....!!'
민수의 몸은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난생처음 손으로 느껴보는 여자의보지구멍...
이미 그곳이 어디에 쓰여지는 곳인지를 알고 있는 민수.....
엄마의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은채 야릇한 흥분으로 몸을 떠는 아들의 모습.....
그런 떨림속에 헨진 팬티의 가장자리를 잡았던 민수의 손에 자신도 모르게 힘이들어 갔고,
이내.....
[툭....:]
너무 힘을 준 나머지 은아의 헤진 팬티의 한쪽을 조여주던 천은 터지고 말았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제 민수의 눙에는 튿어진 팬티의 한쪽선이 벌어지며 드러나는
엄마의 보지가 희미한 햇살에 그대로 들어나고 있었다.
[휴─후]
늘 먼발치에서 보던 광경이 지금 코앞에 펼쳐지자 민수의 숨켤은 더욱 뜨거워졌다.
살짝 물려져 도독히 솟은 사십대의 물오른 질구.......
그리고 그 질구의 사이에 야릇하게 스며들어있는 자신의 손가락.....
`내가...엄마의 보지에 손가락을.....!'

 


제3부 연인으로 시작

이제 민수에게는 자신이 탐닉하는 여체의 주인이 엄마라는 것은 그리 대수롭지 않았다.
지금 민수에게는 엄마의 몸은 자신을 즐겁게 해주고있는 대상일뿐이였다.
`엄마의보지.....'
민수는 은아의 보지윤곽을 핥듯이 훌어보다가 이내 엄마의 몸을 통해 난생처음 느끼는
여자의 보지구멍을 깊숙히 탐험해보기위해 서서히 손을 놀렸다.
그러나 물려진 질구를 비집고 그의 가운데 손가락을 뜨겁고 미끈덩한 살틈에 자리한 구멍에
마디 끝까지 집어넣으려 했지만 닫혀진 허벅지 때문에 그 움직임은 쉽지 않았다.
민수는 잠시 잠든 은아의 얼굴을 흘끈거리곤 용기를 내어 조심스래 엄마의 두 무릎을 살며시
좌우로 벌려놓았다.
아무런 눈치도 못챈듯 잠든 은아.......
민수는 이제 물려졌던 질구가 약간 벌어져 그 사이로 희미하게 미끈거리는 속살의 윤곽을
두눈 가득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적당히 벌어진 허벅지 사이에 입을 벌린 엄마의 보지에 파고드는 민호의 손가락은
아무런 방해도 받지않고 그 뿌리끝까지 깊숙한 살결의 동굴속으로 스며들었다.
`따뜻하다......'
민수가 느낀 처음의 느낌....
그리고 미세한 살결들이 엉긴듯 묘하게 꿈틀대며 자신의 손가락에 들러붙는 그 질척한 감촉...
그 늘어붙는 보지살의 감촉을 음미하다가 이내 뿌리까지 넣은 손가락을 움직여 엄마의 질속을
이리저리 탐닉하던 민수는 자신도 모르게 그 유혹하듯 들어낸 엄마의보지를 보며 마치 목에서
타는듯 느껴지는 갈증을 느껴야했다.
민수는 눈앞에 자리한 샘물에 타는 갈증을 해소하려 엄마의 보지로 얼굴을 가져가며, 이미 엄마의
보지구멍에 들어갔던 손가락을 빼내자 은아의 보지살은 그동안 들어와있던 실체가 남기는 공간을
매우려 야릇하게 꿈틀대듯 입을 다물면서 묘한 소성을 터트렸다.
무의식중에도 외부의 성적자극에 반응하는 여체....
민수는 엄마의 약간 벌어진 다리사이에 기어들어 눈앞에 들어난 엄마의 보지에 얼굴을 자져가던
민수의 코에 시큼한 내음이 가득차게 들어왔다.
`이것이...여자의보지냄새......!'
난생처음 맡는 여체의 내음....
민수는 그 내음을 맞으며 희미하게 흘러들어오는 햇살속에 전에 없이 자신의 앞에 활착 개방된
엄마의 보지.
대음순의 밑부분까지 짙게 퍼진 보지털,그 무성한 보지털은 민수의 손가락을 머금으며보지구멍이
뱉어낸 보지물에 젖은채 커다란 조갯살처럼 벌어진 도독한 음순의 입술에 엉기설기 늘어붙어 있었고
그 털들이 음란하게 늘어붙은 커다란 입술의 안쪽에 삐죽거리며 고개를 내민 두쌍의 도툼한 날개는
그 곳에 자리한 검붉은 속살의 동굴이 꿈찔댈 때마다 특유의 체취를 풍기며 음액에 젖어 반짝이는
날개짓을 선사하고 있었다.
[꿀─꺽....아..아아아]
민수는 이제 혀남 내밀면 느낄수 있을 정도로 자신의 코앞에 적당히 개방되어 있는 엄마의 보지
[스르륵....]
민수의 두손이 눈앞에 들어차는 은아의 물오른 대음순의 살짝 벌어진 계곡과 그 위의 무성한 털들을
한차례 쓰다듬어 올리곤 이내 그 중심에 자리한 쾌락의 샘물을 개방하려는 듯이 두손바닥으로
은아의 대음순을 문지르듯 좌우로 벌렸다.
[아....엄..마.....은아.....]
민수는 입을 통해 엄마의 보지맛을 보려하고 있었다.
뜨거운 입김을 엄마의 흐드러진 보지에 토해내며 갈증에 타들어가는 입술을 가져가느라 서서히
고개를 숙였다.
그 순간 어두운 부분에 가려져있는 엄마의 고운 얼굴에 자리한 짙은 눈썹이 파르르 떨리는 것을 보지못했다.
은아는 잠에서 깨어 있었다
은아는 잠결에 자신의 하체부분이 허전한 느낌이 들어 깨었고, 누군가가 자신의 보지를 보고 있다는
느낌에 놀라워했고,
그리고 은아가 더욱 놀란것은 자신의 보지를 보고 있는 사람이 자싱릐 아들 민수라는데 더욱 놀라웠다.
`아들이 엄마의보지를 보고 있다.....!'
`아들이 엄마의 보지를 보고 침을 흘리고 있다.....!'
아들이 엄마를 강간하려 한다....!'
그러나 은아는 민수의 행동을 거부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자신의몸은 묘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남편이 실종된지 8개월째...
처음 한달은 성욕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성욕이 생겨났고, 호수가에서 자위를 하며 욕구를 달랬지만
늘 부족한 점이 많았었다.
그 채워지지않는 욕망은 무엇일까?
그때
여전히 자는듯이 누워있는 은아가 움찔거렸다.
자신의 가장 예민한 부분에 뱉어지는 뜨거운 숨결...
그리고 이어서 전해지는 뜨거운 입술....
그 입술이 지금까지의 조심스런 손길과 달리 제법 거칠게 자신의 개방된 보지살을 눌러오자
은아의 무르익은 육체는 자신도 모르게 살을 떨고있는것이였다.
그런 은아이 미세한 떨림을 느끼지 못하고 민수는 엄마의 보지살이 주는 맛에 취해있었다.
[쯔─읍]
민ㅅ수는 엉마의 보지맛에 엄마가 깨어나든 말든 상관하지않고 자신의 입술을 엄마의 보지살에 더욱 힘주어
눌러 문질렀다.
[흐으...쯥쯥.....]
입술과 코끝에 엉기는 미끌거리는 보짓물....
그와함께 더 진하게 묻어오는 보지냄새의 짜릿함....
민수의 입술은 그렇게 엄마의 두툼한 대음순의 사이에서 벌어진 속살을 위아래로 서너번 탐익하고
혀를 내밀었다.
[할─짝...할짝....]
자신의 침과 엄마의 보지물이 어켜 질척하게 늘어붙은 엄마의 보지살...
민수는 그 보지살이 주는 감미로운 맛에 연신 혀끝에 뭍어오는 보지물을 핥아먹었다.
은아는 자신의 민감한 보지를 핥고있는 아들의 입술을 느끼며며 입 밖으로 터져나오려는 신음소리
를 참으려 애르쓰고 있었다.
순간 감겨져 있던 은아의 눈이 커졌다.
민수의 혀가 갈라진 보지틈을 미끌어져 올라와 그 위에 오똑히 솟은 도틈한 돌기를 서너번 두드리자
감겨져있던 눈이 떠진것이 였다.
`아흐......더....더는 못참겠어...아...나....난....몰라....아흑...거...기는....'
[쯔으읍...]
민수의 입술이 은아의 바들거리는 음핵을 한입기득히 베어 물고는 그 사이의 혀로 핥아먹듯
집요하게 음핵을 흝어가자.....
[아흑...아흑....미...민수야....그만....!아흑....]
은아는 자신이 보지에 머리를 박고있는 민수의 머리채를 잡았다.
[헉..엄마...]
민수는 깜짝놀라 은아의 보지에서 고개를 들고 신음하는 엄마를 쳐다보았다.
얼굴에 땀이 송글송글 맺어있고, 가쁜 숨을 모라쉬며 눈을 감고 있는 엄마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민수는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은 느낌에 얼른 자신의 바지를 벗어내렸다.
그러자 발기할때로 발기한 민수의 자지가 하늘을 향해 우뜩 솟아올랐고, 민수는 발기한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은아의 벌려져 있는 보지사이로 자지를 가져갔다.
은아는 민수의 움직임 없자 눈을 뜨고 자신의 다리사이를 쳐다보니 민수가 발기한 자지를 잡고
자신의 다리사이로 들어오는 것이 보였다.
`헉...저렇게 크다니.....안돼...'
은아는 민수의 자지의 크기에 놀라며 더 이상은 안된다는 생각에 민수를 제지하려 했다.
그러나 은아의 제지보다 민수의 동작이 더 빨랐다.
민수는 은아의 보지구멍에 자신의 자지를 정확히 조준을 하고 음액으로 젖어있는 은아의 질구안으로
자지를 밀어넣었다.
[안돼...민수야...아─헉...안..돼....악.....]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은아의 보지를 찢을듯이 은아의 보지안으로 밀려들어갔다.
[아─악... 안..돼...커...너..무.....아아아...]
은아는 자신의 보지를 찢을듯이 밀고 들어오는 민수의 자지에 고통스러워하며 고개를 흔들며
두 손으로 민수의 가슴팍을 밀어내려했다.
민수는 자신의 자지가 엄마의보지속으로 힘겹게 들어자자 엉덩이를 뒤로 뺏다가 제차 보자안으로
힘껏 밀어넣었다.
쑤─욱.퍽─
[아악───아...퍼....:]
은아는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지안으로 들어오자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고통을 얼굴이
일그러졌다.
민수는 자신의 자지가 엄마의보지안으로 다들어가자 서서히 하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뻑뻑뻑.....'
아직 꽉끼인 은아의보지에서는 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아아...아..살..살살..아아...민..수야..살살.....아...퍼..]
[헉헉..엄마........]
뿌적.뿌적.뿌적......
쩔썩..쩔썩...
은아의 보지안을 드나드는 민수의 자지의 삽입속도가 서서히 빨라지기 시작했다.
뿍─적.뿍─적...
[아아아......안돼....아아아......]
[아...헉헉헉.....엄마.....]
민수는 눈을 감고 입을 반쯤벌리고 있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는 은아의 얼굴을 돌려 반쯤 벌리고
있는 은아의 입술에 입술을 갔다데고 키스를 했다.
[아아아...흐─읍..음음음..]
민수의 입술로 덥혀진 은아의 입에서는 계속 신음 소리가 세어나왔다.
민수는 은아에게 키스를하며 계속 하체를 움직이며 은아의 보지안 구석구석을 쑤셨다.
[으으으으으으....음........]
[읍...으으으으....]
뿌적.뿌적,뿌적,뻑..뻑..뻑..뻑.....
철썩,철썩,철썩..
[아아아.....좋...아.........더...더......민수....야.......내..아..들..아아아아......]
[엄마..아아아아.....좋아요...헉...헉..헉...]
은아는 자신의 보지안을 들락거리는 민수의 자지가 팽창되는 니낌을 받으며 아들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아아아...더....좋아......아아아아...민..수야....]
[헉헉헉....엄마....나올려고 ...해요...아아아..]
뿌적뿌적뿌적
민수는 은아의 보지안에서 자신의 자지가 폭발하려하자 은아의 보지깊숙히 자지를 밀어넣고
은아의 자궁안에 자신의 정액을 쏫아 부었다.
[아아아...악...아아아.....으으으...]
[아아아아...헉.....으으으..은아.....]
민수는 은아의 자궁속에 정액을 토해내고는 은아의 몸위에 그대로 쓰러졌다.
[학학학...]
[학학학...].
두 사람은 기쁜 숨을 몰아쉬며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아..아들과 몸을 씹을 하다니...아아.....'
은아는 섹스의 여운이 사라지자 죄책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제4부 나의 여자 은아

은아는 멍한눈으로 호수가 풀밭에 누워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민수가 알몸으로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
은아의 벌려진 다리사이의 보지구멍에서는 은아의 보지물과 방금전에 사정한 민수의
하얀 정액이 같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열흘 전 민수에게 반 강제로 씹을 한 이후 민수는 몇번이고 은아의 몸을 요구했지만 은아는
매몰차게 거절을 했다.
그러나, 일주일도 못가서 은아는 다시 민수에게 다리를 벌려주었고 또다시 민수의 커다란
자지를 자신의 보지안으로 받아들였다.
처음에는 반항을 하며 거절의 말을 했지만 민수의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안으로 들어와 질벽을
자극하자 보지안에서는 보지물이 베어나왔고 서서히 자신의 다리가 풀리며 민수의 손길에 다리를
벌려주었고, 민수의 커다란 자지를 자신의 보지안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은아는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아들의 자지에 쾌락을 느끼는 자신의 몸이 저주스러웠다.
한달 후
무인도에서의 생활도 벌써 8개월째로 접어들고 있었다.
그 사이 은아와 민수의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거듭되는 두 사람의 육체관계는 서서히 모자의 개념이 무너지면서 서서히 남녀사이로 변해갔다.
민수는 은아와 씹을 하면서 서슴없이 은아의 이름을 불렀고, 은아도 민수의 이름을 부르며 관게를
가졌다.
그리고 갈수록 민수의 행동이 대담해져 갔다.
몇일전의 일이였다.
새벽쯤에 일이였다.
은아는 두 딸과 깊은 잠에 들어있었다.
은아는 잠결에 자신의 보지안으로 이상한 이물질이 들어와 질벽을 자극하는 느낌에 잠에서
깨어났다.
[헉! 누구?]
[쉿! 나야.은아]
민수였다.
민수가 자신의 움막으로 몰래 들어와 은아의 바지속으로 손가락을 보지구멍안으로 집어넣고 있었다.
[안돼.민수야 옆에 누나와 동생이 잊자나. 그만둬.어서]
은아는 옆에 잠들어 있는 민영과 민혜의 얼굴을 보며 민수의 행동을 저지하려했다.
그러나 민수는 은아의 말을 무시하고 바지속에 들어가 있는 손을 빼고는 은아의 브라우스를 풀어
헤치고 브레지어를 위로 말아 올렸다.
그러자 은아의 뽀얀 유방이 희미한 달빛속에 들어났다.
옆으로 누워있는 관계로 한쪽으로 쏠려있지만 아직도 풍만한 유방이였다.
민수는 옆으로 누워있는 은아를 똑바로 눕혀놓았다.
민수는 먹음직스러운 과일을 본듯 두 손으로 은아의 유방을 움켜쥐고는 한쪽 유방을 한 입 가득
넣고는 젖이라도 나오라는 듯 힘차게 빨았다.
`쭉,쭉,쭉,
[앗─ 안돼..그만.....아....]
은아는 민수가 자신의 유방을 세차게 빨아대자 짜릿한 쾌감이 전해오자 유두가 일어서는 느낌을 받았다.
민수는 은아의 유듀가 서서히 일어나자 혀로 유두를 굴리며 장난을 쳤다.
[아─흑..민수야...그만...아아아....]
은아는 옆의 딸들이 개어날까봐 큰 소리도 못내고 유방에서으 짜릿한 쾌감에 두 손으로 민수의
머리를 끌어안고 자신의 가슴쪽을 더 바싹 끌어안았다.
민수는 은아의 유방을 계속 빨면서 다른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은아의 바지로 내려보내 은아의 바지를
벗겨내려했다.
은아는 민수가 자신의 바지를 벗기려하자 엉덩이를 살짝들어주며 자신의 바지를 벗기는 일을 도와주었다.
민수는 은아의 바지를 무릎까지 벗겨내고 털로덮혀있는 둔덕으로 손을 대고 까칠한 보지털을
쓰다듬었다.
은아는 자신의 무릎에 걸려있는 바지를 벗겨내고 민수의 손이 보지털을 쓰다듬자 허벅지를 좌유로
살며시 벌려주었다.
민수는 은아가 다리를 벌려주자 가운데 손가락을 은아의 보지구멍안으로 쑥 밀어넣었다.
은아의 보지구멍안은 벌써 보지물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민수는 은아의 유방에서 고개를 들고 희열에 떨고있는 은아의 얼굴을 보고 보지구멍안에 들어가 있는
손가락을 서서히 움직였다.
[아아아....으으으으음]
은아는 입술을 깨물며 신음소리를 죽이려 했다.
[은아...좋아....당신보지가...흥건한데....]
민수는 은아의 얼굴을 보고 말하며 은아의 입술에 자신의입술을 대고 키스를 했다.
은아는 민수가 키스를 하자 입을 벌려주었고 민수는 벌려진 입술안으로 혀를 집어넣고는 은아의
혀를 찾아 빨아댔다.
쯥─쯥─쯥
두 사람은 서로의 혀를 빨아주며 서로의 타액을 빨아마셨다.
민수는 은아의 입에서 입술을 때내고 보지구멍에 들어가 있는 손가락을 빼내고는 은아를 다시
옆으로 눕게 하고 자신의 바지를 벗었다.
민수는 발기한 자지를 손으로 잡고 은아의 뒤에 자신도 옆으로 눕고는 은아의 보지구멍쪽으로 자지를
갔다대었다.
은아는 엉덩이쪽으로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느껴지자 한쪽 다리를 살짝들어주었다.
민수는 뒤에서 은아의 보지구멍 입구에 자지를 갖다대고는 은아의 벌려진 다리사이로 자신의
다리를 넣고는 은아의 보지안으로 자지를 밀어넣었다.
[으─헉....아아아..민수야.....아아아...]
[헉..은아......아아.]
민수의 자지는 보지물로 흥건한 은아의 보지속으로 힘차게 들어갔다.
민수는 한손으로 상체를 바치고 다른 한손으로 은아의 유방을 움켜쥐며 서서히 진퇴운동을 시작
했다.
뿌쩍─뿌쩍─뿌쩍─
퍽퍽퍽....
[으응...아아아..민..수야....아아아....]
은아는 신음소리를 죽여가며 뒤에서 보지안을 쑤시는 민수의 어깨에 자신의 팔을 어깨동무를
하듯이 올렸다.
[으으으으...아아....좋아....아아아...여..보....]
[헉헉헉......은..아.....아아아...]
민수는 은아의 보지깊숙히까지 자지를 밀어넣으며 위아래로 출렁이는 은아의 풍만한 유방을 손으로
잡고 주물렀다.
뿌적,뿌적,뿌적
철썩,철썩
잠시후,
민수는 은아의 자궁속에 또다시 자신의 정액을 쏫아부었다.
[아아아─악..으으으으.....민수...]
[허─억...아아아...은아.....]
민수는 은아의 보지안에 정액을 모두 쏫아붓고는 은아의 입술을 찾아 키스를 했다.
은아는 민수가 키스를 해오자 자신의 입을벌려주고 입안으로 들어오는 민수의 혀를 빨았다.
[으음...쯥쯥......]
[쯥쯥쯥....]
민수는 한참동안 키스를 하고는 은아의 보지안에서 시들어있는 자신의 자지를 빼내었다.
뽁─
민수의 자지가 은아의 보지에서 빠져나오자 요상한 소리와 함께 은아의 보지안에서는 보지물과 민수의 정액이
섞여서 밖으로 흘러나왔다.
민수는 자신의 바지를 찾아 입고는누워서 자신을 바라보고있는 은아를 쳐다보았다.
[은아. 나 갈께. 잘자]
[응. 민수야 너도 잘자.]
민수는 은아의 이마에 뽀뽀를 하고는 자신의 움막으로 돌아갔다.
은아는 민수가 나가자 벗겨져 있는 자신의 옷을 찾아 입고 다시 잠을 청했다.

이렇게 날이갈수록 민수의 행동은 은아가 깜짝 놀랄정도로 대담해져갔고, 섹스를 할때에도
민수는 각가지 체위를 요구했고 정아는 창피하다며 거부를 했지만 각기 체위마다 새로운
쾌감을 느끼자, 은아는 민수가 원하는 모든 체위를 스스럼없이 같이 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은아와 민수는 식구가 모여있을때에는 엄마와 아들로, 단 둘만이 있는 시간에는
부부처럼 거침없이 색스를 하며 행동했다.

뿌적─뿌적─뿌적
철썩─철썩
[아아아..헉헉...아아..민수야....아아아....]
[헉헉헉...은아.....아아.....은아보지는 언제나 좋아..아아....]
호수가 숲속 열대나무 밑.....
은아는 아름드리 나무를 손으로 잡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있었다.
허리를 숙이고 있는 은아의 풍만한 유방은 밑으로 쏠려있었고 쏠린 유방은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었고, 등에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있었다.
위아래로 출렁이는 은아의 유방으로 민수의 손이 다가와한쪽 유방을 손으로 움켜쥐고 주무으며
엄지와 검지로 은아의 검붉은 젓꼭지를 잡고 비틀었다.
[헉헉헉..은아의 유방은 언제 만져...도 좋아..아아아....]
[아앙...그래...민수야..그 유방은 ...영원히..니꺼야....아아아...]
민수는 뒤에서 한손은 유방을, 다른 한손은 은아의 허리를 잡고는 벌려진 은아의 보지를 뒤에서
열심히 박고 있었다.
뿌적,뿌적,뻑,뻑,퍽,퍽
[아아아....여..보...나..죽어..아아아......여보..아아아....]
[은아....아아아아...헉헉헉......]
민수는 거새게 은아의 보지안 구석구석을 쑤셔주었다.
[으─헉.....아아....여보...아아아...나죽어.......좋아...아아아....]
[헉헉...은아...은아보지는 너무좋아.....아아아....]
민수는 양손으로 은아의 허리를 잡고 삽입의 속도를 빨리하자 은아의유방은 더 요동을 치며
출렁거렸다.
뿌적─뿌적─뿌적
철썩─철썩
[아앙..죽을..것..같아.....아아아...민수..야....아아아아...]
[아아아...나온다...나오려고..해아아..]
[어서..아아아...어서...내..보지..안에...싸죠.....아아아...]
은아의 보지를 들락거리던 민수의 자지는 서서히 절정으로 치닫으며 서서히 팽창을 했다.
민수는 자신이 자지가 절정의 순간에 다가왔다는 것을 느끼며 더 빨리 쑤시다 은아의 자궁까지
자지를 밀어넣고는 은아의 자궁속에 정액을 쏫아부었다.
[어─헉...나왔다...으으으.....]
[아아아...아─학...흐으윽..아앙.....]
은아는 자신의 자궁속에서 자궁벽을 때리며 쏟아부는 민수의 정액을 느끼며 민수의 정액을 한방울
이라도 더 받으려는듯 질벽이 움찔거리며 민수의 자지를 자극했다.
민수는 정액을 다 쏟은 후 은아의 등위에 상체를 언자 은아는 민수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풀밭에 쓰러졌다.
민수는 눈을 감고 가쁜 숨을 모라쉬고 있는 은아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갔다대고 키스를했다.
그런데─
두사람이 진한 섹스를하고 있는 장소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
바람한점없는 곳에 숲풀이 살짝 움직이는 것이였다.
그리고 무엇인가 움직이는 물체가 보였다.
사람이였다.
누구일까?
이섬에는 민수네 식구밖에 없는데...
과연 누구일까?


제5부 밝혀진 비밀

호수가의 섹스를 훔쳐본 그는 소리죽여 그 자리를 떠났다.
그 가슴은 터질듯이 두방망이질을 쳤다.
만약 그의 옆에 사람이 있었다면 그의 가슴 튀는 소리를들을 수 있을 정도였다.
그는 호수가에서 멀어지자 달리기 시작했다
[헉헉헉]
그는 멀리 도망이라도 치고 싶은 듯 계속 달렸다.
철─썩,
그는 정신없이 달리다 파도소리가 들려오자 달리던것을 멈추고 멍한 눈으로 저멀리
수평선을 바라보았다.
`이럴수가.....이건....도저히..그래 이건 꿈이야.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거야
그것도 아주 심한 악몽을 꾸고있는거야'
그는 속으로 되내이며 꿈에서 깨어나려는 듯 고개를 세차게 흔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허벅지를 꼬집어 보았다.
찌─릿
허벅지의 꼬집은 부분이 아팠다.
그렇다면 이건 꿈이 아니고 현실.....
그는 손으로 머리를 감싸 안으며 모래사장 위에 털썩 주저앉았다.
`아~ 어떻게 이런일이.....어떻게....엄마와 민수가.....어떻게.....'
은아와 민수의 섹스장면을 목격한 사람은 바로 민혜였다.

매일 순번을 정해 움막청소와 식량꺼리인 과일을 구하러 가는 일이 정해져 있었다.
그런데 오늘은 민혜와 민영이가 움막 청소를 하고, 은아와 민수는 과일를 구하러 가는 날이였다.
민혜와 민영이는 두개의 움막청소를 끝내고 땀을 닦으러 가자가 민혜가 민영이에게 말을 했지만
민영이는 귀찮다고 하며 잠이나 잔다고 해서 민혜는 할수없이 혼자서 호수가로 목욕을하러 가는
중이였다.
그런데 호수가 근처 숲풀을 지나고 있었는데 숲속 어딘가에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민혜는 가던 걸음을 멈추고 귀에 온신경을 집중해서 어디서 나오는 소리인지 방향을 찾았다.
그 이상한 신음소리는 자신의 왼쪽 숲속에서 들여오고 있었다.
민혜는 소리가 들여오는 방향으로 소리없이 다가가 숲풀속에 자세를 낮추며 몸을 숨겼다.
민혜가 숨어있는 숲풀에 가려 건너편의 모습이 잘보이지 안아 앞에 숲풀을 살며시 잡고
좌우로 벌려보았다.
순간
[헉!]
민혜는 숨이 멋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얼른 손으로 비명이 나오려는 자신의 입을 막고는
자신의 두눈에 들어오는 광경에 충격을 받았다.
엄마가 나무를 붙잡고"ㄱ"자의 자세를 취하고 있고, 가슴에 있는 유방이 앞뒤로 심하게 흔들리며
엄마의 입에서는 연신 신음소리가 흘러나왔고...
그런 엄마를 엉덩이 부분에 자신의 하체를 대고 앞뒤로 열심히 움직이는 민수의 모습이 보였다.
"이럴수가... 어떻게....이런일이......"
민혜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자신이 지금 헛것을 보고 있다고 믿고 싶었다.
민혜는 몇번이고 눈을 껌벅이며 정면을 바라보았지만 그때마다 자신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엄마와 아들이 섹스를 하며 서로 쾌락과 희열의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 모습이였다.
민혜가 일고있는 섹스는 사랑하는 남녀 이거나 결혼한 부부가 하는 것으로 알고있었다.
자신도 그래야만 된다고 믿고 있었다.
그런데, 사랑하는 사이도 아니고 더더욱 부부도 아닌 두 사람이 섹스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민혜는 지금 말로만 든던 "근친상간"이라는 것이 지금 자신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이 도저히 밑을 수가 없었다.
민혜는 당장이라도 쫒아나가 두사람에게 따지고 싶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냐고"
그러나 민혜는 그러지 못했다.
아니 그러고 싶지가 않았다.
근친상간이라는 충격속에서는 두사람의 섹스를 보면서 강한 호기심이 생겼다.
민헤 나이 21세 . 성에 대해 알것은 알고 있는 나이.
대학친구들이 "누구와 섹스를 했다. 죽는줄 알았다" "나는 몇살때 처녀를 땟다"라는 소리를 하면
얼굴을 붉히며 괜히 무관심한척 했지만 정작 자신도 성에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고등학교때에나 대학진학후에도 몇번의 미팅을 하고 몇몇 남자와 데이트도 했지만
민혜는 그들과 섹스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민혜는 아직 처녀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민혜가 보수적인 것은 아니고 섹스는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을 해서 부부가 된 후에
하는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이였다.
그러나 밤마다 남몰래 자신의 보지를 만지며 자위를 할때에는 "그냥 섹스를 해볼까?"
"섹스를 하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자위가 끝나고 나면 그냥 생각으로만
그치고 말았던 것이다.
그런데 말로만 듯던 섹스가 지금 자신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고, 그것도 다른 사람들도 아닌 엄마와 동생이
격렬하게 섹스를 하자 자신이 보지안이 스물스물 간지러워지는 느낌이 전해왔다.
민혜는 자신도 모르게 손을 자신의 치마 밑으로 집어넣고 자신의 보지를 가리고 있는 팬티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팬티안으로 들어간 손에 자신의 까칠까칠한 보지털의 느낌이 전해지자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보지털로 감싸져 있는
보지둔덕을 쓰다듬으며 엄마와 동생의 섹스를 쳐다보았다.
"아! 민수의 자지가 저렇게 크다니..아..다른 남자도 저 정도일까?"
민혜는 은아의 보지안을 들락거리다 가끔 밖으로 나온 민수의 자지를 쳐다보고는 민수의 커다란
자지에 놀라워했다.
난생처음보는 남자의 자지였다.
그거쇄도 동생의 자지였다.
민혜는 엄마와 동생의 결합부분을 계속 쳐다보며 보자둔덕을 쓰다듬던 손을 밑으로 더 내려보내
자신의 보지구멍안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슬며시 밀어넣었다.
"아~하......"
민혜의보지안은 벌써 보지물로 촉촉히 젖어 있었다.
민혜는 보지구멍안에 들어가 있는 손가락을 서서히 움직이며 자신으 질벽을 자극했다.
"으─음..아아아..."
민혜는 손가락이 질벽을 자극하자 보지안에서 짜릿한 쾌감이 전해지자 오무리고 있는 다리가
움찔움쮤 거렸다.
민혜는 질벽을 자극하던 동작을 멈추고 민수가 은아의 엉덩이부분을 앞뒤로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자신도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였다.
"으으으으....."
손가락으로 자극을 줄때보다 더한 쾌감이 보지안에서 밀려왔다.
손가락으로 더 큰 자극을 주자 민혜의 보지안에서는 보지물이 더 많이 흘러 나왔고,
흘러나온 보지물은 민혜의 손과 팬티부분에 흘러 내렸다.
민혜는 보지구멍안을 계속 요분질을 하며 엄마와 민수의 색스를 계속 쳐다보았다.
민수는 계속 은아의 뒤에서 진퇴운동을 하며 엄마의 출렁이는 유방을 움켜쥐는 것이 보였다.
그때 민수와 은아의 행동이 빨라지며 곧바로 절정에 다다른듯 하체의 움직임이 멈추며
두 사람의 입에서 헛바람소리가 새어나왔고 잠시 멈춰있던 두 사람이 풀밭에 쓰러지는 것이 보였다.
민혜는 열심히 보지안을 손가락으로 쑤시다 두 사람이 쓰러지자 번뜩 정신을 차리고 보지에서
손을 빼고는 아쉬운듯 두사람을 쳐다보고 그 자리를 도망쳐 나왔던 것이다.

수평선을 바라보는 민혜의 마음은 무거웠다.
민혜는 자신의 팬티 앞부분에 손을 대 보았다.
팬티 앞부분은 흥건히 젖어 있었다.
피─식
민혜는 실없이 웃음이 나왔다.
도저히 잊을수 없는 일을 목격하고도 자신도 모르게 그 장면을 보면서 자신의 보지를 자극하며
자위를 하던 자신을 생각하자 웃음이 나왔다.
약간은 엄마를 이해할수 있을것 같았다.
아빠가 실종된지 8개월..
자신도 섹스장면을 목격하고 흥분을 해 자위를 했는대, 섹스를 아는 엄마는 오죽했으면 아들과
넘어서는 안되는 선까지 넘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여자로써 불쌍하다는 느낌도 들었다.
잠시후, 민혜는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모래사장에서 몸을 일으키고는 움막이 있는 쪽으로
서서히 걸어갔다.
민혜는 걸어가며 앞으로 어떻게 엄마와 민수를 대해야 할까?
고민을 했다.
민혜는 홀란스러운 마음을 떨치려는듯 머리를 흔들어 보았다.
그러나 민혜의 마음은 더욱 홀란스러워져만 갔다.

 

제6부 민혜의 처녀보지

 누나에서 여자로

그날 이후 민혜는 왠지 자신이 나쁘짓을 하다 들낀 사람처럼 엄마와 민수와 눈을 맞주칠수가
없었다.
은아는 민혜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보이자 어디가 아픈것 아닌가걱정스러워 물었지만
민혜는 아무일 아니라고 말을 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날밤도 은아와 민수는 변함없이 찐한 섹스를 하고 있었다.
은아는 두 자매가 잠 든 시간에 민수의 움막으로 들어와 민수와 섹스를 하고 있었다.
민수는 은아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 손가락으로 우은아의 두툼한 보짓살을 벌리고 분홍색
속살을 혀로 열심이 할고 있었다.
은아의보지에서는 보짓물을 흘리며 민수의 애무를 받고 있었다.
은아의 보지물 할고 있는 민수의 눈에 움막안으로 세어들어오는 달빛에 검은 그림자가
움막안 한곳에 비추고 있었다.
민수는 이상한 생각에 그림자가 비추는 반대쪽을 보지를 할으며 곁눈질로 보았다.
누군가가 움막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 보였다.
"누구지?"
민수는 밖의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 하며 계속 은아의 보지를 할으며 밖에 있는 사람을
알아보기 위해 시선을 모아 뚜러지게 쳐다보았다.
서서히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다.
"헉! 누나가..."
누나인 민혜가 움막 밖에서 자신과 엄마가 섹스를 하는 것을 훔쳐보고 있는것이였다.
자신들의 섹스를 훔쳐보고 있는 민혜를 곁눈질로 쳐다보며 민수는 많은 궁금증이 생겼다.
나와 엄마의 관계를 언제부터 알았을까?
알면서 무엇때문에 가만히 있는것일까?
그리고 언제부터 나와 엄마의 섹스를 훔쳐보고 있었을까?
민수는 이런저런 궁금증을 생각하며 자신앞에 활짝 벌려진채 보지물을 흘리고 있는
은아의 보지를 열심히 핦으며 누나가 자신들을 훔쳐보고 있다는 묘한 자극에 흘러나오는
보짓물을 누나가 들으라는 듯 소리가 나도록 거칠게 빨아 마셨다.
쯥─쯥─쯥
[아─흑..아아..나..죽어...미칠것..같아..아아아....]
민수가 갑자기 자신의 보지를 거칠게 빨아대자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두 손으로 보지를
핦고 있는 민수의 머리를 움켜쥐었다.
민수는 누나가 있는 쪽을 계속 곁눈질을 하며 거칠게 보지를 빨아대다가 보짓살 사이로
삐죽 솟아 올라와 있는 음핵을 입으로 물고는 이빨로 자근자근 물며 빨아댔다.
쯥─쯥─쯥
[아─흑..그만...그만...죽을것...같아..민수야....그만..아아아....]
한참을 은아의 보지를 애무하던 민수는 가랑이 사이에서 머리를 들고는 벌려진 은아의 다리를 자신이 어깨에 걸치고
상체를 은아의 얼굴쪽으로 올렸다.
은아는 마치 간난아기가 지저귀를 가는 자세가 되었다.
민수는 삽입의 자세가 잡혀지자 힐끈 누나가 있는 쪽을 쳐다보고 자신의 커다란 자지를 잡아
활짝열려 있는 보지구멍에 조준을 하고는 그대로 하체를 내리며 박아 넣었다.
[아─핫...아아아...너무..커..아아아]
은아는 자신의 보지안 질벽들을 헤치고 자궁까지 밀고들어오는 민수의 자지를 느끼며 고통과
쾌락의 심음소리를 내며 머리를 뒤로 재켰다.
[은아...좋아...내..자지가 그렇게 좋아....]
민수는 누나가 훔쳐보고 있다는 생각에 더 자극적인 말을 했다.
[아앙..민수야...너무좋아....죽을것 같아..아아아..]
[그래...나도...은아보지가...좋아......은아.....아아아...]
[그래..민수야...나도 니 자지가 좋아..크고...힘좋고....너없이는 못살것 같아.....아아아..어서..박아줘..]
민수는 보지안에 들어가 있는 자지를 서서히 아래위로 움직이며 삽입을 시작했다.
[아─흑..아...그래...그렇게...내보지에 박아줘....아아아....]
[헉헉...은아....좋아..아아...꽉끼는게.... 좋아.......아아아...]
뿌적─뿌적─뿌적
한편 ,
움막 밖의 민혜는 자신이 민수에게 들켰다는 사실도 모른채 두 사람의 섹스를 훔쳐보며
무릅까지 팬티를 내리고 소변보는 자세로 앉아서 촉촉히 젖어있는 보지구멍안을 손가락을
넣고는 자위에 열중하고 있었다.
민혜는 그날 두 사람의 섹스를 훔쳐본 후로는 자주 두 사람의 섹스를 훔쳐보았다.
그러면 안됀다는 죄책감도 있었지만 엄마와 민수가 보이지 않으면 그들이 섹스를 하는 곳을
찾아내면 근처에 숨어서 그 들의 섹스를 훔쳐보며 자신도 자위를 했다.
그런데 오늘은 두 살만의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민혜는 저녁에 잠자리에 들어서 잠든척을 하고는 엄마의 동태를 살피고 있었다.
그런데 새벽쯤에 드디어 엄마가 잠자리에서 슬그머니 일어나 민혜와 민영이 잠든것을
확인을 하고 조심스럽게 밖으로 낙더니 민수의 움막으로 가는 것이였다.
엄마가 움막을 나간후 한참후에 민혜는 민수의 움막으로 살금살금 다가갔다.
움막가까이 다가가자 역시 움막안에서는 엄마의 신음소리가 미약하게 흘러나오고 있었다.
민혜는 얼기설기 역어서 만든 움막의 틈사이로 안을 들여다 보았다.
희미한 달빛 속에 엄마는 알몸으로 누워 양다리를 벌리고 있었고, 벌려진 다리사이에 민수가
들어가 엄마의 보지쪽에 머리를 넣고 있었다.
[아! 민수가 엄마의보지를 빨고 있구나...아아....]
민혜는 보지안이 근질거리는 느낌이 오자 헤진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잡고는 무릅까지 벗겨내고
소변보는 자세로 쪼그리고 앉아 무릅을 살짝벌렸다.
벌려진 다리사이로 손을 밀어넣고 보지털로 덥힌 보지두덕을 손바닥으로 쓰다듬었다.
까칠까칠한 보지털의 느낌이 손바닥으로 전해졌다.
[아─하...]
뜻모를 한숨을 내쉬며 보지둔덕을 쓰다듬던 민혜는 가운대 손가락을 보지의 갈라진 부분에
살짝 넣고 위아래로 움직이며 미끈미근한 보지속살의 감촉을 느끼며 움막안의 섹스를 계속
쳐다보았다.
민혜의 손 놀림에 자극을 받은 보지는 구멍안에서 보짓물이 흘러나와 민혜의 손을 적셨다.
보짓물이 묻은 손으로 계속 보지둔덕을 쓰다듬자 민혜의 보지털에 금방 보짓물로 젖어갔다.
민혜는 보지구멍안에서 보짓물이 나오자 구멍이 있는 밑으로 손을 내려보내 보지속살을 자극하던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구멍안으로 살며시 집어넣었다.
[아─흑..]
보지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오자 이상한 물질에 반응을 하듯 질벽들이 움찔거리리며 손가락을 감싸듯
모여들었다.
[아아아..민수야...아아아]
민혜는 보지안에서 짜릿한 쾌감이 전해지자 스르르 눈에 촛점이 풀리고, 정신이 멍해지자
민수의 이름을 불렀다.
움막안에서는 민수가 은아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는 요분질을 시작했고,
움막밖에서는 두 사람의 섹스를 훔쳐보며 민혜가 자신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고 있었다.
[아아아아..민수야...더...더...아앙..좋아....]
[아앙..은아....니보지...최고야..아아아....]
[아─하....민수야......아아....]
이렇게 움막 안과 밖에서 서로 다른 쾌감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며 새로운 날을 맞지하고
있었다

민수는 그날 자신이 잘못 본것이 아닌가 싶어 은아와 섹스를 할때에 주의를 유심히 살펴보았다.
그러나 민수는 얼마가지 않아서 자신이 잘못본것이 아니라는 확신을 갔게되었다.
은아와 자신이 섹스를 하는 장소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민혜가 숨어 있었고,
자신들의 섹스를 훔쳐보는 것만이 아니고 자신의 팬티를 내리고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는것이
보였다.
그런 사실이 확인된후 민수는 누나 민혜를 찬찬히 뜯어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전에는 그저 누나로써의 민혜로만 보이던 것이 지금은 이제 막 무르익어가는 민혜로
보이는 것이였다.
"오─호. 누나가 저 정도 였던가... 몰라는데.오─호"
165cm정도의 늘씬한 키에 엄마 은아를 닮아서 예쁘장한 얼굴,쭉빠진 몸매에 분홍색 티 위로
불룩 솟아오른 유방, 자세히 드려다보면 브레지어를 하지않은듯 옷위로 톡 불거진 유두
25인찌 정도의 잘록한 허리, 그 밑에 허리와는 반대되는 펑퍼짐한 엉덩이, 헤진 치마 밑으로 쭉뻣은
다리
상상외로 근사한 몸매같고 있었다.
민수는 잘빠진 민혜의 몸매를 감상하며 갑자기 민혜를 소유하고싶다는 충동이 생겨났다.
그동안 40대의 성숙한 은아 한 사람을 상대하며 성숙한 여자에 만족하며 생활을 했지만
바로 눈앞에 20대의 이제 막 물이오르기 시작하는 민혜를 보자 은아와는 다른새로운 느낌이 왔다.
그런 민혜를 보며 민수는 기회를 봐서 따먹고 말겠다는 생각을 했다

 

제6부 민혜의 처녀보지

 파괴된 누나의 처녀막

그런던 어느날
섬에 일이 생겼다.
9개월전 민수네 가족이 사고가 났을때 처럼 태풍이 섬을 지나가고 있었다.
이곳 생활동안 심한 비,바람이 몰아친 적은 있었지만 이번 만큼 심한 적은 한번도 없었던일이다.
네식구는 당황해 하며 어쩔주르 몰라했다.
거센 비바람과 천둥,번개에 집채만한 파도가 넘실대며 네식구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다.
네식구는 민수의 움막에 모여 서로를 부둥켜 안고 태풍이 빨리 지나가기 만을 빌고 있을
뿐이였다.
악천후는 3일동안 계속되었고,4일째 되는날 언제 그랬냐는듯 맑고 쾌청한 날씨가 다시 되었다.
그런 악천후 속에 민수네 가족의 피해는 적었다.
다친사람은 없었고 은아와 두 자매가 살던 움막이 완전히 부셔졌고, 민수의 움막은 반정도가
쓰러지기만 했다.
네 식구는 부셔진 움막과 쓰러진 움막을 다시 만들기 위해 섬의 곳곳을 다니며 나무잎을 구하러
바쁘게 다녔다.
몇일동안의 보수공사로 바쁘게 움직이던 민수는 움막을 보수할 야자수 잎을 한 아름을 어깨에 질머지고
호수가 옆을 지나고 있었다.
풍─덩
철퍼덕─철퍼덕
호수가에서 누군가가 수영을 하고 있는지 물장구치는 소리가 들여왔다.
"응!누구지. 은아가 수영을 하러 왔나"
민수는 갑자기 자신의 몸늘 내려다보았다.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고, 흘린 땀이 말라서 온몸이 끈적끈적거렸다.
[에이! 나도 수영이나 하고 가야겠다.그리고...히히히..]
몇일동안 바쁜 관계로 은아와 섹스를 하지못한 민수는 겸사겸사 은아와 회포를 풀겸해서
메고 있던 야자수잎을 자신의 옆에 잘 내려놓고 호수가로 다가갔다.
그러다 문뜩 재미있는 생각이 머리를 쓰치고 지나갔다.
[히히..은아를 깜짝 놀래줘야지..히히..]
민수는 회신의 미소를 지으며 호수가로 살금살금 다가갔다.
풀숲에 몸을 낮추고 호수가를 쳐다보니 은아가 풍만한 엉덩이를 위로 하고 유유히 헤엄을 치고
있었다.
민수는 자신의 옷을 모두 벗고는 호수가로가 물속으로 소리없이 잠수를 했다.
물속으로 잠수를한 민수는 눈으로 은아가 수영을 하고 있는 곳을 확인하고 그쪽으로 서서히 헤엄을
치며 유유히 헤엄을 치는 은아의 밑으로 다가갔다.
밑에서 정지를 하고 수영을 하는 은아를 쳐다보니 탱탱한 유방과 물살에 휘날리는 보지털이 희미하게 보였다.
그때 수영을 하던 은아는 오른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헤엄을 쳐 갔다.
은아가 헤엄쳐가는 쪽은 수심이 얕은 쪽이였다.
민수는 곧바로 은아의 두릴 따라갔다.
은아는 수심이 허리까지 오는 부분에서 수영을 멈추고 바닥에 발을 대고 섰다.
뒤에선 민수는 눈앞에 은아의 쭉뻗은 다리와 펑퍼짐한 엉덩이가 보였다.
민수는 서둘러야했다.
더 이상은 숨이 차서 잠수를 할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민수는 조심스럽게 은아뒤로 다가갔다.
그리고 물박으로 솟아오르며 뒤에서 은아의 상체를 끌어안으며 유방을 움켜쥐었다.
[와─악]
[엄마야!]
민수는 자신의 작전이 보기좋게 성공했다는 마음에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은아의 상체를 더 바싹
끌어안으며 손에 잡힌 유방을 주물렀다.
[은아! 놀랬지.하하하]
[아앗! 그만둬]
순간 민수는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들며 머리를 앞으로 보내 앞사람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앗! 누나]
민수는 화들짝 놀라며 끌어안고 있던 손을 얼른 풀며 뒤로 조금 물러섰다.
조금전까지 수영을 하고 있던 사람은 은아가 아니고 민혜였다.
민혜도민수처럼 야자수 잎을 구해가지고 움막으로 돌아가다가 땀을 닦을겸 해서 수영을 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민혜는 얼굴을 붉히며 손으로 가슴을 가리며 머리만 물밖으로 내놓고 물속으로 몸을 숨겼다.
[누나..미안해..사람을 잘못..]
민수는 등을 보이며 물속에 앉아있는 민혜를 쳐다보며 사과의 말을 하다가급히 멈추었다.
그리고 한참을 서먹서먹하게 그렇게 있었다.
[민수야 괜찮아.그런데 나좀 나가게 뒤로 돌아서 줄래]
[응 .아~ 알아서 미안해 누나]
민수는 얼른 민혜에게 등을 보이며 돌아섰다. 민혜는 민수가 돌아섰는지를 확인을 하고 물속에서 일어나
옷을벗어놓은 쪽으로 걸어갔다.
민수는 민혜가 일어나 물밖으로 나가는 소리가 들리다 고개를 살짝돌려 밖으로 나가는 민혜의 뒤
모습을 쳐다보았다.
"햐~ 죽이느데"
물먹은 상체와 잘록한 허이 그밑으로 걸을때마다 실룩거리는 펑퍼짐한 엉덩이 한마디로 죽여주는 몸매엮다.
민수는 마른침을 삼키며 민혜의 알몸을 쳐다보는대 번뜩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생각이 이었다.
"언젠가 기회가 오면 누나를 따먹어야겠다"
그 기회가 지금 찾아온것이였다.
민수는 약간 망설이다가 결심을 하고는 돌아서서 민혜쪽으로 달려갔다.
밖으로 나가려는 민혜를 뒤에서 끌어안으며 양손으로 유방을 움켜쥐었다.
[앗! 민수야 왜 이래. 하지마]
민혜는 민수가 갑자기 뒤에서 끌어안자 놀라며 몸을 빼려고 버둥됐다.
민수는 민혜가 버둥대자 팔에 힘을 주며 더욱 끌어안으며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누나. 나는 누나가 엄마와 내가 섹스하는 것을 몰래 훔쳡보며 자위를 하는 것을 알고 있어]
[헉! 그걸 니가 어떻게.....]
민혜는 깜짝 놀라며 버둥대던 몸짓이 멈추었다.
민수는 민혜의 움직임이 멈추자 손에 쥐고 있던 유방을 살며시 주무으며 자신의 하체를 엉덩이쪽에
바짝 밀착을 시켰다.
[누나는 엄마와내가 섹스하는 곳을 찾아다니며 훔쳐보고 그리고 그곳에서 팬티를벗고....]
[그만. 그만둬 민수야. 제발 ..]
[누나.누나도 섹스가 하고 싶은 거지. 그러니까 계속 찾아다니며 훔쳐본거 아니야]
민수는 민혜에게 계속 말을 하며 유방을 주무르고 민혜의 엉덩이에 밀착되어 있는 하체를 서서히
비볐다.
민혜는 유방을 주무르는 민수늬 손길에 유방에서 짜릿한 쾌감이 밀려오고 엉덩이쪽에서는 남자의 성기가 느껴지자
온몸에 힘이 빠져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안돼...이런면 안돼..."
민혜는 속으로 안됀다는 말을 반복했지만 자신의 마음과는 다르게 몸은 민수의 손길을 기다렸다는듯이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누나..누나를 갖고싶어...누나의 처녀를 갖고싶어..누나...]
민수는 유방을 더 주무르며 손가락으로는 유두를 잡고 살살 비틀며 입술을 민혜의 목덜미에 갖다대고
혀로 살살 핦았다.
[아─흑..아아..안돼..민수야...아앙..안..돼....아아]
민혜는 입으로 거부의 말을 했지만 민수의 적극적인 애무에 정신이 몽롱해지며 몸을 움직일수가
없었다.
민수는 민혜가 말로만 안됀다고 했지 거부의 몸짓이 없자 유바을 주무르던 한 손을 민혜의 하복부쪽으로
내려보냈다.
밑으로 내려가던 민수의 손에 민혜의 보지를 덮고있는 보지털의 느낌이 전해지자 오무리고 있는 허벅지안쪽으로
손을 밀어넣었다.
가랑이 사이로 들어간 손바닥으로 까칠까칠한 민혜의 보지털이 느껴지자 손을 서서히움직여 보지둔덕을
쓰다듬었다.
[아─흑..아아아..안돼....아아아]
민혜는 자신의 보지둔덕을 민수가 쓰다듬자 달뜬 신음소리를 내었다.
민수는 민혜의 보지둔덕을 쓰다듬다가 보지털을 움켜쥐었다.
[아앗! 아퍼...]

호수가 풀밭
민수는 민혜를 안아들고 이곳 풀밭으로 나와서 민혜를 풀밭위에 눕혀놓았다.
민혜는 눈을 감고 고개를 옆으로 도리고 가만히 누워있었다.
민수는 민혜가 숨을 쉴때마다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는 뽀얀 유방을 쳐다보았다.
은아의 유방과는 다르게 탱탱한 민혜의 유방은 조금도 쳐지지 않고 원형을 유지한채 가슴위에 있었다.
그 위에 처녀 특유의 분홍색 유두가 앙증맞게 솟아있었다.
민수는 민혜의 탱탱한 유방을 양손으로 움켜쥐고는 머리를 숙여서유방가까이 입을 갖다대고는
분홍색유두에 혀를대고 살살 굴렸다.
[아아..간지러워...]
민혜는 민수가 유두를 혀로 굴리자 간지러운듯 몸을 움찔거렸다.
민수는 양쪽 유두를 번갈아가며 혀로 장난을 치다 한쪽 유방을 한 입에 넣고 세차게 빨아대며 이빨로
유두를 자근자근 깨물었다.
[아─학..아아..나...몰라..아아아]
민혜는 유방에서 짜릿한 쾌감이 전해지자 유방을 빨고있는 민수의 머리를 두 팔로 끌어안았다.
민수는 민혜의 유방을 번갈아 가며 빨아댔다.
[아학..아아..민수야...아아아...]
한참을 민혜의 유방을 빨던 민수는 고개를 들고 자신이 빨았던 유방을 내려다 보았다.
민혜의 유방은 민수의 타액으로 번들거렸다.
민수는 코등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있고 가쁜 숨을 쉬는 민혜의 얼굴을 쳐다보고는 민혜의 다리쪽으로
내려갔다.
민수는 오무리고 있는 민혜의 다리를 잡아 좌우로 벌렸다.
민혜의 다리가 벌려지자 다리와 보지털속에 꼭꼭 숨어 있던 민혜의 처녀보지가 민수의 눈에 들어왔다
그 누구도, 민혜 자신도 단 한번이라도 재대로 쳐다보지 못했던 순백의 보지
그 보지가 활짝 열리며 민수의 손길을 기다리며 유혹을 하고 있었다.
민수는 벌려진 민혜의 다리사이로 들어가 벌려진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가까이 갖다 대었다.
하복부에서 시작되는 보지털은 항문부분까지 내려와 있었고, 보지털을 따라 세로로 갈라진 부분이
보였다.
민수는 혀를 내밀고 항문부분부터 위로 마치 고양이가 털을 청소하듯이 보지털로 덮이 보지둔덕을
위로 핦아오라갔다.
[아─흐─윽]
민혜의 보지살들은 민수의 혀 놀림에 위로 말려 올라갔다가 제자리를 찾아왔다.
민수는 몇번을 그렇게 핦다가 고개를 들고 양쪽 손 엄지를 세로로 갈라진 부분에 대고 두툼한 보자살을
살며시 벌여보았다.
그러자 분홍색 보지속살이 들어났다.
은아의 보지속살과는 조금 다른 속살이였다.
민혜의 보지속살은 은아의 보지속살보다 더 깨끗해 보였다.
민수는 벌여진 보지를 자세히 쳐다보았다.
벌려진 보지살 맨위에는 음핵이 솟아 있었고 한 복판에는 아주 작은 요도구가 끝이 갈라져 올라와 있었고
그아래에는 더운김을 토해내고 있는 보지구멍이 보였다.
민수는 다시 혀를 가져가 음핵을 혀로 장난을 쳤다.
[아흐윽..아아아......으으으....]
민혜는 음핵에서 전해지는 쾌감이 강렬한지 아랫배를 들썩였다.
민수는 계속해서 음액을 혀로 애무했다.
음핵이 성이나듯이 점점커지자 그것을 이빨로 살짝 물어보았다.
[아악..아아..아퍼....그만 민수야...하지마..아아아...]
민혜는 얼굴을 찡그리며 하지말라고 했다.
민수는 음핵을 깨무는 것을 중지하고, 혀를 보지구멍쪽으로 내려갔다.
민혜의 보지구멍안은 벌써 흥건히 젖어 있었다.
민수는 보지안에서 흘러나오는 보짓물을 혀로 핦아 먹었다.
[아흑..아앙...민수야....어서...해줘...아아아]
민혜는 보지구멍에 민수의 혀가 느껴지자 민수에게 애원을 했다.
민수는 한참을 민혜의 보짓물을 핦아 먹고는 보지에서 몸을 일으켜 민혜의 다리사이에 하체를 가까이
갔다대었다.
그리고 자신의 자지를 잡고는 민혜의 보지구멍 입구에 갖다대었다.
민수의 자지는 민혜의 보드러운 보지살을 헤집고 조금씩 밀고 들어갔다.민수는 민혜의보지구멍을 파고
들어가는 자지를 바라보며 뿌듯힌 쾌감에 몸을 떨었다.
민수의 자지가 민혜의 보지를 조금씩 파고 들어갈때마다 보지구멍은 아우성을 쳐댔다.
[아흑..너무...커.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보지살을 헤치고 들어오자 고통의 비명을 질렀다.
민수는 보지안으로의 진입을 잠시 멈추고 민혜의 얼굴쪽으로 자신의 얼굴을 대고 민혜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대며 혀를 민혜의 입속으로 밀어넣었다.
민혜는자신의 입속으로 민수의 혀가 들어오자 자신의 혀로 마중을 하며 서로의 혀를 빨았다.
민수는 민혜의 타액을 빨아 마시며 엉덩이에 힘을 주며 서서히 자지를 밀어넣었다,
보지안으로들어가는 민수의 자지에 무엇인가 막히는듯한 느낌이 전해지자 힘껏 밀어넣었다.
그러자 막혀있던 것이 뚤리면서 보지안으로 쑥 들어갔다.
[흡!]
민수의 입에 막힌 민혜의 입에서 헛바람소리가 나오며, 보지안에서 전해오는 찢어지는듯한 고통에 얼굴이 일그러져
있었고 고개가 절로 돌아갔다.
[아악!..아퍼....그만...아퍼..아흑....]
[누나 조금만 참어 조금있으면 괜찮아 질거야]
이윽고 민수의 자지가 뿌리까지 민혜의 보지구멍에 파고들어갔다.
[아악..너무..아퍼....그만,...아아아..퍼...]
민수는 민혜가 너무 고통스러워하자 민혜의유방을 입에 넣고는 세차게 빨아대며 혀로 유두를
갖고 놀았다.
민혜는 유방에서 다시 짜릿한 쾌감이 전해오자신음소리를 냈다.
[아흑..아아아...]
민수는 민혜가 신음소리를 내자 보지안에 들어가 있는 자지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흑..아퍼..살살..아아..아..퍼..만수야....]
민수는 민혜의 유방을 빨아대며 서서히보지안을 쑤셨다.
[아흑...아아아.....아퍼..아아아....]
민혜는 유방에서의 짜릿한 쾌감과 보지에서 전해오는 고통에 정신이 없었다.
잠시후 보지에서의 고통은 점점사라져갔고 유방에서의 쾌감보다 더 한 쾌감이 보지안에서부터
조금씩 퍼져나왔다.
[아흑..아아아...으으으흥..아아아.....]
민수는 민혜의 입에서 고통의 소리가 나오지 앉자 보지를 쑤시는 속도를 점점빨리해 갔다.
부쩍,부쩍,부쩍
쑤욱숙...수욱쑥..북적북적
민혜의보지에서 보짓물이 흘러나오고 있는 곳을 쑤시고 있는 보지에서 이상한 마찰음이 나왔다.
[아흐으으으..아앙..아아아.....]
민혜의 입에서는 연신 쾌락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왔고 다리는 민수의 허리를 감았다.
북쩍북쩍북쩍.....
두 사람의 살 부딪치는 소리가 연신 흘러나왔다.
[아아아아....나..죽어..아아아아...]
[누..나...헉헉헉...아아아..누나.....]
민수는 민혜의 보지를 계속 쑤셔댔다.
북쩍,북쩍,북쩍.....
퍽퍽퍽퍽...
잠시후 민혜의 보지를 쑤시던 민수는 절정에 다다른 듯 보지안의 자지가 팽창하는 것을 느꼈다.
민수는 보지안을 쑤시는 속도를 빨리했다.
[아아아아악..아아아...나..죽어..아아아아...]
[헉허거헉..누나..나올려고 해....헉헉헉...]
민수는 몸이 경직 되면서 엉덩를 보지에 바싹 붙이며 자지를 자궁 깊숙히까지 밀어넣고는
자궁속에 정액을 쏫아부었다.
[헉헉헉..아아.헉!...아아..]
[아아아...악.....아아아]
민혜는 사지를 민수의 몸에 감고 있는 힘을 다해 매달렸다.
잠시 정적이 흐른 후
두사람은 풀밭에 나란히 누워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빠져나온 민혜의 보지에서는 민수의 쏫아부은 정액과 보짓물이 섞여서 조금씩 흘러나왔고
보짓물이 흘러나오는 민혜의 보지주변에 처녀막이 깨진 흔적인 앵혈이 묻어 있었다.

 

제7부 은아, 민혜 그리고 민수

민수는 옆에 누워있는 민혜를 고개를 돌려 쳐다보았다.
아직도 발갛게 상긴된 얼굴로 눈을 감고 고른 숨을 내쉬며 누워있었다.
민수는상체를 조금 들어 민혜쪽으로 돌리고 민혜의 얼굴에 손을대고 얼굴을 자신의 쪽으로 살며시 돌렸다.
민혜는 민수가 자신의 얼굴을 돌리자 머리를 돌려 감았던 눈을 뜨고 민스를 올려다 보았다.
민혜의얼굴을 쳐다보던 민수는 입술을 내려 민혜의 입술에 가져가 키스를 하며 다문 입술사이로
자신의 혀를 밀어넣었다.
민혜는 민수의 혀가 들어오려하자 입을 벌려 그의 혀를 받아들였다.
[으─음....쯥,쯥....]
민수와 민혜는 서로의 혀를 빨아주며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쯥,쯥,쯥,쯥,...
한참동안 진한 키스를 나누던 민수는 민혜의 입술에서 입을 때어내고 진한 키스로 얼굴이 다시
붉어진 민혜의 얼굴을 사랑이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창피하게 왜 그렇게 쳐다봐?]
[으─을 누나가 예뻐서. 이렇게 이쁜 줄은 몰랐는데. 후후후...]
[참내. 난 원래 예뻤서. 니가 몰라서 그렇치..호호호...]
[어휴. 여기에도 공주병에 전염된 환자가 있었네...하하..알았읍니다. 공주님 . 앞으로 잘 알아모시겠읍니다.]
[오냐. 앞으로 이 공주님을 잘모시거라.호호호호.....]
[어쭈..하하하하...]
잠시 섹스로 어색했던 분위기는 두 사람의 농담으로 분위기가 바뀌었고, 두 사람은 환하게 웃었다.
소리내어 웃던 민수는 있는 민혜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사랑해 누나]
[나두 너 사랑해]
두 사람은 누가 먼저라고 할수 없이 동시에 서로의 입술을 찾아 키스를 했다.
[으─음]
민수는 민혜의 입술을 빨며 손으로는 탱탱한 유방을 잡고 주물렀다.
[으─음]
민수의 입술로 입이 막힌 민혜의 입술사이로 비음이 새어나왔고, 두팔로 민수의 목을 끌어 안았다.
민수는 민혜의 탱탱한 유방을 주르며 손가락으로는 유방위에 수줍은 듯이 솟아 있는 분홍색 유두를
잡고 살살 비틀며 장난을 쳤다.
[아...음..읍읍.....]
민수는 민혜의 입술을 빨던것을 멈추고 손으로 주무르고 있는 유방쪽으로 머리를 내리고 손가락의장난으로
성이난채 발딱 서있는 유두를 입에 살짝넣고 입술을 안으로 말아서 자근자근 깨물며 유두의맨 위부분을
혀로 핦으며 애무했다.
[아─흑...아아..간지러워...아아아]
민혜는 유방에서 간지러운 느낌과 찌릿한 쾌감이 동시에 느껴지자 가는허리를 살짝 꼬았다.
유두를 애무하던 민수는 입을 벌리고 탱탱한 유방을 한입에 넣고 아기가 젖을 빨듯히 세차게 빨아댔다
[아아아...흐윽...민수야...아아아..그...그..만..아아아...]
민혜는 민수가 유방을 세게 빨아대자 유두가 떨어질것 같은 아픔과 동시에 짜릿한 쾌감이 밀려왔다.
쯥,쯥,쯥,쯥,
쭈─우─욱,쭈우욱
민혜는 죽을 것같은 쾌감이 계속 밀여오자 몸을 비틀며 민수의 머리를 바싹 끌어안았다.
쯥,쯥,쯥,...
[아─흑..아아아 죽어...그만..아아아 민수야....아아아.....]
민혜는 미칠것 같은 희열에 인상을 찡그리며 머리를 세차게 흔들었다.
민수는 민혜의 애원을 들은 척도 안하고 계속 유방을 빨며 놀고있는 다른 한손을 배위에 올리고 하복부쪽으로
손을 내려보냈다.
민수의 손끝에 민혜의 까칠까칠한 보지털이 느껴지자 더 밑으로 손을 내려 부지털로 덮힌 보지둔덕을 쓰다듬었다.
민혜의 보지털들은 아까의 섹스로 자신의 정액과 보짓물이 섞여 보지털에 묻어 말라서 보지털들이
엉겨있었다.
[하응....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손이 자신의 보지둔덕으로 들어오자 민수의 손이 편하게움직이게 다리를 살며시 양쪽으로 벌려주었다.
민수는 민혜가다리를 벌려주자 더 깊숙히 손을 내려 쓰다듬으며 세로로 갈라져 있는 보지균열에
가운데 손가락을 집어넣고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보지속살을 자극했다.
[아아아..민수야...아아아....거긴...아아아]
쯥,쯥,쯥
유방을 계속 빨며 보지속살을 자그하던 손가락에 보지속살에 꼭꼭 숨어있던 음핵위 만져지자
손가락 끝으로 삸살 자극을 주었다.
[아─흑...그만....아아...]
민혜는 민수가 자신의 음핵을 자극하자 벌려던 다리를 오무리며 다리를 꼬았다.
민수는 민혜가 다리를 오무리자 손의 움직임이 원할하지 않자 유방에서 고개를 들었다.
[누나. 다리를 벌려 손을 못 움직이겠자나. 어서]
[아아..민수야 그만해.. 죽을것 같아...]
[알았서. 그만할께]
민혜는 민수으 말을 듣고 다시 다리를 살며시 벌려 주었다.
음핵을 자극하던 민수는 손가락을 밑으로 내려보내다.
손가락이 세로로 갈라진 균열을 따라 내려가며 보지속의 요도구를 지나 밑으로 점점내려갔다.
민혜의다리사이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보지구멍이 손 끝으로 전해져왔다.
보지구멍입구는 벌써 보지물이 흘러나와 촉촉히 젖어 있었다.
민수는 촉촉히 젖어있는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슬며시 집어넣었다.
보지구멍안으로 보짓물로 흥건했고 미끌거리며 손가락이 안으로 쑥 들어갔다.
[아─흑]
민혜는 보지구멍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오자 다리에 힘을 주었다.
민혜가 다리에 힘을 주자 보지구멍안의 질벽들이 꿈틀거리며 민수의 손가락을 조여왔다.
"야~ 죽이는데"
민수는 민혜의 보지가 자신의 손가락을 조여오자 속으로 되네이며 조여진 손가락을 서서히 움직였다.
찌─걱,찌─걱,찌─걱
손가락을 조이고 있는 민혜의 보지안에서는 질퍽한 소리가 새어나왔다.
찌걱,찌걱,찌걱
[아아아아....나...미쳐..아아아아....]
민수는 손목을 이용해 민혜의보지를 계속 쑤셔댔다.
손가락으로 섹스를 받고 있는 민혜의 보지에서는 많은양의 보짓물이 나왔고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보지밖으로 흘러나왔다.
민수는 민혜의 보지에서 많은 양의 보짓물이 흘러나오자 보지안에서 손가락을 빼내고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 손가락에 묻어 있는 보짓물을 빨아먹었다.
[쪽! 쩝,쩝]
빨아먹은 보짓물을 목구멍으로 넘기고 입맛을 다시며 민혜의 벌려진 다리를 양쪽으로 더 벌리고 들어가
삽입을 위한 자세를 잡았다.
민혜는 민수가 자신의 다리를 더 벌리자 고개를 들어 민수를 쳐다보았다.
[민수야.. 또 할려고 나 아직 거기가 아픈데..안하면 안될까?]
[괜찮아 누나.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난 또 아플것 같은데.....]
[괜찮아 누나]
민혜는 민수의 말에도 안심이 안되는지 근심어린 얼굴을 하고 고개를 바닥에 대고 누웠다.
민수는 민혜가 눕자 발기한 자지를 손으로 잡고 보지균열을 따라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보지구멍
입구를 찾아 귀두의 앞부분을 살짝 걸쳐놓고 모든 준비를 맞치고 불안한 얼굴로 눈을 감고있는
민혜의얼굴을 쳐다보고 엉덩이에 힘을 주고 서서히 보지구멍안으로 진입을 시작했다.
[아아앙...흑....아아아..아퍼...민수야...아퍼...아아아]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민혜의 보지구멍을 벌리며 서서히 진입해 들어오자 민혜는 보지에서 고통이
밀려오자 눈썹사이에 "내 천"자를 그리며 입을 벌렸다.
보지물로 흥건한 민혜의 보지였지만 커다란 민수의 자지가 들어오자 두번째의 섹스이지만 아직은 좁은
민혜의 보지안은 아우성을 치며 저항을 했다.
[아아아...흐..윽...아퍼...그만...너무..아퍼...민수야..그만..넣어....]
[누나...조금만...참아...곧 괜찮아 질꺼야...아아아]
민수는 시간을 끌면 누나의 고통이 더 심해질거 같아 엉덩이에 힘을 더 주고 한번에 밀어넣었다.
쑤─우─욱
민수의 자지가 민혜의 보지안으로 자지뿌리까지 들어가버렸다.
[아─악....아아...아퍼......그만...아아아....니껀..너무..커...아아아...]
[아아아..누나..다..들어갔어....이젠..괜찮아...아아..누나 사랑해...]
[아흐윽....민수야 사랑해....아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자지가 버지안으로 다 들어오자 민수의 상체를 팔로 끌어안으며 상체를 민수의 가슴에
밀착을 시켰다.
민수도 민혜의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넣어 어깨를 잡았다.
그리고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여 진퇴운동을 시작했다.
[아아아아...살살....살살해....아퍼....]
[알았어..누나....]
민수는 천천히 민혜의 좁은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고 , 때로는 깊게, 때로는 앒게 넣으며 진퇴의 속도를
조절해갔다.
은아와의두 달동안의 섹스로 경험이 풍부해진 민수는 서서히 민혜에게 섹스의 참맛을 가르쳐갔다.
북쩍,북쩍,북쩍..
찌걱,찌걱찌걱,
[아아아..흐으응...아아아...]
[헉헉헉,,,,]
민수는 노련하게 삽입의 속도를 때론 빠르게,때론 느리게 조절하면 민혜의 보지구석구석을 수셔댔다.
그런 민수의 움직임에 민혜는 고통의 소리는 사라지고 섹스가주는 짜릿한 쾌감의 신음소리를 질러댔다.
[아흑..아아아...좋아...아아아...]
[헉헉헉...누나.....]
북적,북적북적.
철썩철썩철썩
푹푹푹..
[아아아아....흑..아앙..죽어.....너...무..좋아....]
[헉헉헉...누나.....]
민혜는 처음 민수의 자지를 보지안으로 받아들일때 보지안에서 찢어지는듯한 고통에 왜들 이런 아픈 섹스를
못해서 안달일까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달랐다.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다시 들어올때도 고통을 느껴지만 그것은 잠깐동안이 였다.
그 고통이 사라지고 아픈 경험보다는 더한 쾌감이 보지구석구석에서 온몸으로 퍼져왔고
황홀한 쾌감에 죽을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런것이 진짜 섹스라는 것을 알것같았다.
엄마가 왜 민수와 섹스를 해야했고, 섹스를 할때마다 왜 그렇게 희열에 떨어는지 이제는 알것 같았다.
[아아아...나..죽어...민수야...죽을것...같아..아아아아...]
[헉헉..누나..나두..좋아....누나 보지...너무..좋아...아아아]
북쩍북쩍북쩍
철썩철썩철썩
민수의 자지가 민혜의 보지를 쑤실때마다 민수의 불알이 민혜의 회음부부분을 때렸다.
민수는 두번째 섹스로 인해 처음과는 다르게 꽤 오래 민혜의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민혜는 보지에서의 쾌락에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연발해서 흘러나왔다.
[아아아..흑..아아아..민수야...아아아..죽어......아아아....]
[헉헉헉......누나...보지...죽인다...아아아아...]
민수는 민혜의 보지를 쑤시며 자신의 자지가 절정의 순간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더욱 빠르게 민혜의
보지를 쑤셨다.
[아흑..악....죽어...그만.....아아앙...]
[헉헉헉...나온다......]
민수는 보지안에 있는 귀두가 팽창을 하려하자 민혜의 보지깊숙한 자궁까지 자지를 밀어넣고
정액을 쏫아부었다.
찌─이─익
[아아아아─악...아아아아......]
[헉헉헉─헉.......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자지에서 뜨거운 액체가 쏫아지며 자신의 자궁벽을 때리자 허리를 활처럼 휘며 사지로 민수를 끌어안고
쾌락의 비명을 질렀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한참을 그렇게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 날 민수와 민혜의 섹스는 두번말고 호수에서 한번더 진한 섹스를하고 움막으로 돌아갔다.
두 사람이 섹스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었을때 움막에서는 소동이 벌어졌었다.
움막을 보수하기 위해 야자수 잎을 구하러 간 두사람이 시간이 되는 돌아오지 않자
걱정을 한것이였다.
은아와 민영이는 기다리다 막 민수와 민혜를 찾아 가려하는 순간 민수와 민혜가 따로따로 움막으로
돌아왔다.
은아가 두사람에게 늦은 이유를 물었지만 두사람은 적당한 변명을 으로 무사히 넘길수 있었다.
그러나 은아는 무엇인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지만 더 이상 물을수가 없었다.
그 후,
은아,민수,민혜 세사람간의 묘한 섹스 관계가 시작되었다.
은아는 그전처럼 다른 사람의 눈치를 봐가면 민수와섹스를 즐겼고,
민혜 또한 은아의 눈치를 실피며 민수와 섹스를 계속해왔다.
민수는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하루동안 40대의 물으익은 중년의 은아보지를,또는 20대의 이제 막 무르익어가는 민혜의 보지를
번갈아가며 두 여자의 보지를 탐닉해가고 있었다.

 

제8부 은아의 임신과 새로운 생활

은아와 민혜를 번갈아가며 섹스를 즐긴지도 어느던 한달이 지났다.
민수네 식구가 이 섬에 표류해 오지도 벌써 10개월이 다 되었다.
처음 이곳에 도착해서 언젠가는 구조가 될것이라는 기대를 했지만 시간이 점차 흘러가면서 그 기대는
서서히 무너져 갔다.
도시에서 생활할때에는 수없이 보았던 배와 비행기도 이곳에서는 전혀 구경을 할수가 없었다.

새벽녘 민수의 움막 안
[아아아..민수야...더..아아아...]
[헉헉헉...은아.....헉헉헉....]
민수는 바닥에 누워서 자신의 하체를 깔고 앉아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출렁이는 은아의 풍만한 유방을
손으로 잡고 주무르고 있었다.
은아는 민수의 자지부분에 소변을 보는 자세로 쪼그리고 앉아 민수의 커다란 자지를 보지구멍안에 넣고
위에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요분질을 하고 있었다.
[아아아..으으으으..흐으응..앙아아..좋아....너무..좋아..아아아]
[헉헉헉...은아...좋아....사랑해...아아아]
[아아아..민수야...나도..사랑해...아아아...]
은아는 위아래로 계속 요분질을 하며 엉덩이를 밑으로 바짝 내려 민수의 자지를 보지 깊숙히 까지 집어넣었다가
다시 뺐다가를 반복하며 민수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계속 쑤셔 넣었다.
민수도 밑에서 은아의 움직임에 호흡을 맞츠며 은아의 보지를 쑤셨다.
[아아아....좀..더...아아아..민수야...좋아...아아아..죽어..아아..]
[아아아...은아..나온다....아아아]
[어서..쏴줘..내보지...넣어줘..아아아]
은아의보지를 쑤시던 민수는 절정이 다가오자 상체를 일으켜 세우고 은아를 바닥에 눕히고는
은아의 발목을 잡고 양쪽으로 넓게 벌리고 보지안에 들어있는 자지를 빠르게 쑤셨다.
[아아아..좋아..아아아아......]
민수는 보지안의 자지가 팽창을 하자 자궁까지 깊숙히 집어넣고 자궁안에 정액을 쏫아부었다.
[아아앙─악...으으으으...여보...아아아...]
[아아....헉...으으으....은아....]
미수는 사정을 끝내자 은아의 몸위로 쓰러지며 풍만한 은아의유방에 얼굴을 묻고 섹스의 여운을 즐기며 가뿐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두 사람은 한참을 그렇게 누워있다가 민가 은아의 옆으로 내려와 누웠다.
은아의보지에서 민수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보지구멍안에서는 보짓물과 정액이 섞여 밖으로 주르르
흘러내렸다.
은아는 민수가 옆에 눕자 자신의 상체를 세우고 옆에누운 민수를 쳐다보았다.
[민수야.나 할말이 있는데]
[응. 뭔데]
민수는 은아의 얼굴을 쳐다보고 손을 상체를 세운 은아의 풍만한 유방으로 갖고가 유방을 잡고 주물렀다.
[나 석달째 그게 없어]
[응? 그거라니 뭫말야?]
민수는 은아의 말을 건성으로 들으며 은아의 유방을 주무르며 유두를 갖고 장난을 쳤다.
은아는 건성으로 대답하는 민수의 손을 잡아 유방에서 때어냈다.
[장난하지 말구. 그거 말야 여자가 한달에 한번 하는거]
[아─ 생리.왜.어디 아퍼]
민수는 은아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여자가 생리를 하지 않는것은 몸이 안 좋거나 아니면....]
[아니면..뭐야?]
은아는 눈을 내리깔고 무엇인가 잠시 망설이는것 같더니 결심을 한듯 민수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나. 임신한것 같아.너의 아이를 가진것 같아]
은아의 유방으로 다시 손울 가져가던 민수는 멈칫거리고 은아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민수는 은아의 말에 일순간 정신이 멍해져다.
미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터진것이다.
남녀가 성관계를 가자면 임신을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으나 막상 은아의 입에서 임신 사실을
들으니 충격적일수 밖에 없었다.
:임신..아이를..엄마가 나에 아이를 가졌다고..나의 아이를...."
은아는 자신이 임신을 했다는 말을 듣고 아무말도 하지않고 있는 민수를 쳐다보며 얼굴이 서서히
굳어지며 불안해졌다.
민수가 아이를 때라고 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밀려왔다.
[정말이야? 은아가 내 아이를가진게..정말이야]
은아는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순간
[이야호.정말.정말. 내 아이를...하하하..내아이를..하하하..내가 아빠라고..하하하...]
민수는 환호성을 치며 상체를 세우고 있던 은아를 끌어안고 얼굴에 뽀뽀를 마구했다.
쪽쪽쪽
[민수야...그만...]
[하하하..은아가..내 아이를...하하...아니지 ..조심해야지. 괜찮아..은아?]
[후후..괜팒아..그런데...그렇게 좋아..]
[응. 내가 아빠가 되다니 꿈만 같아..은아 고마워]
[난 민수 니가 싫다고 할까뵈 걱정했어]
[싫기는 내가 왜 싫어해...후후]
[그런데....]
은아는 다른 근심이 있는지 풀렸던 억룰이 다시 굳어졌다.
[왜? 뭐가 잘못된거라도 있어]
[아니. 민혜와민영이 때문에, 임신을 하면 배가 점점 불러올탠데 두 애가 이상하게 생각할것이고
너와 나의 사이를 말을 할수는 없고 그게 걱정이야]
[정말 으─음 민혜누나는 걱정이없는데 민영이가 문제군.으─음]
[뭐? 민혜는 괜찮다니. 왜 민혜는 괜찮은데. 응]
민수는 잠시 망설이는듯 은아의 눈치를 보고 결심을 한듯 은아를 보았다.
[사실은 민혜누나와 한달전부터 섹스를 해왔어. 민혜누나는 은아와 나 사이를 벌써부터 알고 잇었고...]
민수는 지난 사실을 은아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자신과 은아의 섹스를 민혜가 훔쳐보던 일, 호수가에서 민혜의 처녀를 따먹은일
계속 두 여자를 번갈아 가며 섹스를 했던일을 설명해주었다.
[그래구나. 이 도둑놈]
은아는 민수의 옆구리를 꼬집었다.
[아야..어휴..아퍼라..죽는줄 알았네]
[엄살은.후후후..그래 처녀인 민혜를 따먹은 기분은 어땠서 아줌마인 나보다 났지]
[으─음 그것은 은아는은아대로의 멋이 있고,민혜누나는 민혜누나대로의 멋이 있지]
[어─휴.이 날강도. 어쩐지 그전부터 민혜가 널 대하는 태도가 좀 이상하다는 것을 느껴는데
그랬서구나. 일단은 민혜는 됐고, 문제는 민영인데 어떡하지...]
[글쎄..으─음...]
[민영이는 아직 어려서 우리 사이를 이해해 줄지 모르겠구나. 만일 이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을지
모르는데....]
두 사람은 동시에 입을 다물고 고민에 빠져 들었다.
그때 민수가 입가에 미소를 띠며 은아를 쳐다보았다.
[좋은 생각이났서. 그댄 은아와 민혜가 허락할지 모르겠네]
[응. 뭔데.응 어서 말해봐.응]
은아는궁금한듯 민수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바싹 갔다대었다.
쪽!
민수는 기습적으로 은아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 은아의 눈치를 보았다.
[뭔가 하면 민영이를 내가 따먹는거야 그러면 민영이도 우리들의 관계를 이해 해줄꺼야. 어때]
[뭐? 민영이를 따먹어. 엄마인 나와 누나인 민혜로도 부족해서 동생인 민영이까지 따먹는다고...
참네.. 할말이없네..참네..허허허..]
은아는 어이가 없는듯 민수의 얼굴을 째려보며 실없이 웃었다.
[왜 좋은 생각이자나. 우리가 이 섬에서 언제 구조 될지도 모르자나 어쩌면 평생을 이 섬에서 살다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언제까지 우리들의 관계를 숨길수 있겠서. 그리고 은아가 임신을 했는데 민혜누나도
하지말라는 보장도 없고, 방법은 그거 하나뿐이것 같아.]
[그래도. 어떻게 민영이까지 니가 따먹을수 있겠서. 설상 우리가 허락을 한다고 해도 민영이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해..휴─우]
은아는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건 은아와 민혜가 의논해서 누군가가 알아듣게 민영이에게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면되지
아직 시간이 충분하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배속에 애한테 안좋아]
민수는 은아의 아랫배로 손을 갔다데 어루만지며 미소를 지었다.
[후후..이 안에 내 아이가 들어있다 이거지. 후훟..앞으로 섹스할때 조심해야겠는데.우리 아기가
놀라면 안되니까..후후..]
[아직은 괜찮아]
[그래도..조심은 해야지....은아..사랑해]
[나도 너 사랑해.니 아이를 가진게 난 행복해]
그렇게 두삶은 서로으 사랑을 확인하고 또다른 하루를 맞이 했다.
그리고 민영이에 대한 새로운 음모(?)가 시작되었다.
과연 민영이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제9부 민영이의 풋풋한 처녀보지

다음날
민수,민혜,은아 세 사람이 모였다.
전날 은아와 헤어지며 은아에게 먼저 호수가에 가있으면 자신이 민혜에게 모든 사실을 이야기하고
같이 호수가로 오겠다고 약속을 했었다.
민수는 은아가 호수가로 가자 민혜를 만나 지난밤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주었다.
민혜는 은아의 임신 소식을 듣고 한편으로는 놀라며 또 한편으로는 묘한 질투심이 생겼다.
자신이 먼저 민수의 아이를 임신 하고 싶어기 때문이였다.
민수의 이야기를 들은 민혜도 은아와같은 생각을 했고 민수와같이 호수가로 왔다.
처음 은아와 민혜는 어색한 분위기였지만 나이가 많은 은아가 먼저 민혜에게 잘대해주었고
민혜도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고 마음속의 앙금을 모두 풀고 예전 다정한 모녀로 돌아갔다
민수는 그런 두사람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은아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아주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민수를 가운데 두고 은아와 민혜가 양쪽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고 민영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참을 이야기한 세사람은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민영이를 민수가 따먹고 민영이를 설득하는일을 은아와 민혜가같이 하기로 했다.
결론을 지은 세 사람은 빠른 시일내에 일을 추진하기로 하기로 했다.
이야기가 끝나자 은아가 자리를 일어나며 자신은 임신 중이라 민수와 섹스를 자제해야하니
둘이서 즐기고 오라며 자리를 피해주었다.
역시 나이는 겉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두 살은 느꼈다.
민혜에 대한 은아의 배려를 느낀 두사람은 은아에게 고마움의 눈길을 보내고 은아가 호수가에서
보이지 않자 서로 껴안고 키스를 하며 진한 섹스를 나누었다.

몇일이 지난 후
은아와 민혜는 민영이를 불러 자신들이 자는 움막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은아가 민영이에게 지난일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다.
자신이 섹스에 굷주려 호수가에서 자위를 했던일, 그런 자신을 민수가 훔쳐본 일, 민혜외 민영이가
없는 사이 민수가 자신을 반 강제로 강간을 한 일, 강간을 당한 후 민수와 섹스를 즐겼던 일,
그리고 자신이 지금 민수의아이를 가진일들을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다.
처음 은아의이야기를 들으며 민영이는 무척 놀라워했다.
어떻게 모자지간에 섹스를 할수 가 있는 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더군다나 자신의아들의 아기까지 가졌다는 엄마에 말에 민영이는 실신할 정도의 충격을 받았다.
그것으로 끝나건이 아니였다.
민혜의이야기를 들은 민영이는 아주 할말을 잊어버렸다.
민혜는 은아의설몀이 끝나자 자신의이야기를 해주었다.
엄마와 민수의 섹스를 처음보고 갈등을 했던 일, 그리고 그 섹스를 훔쳐보며 자위를 했던일,
훔쳐보는 것을 민수에게 드켜서 호수가에서 처녀를 민수에게 준 일등을 이야기해주었다.
두 사람의 믿을수 없는 이야기를 들은 민영이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했다.
은아는 민영이가 혼란 스러워 하자 민영이의 손을잡고 자상하게 남녀의관계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다.
은아의 기나긴 설명에 민영이의 혼란스러운 마음이 진정이 되었고, 간간이 은아의 설명에 질문도
하며 은아의 이야기를 들었다.
은아는 이야기를 다 한후 자신들이 처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언제 우리가 이 섬을 벗어 날수있는지 모르는 일이고 어쩌면 평생을 이곳에서 살아야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설명을 하고 나중에 자신과 민혜가 없을때 나이가 제일 어린 민영이가 민수를 보살펴주어야
한다는 말을 하고 민영이가 결정을 하면 오빠인 민수와 섹스를 하라고 말해주었다.
민영이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않았다.
은아는민혜에게 민영이가 생각할 시간을 주자며 밖으로 나가자고 했다.
은아와 민혜가 밖으로 나가자 민영이는 망부석 처럼 그 자리에 앉아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섹스가 그렇게 좋은 것일까?
얼마나 좋아서 엄마와 언니가 민수오빠랑 섹스를 했을까?
민영이는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고민에 빠졌다.
저녁식사도 먹지않고 잠자리에 든 민영이는 은아와민혜 몰래 자신의 보지에 손을 넣고 보지를 만져보았다.
이제 잘아기 시작한 보지털들이 손에 느껴졌다.
민영이는 보지털이 덮힌 보지둔덕을 몇번 쓰다듬다가 스르륵 잠이들었다.
다음날
민수와 민혜가 없는 시간에 민영이가 은아에게 할말이 있다고 했다.
은아는 민영이의 손을 잡고 움막안으로 들어갔다.
민영이는 결심을 한듯 오빠와 섹스를 하겠다고 했다.
은아는 그런 민영이를 끌어나으며 다독거려 주었다.
그리고 첫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호수가에 가서 목욕을 하고 오라고 했다.
민영이가 호수가로 간 사이에 민수와 민혜가 돌아왔고 민영이가 결정을 했다는 말을 해주고
민수를 흘겨보았다.
민수는 멋적은 듯 머리를 극적거리며 웃었다.
그런 민수를 두여자가 놀려댔다.

그날 밤
네 식구는 아무말없이 식사를 마치고 민영이가 먼저 민수의 움막으로 들어가 있었고 민수는 은아에게
민영이는 아직 어리니까 섹스할때 주의를 해서 하라는 주의를 듣고 민영이가 있는 자신의 움막으로 갔다.
움막 안(이부분은 "정수의 섹스탐험"의 한 부분을 표절했음 죄송)
안으로 들어간 민수는 바닥에 옷을 입고 누워있는 민영이를 발견했다.
민영이는 잔뜩 긴장을 한 얼굴로 누워있었다.
민수는 민영이의 옆으로 다가가 옆에 앉았다.
그리고 민영이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우선 헤진 티를 위로 올려 머리위로 끄집어 내었다.
그러자 앙증맞은 민영이의 유방이 들어났다.
민수는 마른침을 삼키며 민영이의 입고있는 반바지의 단추를 끌르고 자크를 내렸다.
그 안에 색이 바랜 팬티가 눈에들어왔다.
민수는 허리옆으로 손을 넣어 두개를 한꺼번에 벗겨내어 발목에서 두개를 빼내었다.
민영이의 다리가 모여있는 부분에 가뭇가뭇하게 자라기 시작한 보지털들이 보였다.
옷을 다 벗긴 민수는 민영이의 알몸을 내려다 보았다.
이제 봉긋이 솟아오른 유방은 아담하게 솟아있었고, 그 위에 수줍은듯 눌려져 잇는 유두는 분홍색을 띠고 있었다.
그 아래 작은 배꼽이 숨을 쉴때마다 오르내리고 있었고 그 아래로는 봄풀 돋나나듯 돋아난 보지털
보였다.
두다리를 꼭 오므린채 민영이는 숨을 가삐 몰아쉬고 있었다.
민수는 민영이를 살며시 끌어안았다.
민영이에게서는 풋푸한 과일 냄새가 났다.
민영이의 턱을 잡아올리고는 입술을 가져가 키스를 했다.
민영이의 입술은 달콤했다.
아직 두러운 마음에 입을 꼭다물고 있었고 민수는 혀를 민영이의 빨에 대고 다문입을 벌렸다.
민영이의 다문 입이 벌어지며 입안에서 단내가 풍겨져 나왔고 민수는 그 안으로 혀를 집어 넣었다.
민영이는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오는 혀를 목마른듯 빨아댔다.
민수의 혀를 타고 타액이 흘러 들어갔고, 민영이는 그것 마저도 맛있게 빨아 마셨다.
그러면서 두 팔로 민수의 몸을 감싸 않았다.
민영이의입술에서 입을 때어내고 민영이를 다시 바닥에 눕혀놓고 민영이의 앙증맞은 유방을
쳐다보았다.
민수는 손을 뻗어 민영이의 유방을 잡았다.
부드러운 감촉이 손안 가득히 느껴왔다.
민수는 맛사지를 하듯 민영이의 유방을 주물렀다
유방에 숨어있던 유두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일어서자 민수는 입을 가져가 유두를 빨아댔다.
유두는 더 성이나는듯 팽팽하게 부풀어었다.
다른 유두를 손가락으로 잡아보니 딱딱하게 성이난채 솟아올라 있었다.
[아흠]
민영이는 유방에서 짜릿한 쾌감이 전해지자 비음을 토했다.
민수는 입을 크게 벌려 유방을 한 입에 넣고 솟아오른 유두를 혀로 굴리며 유방을 빨았다.
쯥,쯥,쯥
[아흐응...]
민영이는 유방에서의 짜릿항 쾌감에 손으로 민수의 머리를 끌어안았다.
점점더 밀려오는 쾌감에 어찌할바를 몰라 했다.
민수는 다른 유방을 주무르며 정상에 성인채 솟아있는 유두를 손가락으로 다시 잡고 살살 돌리며 애무했다.
[아흑...오빠..아아아....]
민영이의 입에서는 연신 비음이 흘러나왔다.
민수는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민영이의 배를지나 허벅지 사이로 파고 들어갔다.
그러나 민영이가 다리를 오므리고 있어서 쉽게 들어갈수가 없었다.
민수는 서두르지 않고 보드러운 보지털을 살살 쓰다듬으며 서서히 아래로 내려갔다.
세로로 갈라진 보지균열의 감촉이 느껴지자 손가락 끝으로 그곳을 살살 돌려가며 비볐다.
[아흐윽..으음...]
민영이는 유방에서와는 다른 쾌감이 보지에서 올라오자 절로 신음소리를 냈다.
민영이의 경직된 몸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민수의 손가락이 보지균열사이로 비집고 들어갔다.
민영이의 보지균열안은 따뜻해고 아주여린 살이 만져졌다.
[아흐윽..아아아....]
민영이는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를 비집고 들어오자 찌릿한 전류기 흐르는 것 같아 몸이 움찔거렸다.
민수의 손은 민영이으 보지구멍앞에 놓여있었다.
민수는 보지구멍안으로 손가락을 살며시 집어넣어 보았다.
민영이의 보지구멍안은 이미 보지물로 촉촉히 젖어있었다.
그 누구도 손댄 적이 없는 민영이의 보지는 손가락을 거부하듯 진입을 허락하지않았다.
민수는 서두르지 않고 보지구멍에서 손가락을 빼고는 민영이의 다리를 잡고 양쪽으로 벌렸다.
그리고 자신의 하체를 다리사이 로 옴겨 놓았다.
유방을 빨고있던 민수는 숨을 쉴때마다 오르내리는 민영이의 배를 지나 점점 밑으로 내려가
보드라운 보지털이 입에 다았다.
입술을 조금 더 내려가자 보지균열의 시작부분에 도착했고 그곳에 혀를 디밀고 살며시 벌려 파고 들었다.
약간 짭짤한 내음새와 까칠한 감촉이 어울어진 보지균열안에 혀끝에 눌리는 작은 돌기가
감지되자 엄지와검지로 돌기를 감싸고 있는 부드러운 보짓살을 벌렸다.
안에는 분홍색 속살이 보였고 맨위에응 보짓살속에 꼭꼭 숨어 있던 음핵이 솟아났고, 한복판에는
요도구가 있었고, 그 아래에는 보짓물이 흘러나와 반짝이고 있는 보지구멍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민수는 혀를 음핵으로 가져가 장난을 쳤다.
[아흑...아으으흥..허억..아아아]

 

제10부 민영이의 처녀막

민수는 계속해서 민영이의 음핵을 혀로 애무했다.
음핵은 혀의 자극으로 성이나듯이 점점커지자 민수는 이빨로 살짝 깨물어 보았다.
[아악..아퍼...오빠..물지마..아아...]
[미안, 민영아]
민수는 사과를 하고 다시 혀로 보지속살을 핦으며 밑으로 내려갔다.
밑으로 내려간 민수의 혀에 촉촉한 물기가 느껴지자 물기가 베어나오는 곳에 혀를 넣고 흘러나오는 보짓물을
혀로 핦아먹었다.
쩝,쩝,쩝
민수는 민영이의보짓물을 혀로 핦아 먹다가 입을 보지구멍에 대고 빨아댔다.
쯥,쯥,쯥,쯥,
[아흑..아앙..오빠..아앙..미칠..것..같아...아아아]
민영이는 민수가 보지구멍을 발아대자 보지구멍안의 살들이 빠려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쯥,쯥,쯥,쯥,
[아윽아아아아..죽을것..같아..아아아 엄마..아아아]
민수는 민영이의보지구멍안에서 많은 양의 보짓물이 나오자 민영이가 이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보지에서 고개를 들고 민영이의다리를 더욱 벌려놓았다.
민수는 자신의 바지를 벗고 발기할때로 발기한 자지를 잡고 민영이의 여린 보지에 갖다대고
문질러댔다.
민영이는 보지에 남자의 자지가 느껴지자 몸을 움추렸다.
[민영아 겁먹을 필요가 없어 처음 들어갈때는 조금 아프지만 금새 괜찮아 질거야]
민수는 귀두를 보지구멍에 대고 밀어넣어 보았다.
[악.아퍼..너무커..오빠]
괜찮아 조금만 참아.]
민수는 이렇게 말하며엉더이에 힘을주고 민영이의 보지안으로 자지를수셔넣었다.
ㅏ아악..엄마..아퍼..아악..]
민영이는 보지안에서 살이 짖어지는 고통이 전해지자 입을 다물지 못하고 비명을 질러댔다.
민수의 자지가 보지안으로 반쯤 들어갔을때 무엇인가 막히는 느낌이 들자 자지를 뒤로 조금 뺏다가
다시 수셔넣었다.
퍽!
보지안의 막혀던 것이 터지면서 민수의 자지가 민영이의 보지안으로 쑥들어갔다.
[아악!아아아..엄마...아퍼..악...]
민영이는 보지안에서 처녀막이 찢어지며 극심한 고통이전해지자 허리는 활처럼 휘어지고
입은 벌려져 다물어지지 않았다.
민수는 민영이의보지안에 자지를 넣고는 잠시 기다렸다.
그리고 서서히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악..아퍼..오..빠...움직..이지마..아아아으으....]
[민영아 괜찮아 조금만 참으면 괜찮아 질거야]
민수는 민영이를 달래면서 서서히 자지를 계속 움직였다.
민영이는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지살들을 파고들어오는 아픔에 몸서리를 치며 괴로워 했다
민수는 민영이의 일그러진 얼굴을 쳐다보며 계속 보지안으로 자지를 수셔넣었다.
북적북적북적
민영이의 보지구멍에서 흘러나오는 보짓물로 인해 자지를 쑤실때마다 소리가 나왔다.
민영이는 보지안에서 아픔이 조금씩 사라지며 몸 한구석에서 작은 희열이 피어오르는 것을
느꼈다.
ㅏ아앙..흑..아아아...]
서서히 아픔은 가셔갔고 작았던 희열이 점점커지며 온몸으로 퍼져갔다.
민수는 민영이의 일그러진 얼굴이 조금씩 펴지자 보지를 쑤시는 속도를 빨리해갔다.
북적북적북적
철썩철썩
[아흑..아앙..이상해...아아아.....]
민수는 더욱 보지를 쑤시는 속도를 빨리하며 민영이의 보지 구석구석을 쑤셔댔다.
북쩍북쩍북쩍
[아아아아..흐..응,,아아아...엄마....아아아아...]
민수는 민영이의 빠듯한 보지안의 감촉을 느끼며 계속 수셨다.
[아아아아..몰라...아아아좋아..아아아]
[헉헉헉....]
움막안으로 두 사람의 거친 호읍소리가 우려퍼지며 두사람의 살부딪치믐 소리가 펴졌다.
민영이는 고개를 도리질을 치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민수는 민영이의 몸에 엎드리면서 손을 민영이의 어깨밑으로 넣고 잡고서 자지를 쑤시는 일에
박차를 가했다.
민영이는 민수의 중압감을 느끼고는 드 팔을 벌려 민수의몸을 끌어안았다.
민수의 보지를 쑤시는 속도에 민영이는 온몸이 산산히 부셔지는 느씸을 받았다.
북쩍북쩍북쩍...
[아아앙...오빠...아아아아....]
[헉헉헉...나올것 같아..헉헉]
민수는 민영이의 보지안의자지가 절정에 다다른 것을 느끼고 더 빨리 보지를 쑤셔댔다.
[아흑..아앙..죽어..아아..오빠...아아아]
[헉헉헉..아앙..]
민수는 보지안의 귀두가 부풀어 오르자
자지를 보지깊숙히 수셔넣고 정액을 쏫아 부었다.
찌─이─익
[아앙...악....으으으]
[헉헉...헉!..으으으....]
민영이는 보지안으로 민수의 정액이 쏫아지는 느낌이 들자 다리를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며
쾌락에 몸부림을 쳤다.
[아아..헉헉헉..]
[헉헉헉....]
두 사람은 서로를 으스러 져라 껴안고 쾌락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잠시후 민수는 민영이의몸위에서 내려와 옆에 누웠다.
민수가 옆으로 눕자 민영이의 보지에서 자지가 빠져나왔다.
[아악]
민영이는 얼굴이 고통에 일그러 졌다.
민수는 옆에누운 민영이를 쳐다보고는 입에 키스를 해 주었다.
[흐읍]
둘의 혀가 입안에서 서로의 타액을 빨아먹었다.
쯥쯥쯥
벌려진 민영이의 보지에서는 보짓물과 하얀 정액과 약간의 피가 섞여 나와 허벅지와 바닥으로 흘러내렸다.

이렇게 네식구는 금단의 영역을 허물고 연인이자,가족이자,부부처럼 생활을 시작했다.
두 개를 쓰던 움막은 민수의 움막하나만을 쓰게되었고, 민수의 몸을 생각해서 하루에 한명씩만 돌아가면서
섹스를 하기로 했다.
그렇게 또다시 시간이 흘러 어드던 이 곳의 생활도 1년이 되었다.
은아는 임신5개월째로 접어들어 배가 눈에띠게 불러왔서 민수와의 섹스를 자제해갔고
민수는 민혜와 민영이 두사람의 차지되어 셋이서 그룹섹스를 해가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날
또다시 심한 태풍이 몰려왔고 민수네 가족에게 별 피해를 주지않고 지나갔다.
태풍이 지나간 보름 후
이 섬에 낮선 두 사람이 표류해 들어왔다.
해변가에표류해 들어와 기절해있는것을 놀러갔던 민헤와민영이가 발견해 민수에게 알렸고
민수는 그 두사람을 움막으로 대리고 들어왔다.
그런데 민수네 가족은 이들 두 사람으로 인해 이곳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길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과연 이 두 사람은 누구일까?
어떻게 이곳으로 표류해 왔을까?

 

제11부 지연과 혜교

해변가에 기절해 있던 두 사람을 움막으로 옴겼다.
움막으로 옴겨진 두사람은 모두 여자였다.
30대 중반정도의 여자와 10대쯤 되어보이는 소녀 였다.
움막으로 옴겨진 그들은 하루가 지난 후에 깨어났고, 그들은 누구이며,관계는 어떻게 되고
왜 표류를 하게 되었는지 이야기 해주었다.
30대 중반의 여자는 이름은 백지연이고 나이는39살 이라고 했고,10대의 소녀는 이름은 송혜교였고
나이는민영이와 같은 17살이라고 했다.
두사람은 이모와 조카사이였다.
이 두사람은 혜교의 여름방학을 이용해 지연네 부부와 6살난 아들과 혜교의 가족 즉 지연의 언니네
부부와 혜교, 이렇게 6식구는 유람선을 타고 여행중이였다.
처음 몇일은 순조로운 항해였다.
지연네 가족과 혜교네 가족들은 유람선에 모처럼의 여유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항해7일째 되던날 일기예보에도 없었던 폭풍후가 갑자기 몰아쳤다.
처음에는 별거 아니겠지 한 폭풍후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해졌고 유람선이 심하게 요동을 칠 정도였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한 승무원과 선장은 폭풍후를 벗어나려 노력을 했지만 속수무책이였다.
그때 커다란 파도가 유람선을 덮쳤고 그 영향으로 유람선은 항로를 이탈하고 말았다.
원래의 항로로 돌아가려던 유람선 옆으로 자신들의 항로로 가고 있던 대형 유조선이 다가왔고
정면충돌은 간신히 피했지만 유조선의 선미가 유람선의 옆을 스치며 충돌을 했다.
그 충돌로 인해 유람선의 옆에 구멍이 났고,그 구멍으로 바닷물이 들어왔다.
유입되는 바닷물로 인해 배는 서서히 침몰을 하기 시작했고 유람선 안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그 혼란속에 선실에서 쉬고 있었던 지연과 혜교는 다른 가족들과 헤어졌고, 두 사람만 구명보트에
몸을 싣고 침몰하는 유람선에서 탈출을 했다.
구명보트에 탄 두 사람은 유람선을 바라보았지만 이미 유람선은 반이상이 물에 잠겨 있었고,
폭풍후가 몰아치는 바다에는 수십명이 허우적 거리며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그러나 지연과 혜교가 타고 있던 구명보트도 무사하지는 못했다.
바다에서 빠져 허우적 되던 사람들이 구명보트에 매달리는 바람에 보트가 전복이 되었고
물에 빠진 두 사람은 바다에 떠다니는 부유물을 잡아 몸을 싣고는 곧바로 정신을 잃고 말았다.

당시 상황을 설명한 두 사람은 다른 가족들의 생사가 걱정이 되는지 흐느껴 울었다.
은아는 흐느껴 우는 두 사람에게 당시 유람선 근처에 유조선이 잊어으니까 다른 가족들은 무사할거라고
위로하며자신들이 이곳으로 오게된 경위를 설명해주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해주었다.
한참을 울던 지연과 혜교는 마음이 진정이 되는지 울음을 그치고 은아가 갔다놓은 과일을 먹었다.
은아는 세 남매에게 두 사람이 좀 더 푹쉬게 밖으로 나가자고 했고, 운아는 그들에게 마음을 편히
갖고 푹 쉬라고 당부를 하고 모두 밖으로 나갔다.

보름이 지났다
보름동안 은아 가족들이 정성으로 돌봐준 덕에 사고의 충격에서 벗어난듯 일었던 웃음을 조금씩 되찾았고
긴표류로 엉망이었던 몸과 얼굴이 전처럼 회복이 되어갔다.
은아와 지연은 서로 비슷한 나이라서 금방 친해져 언니,동생하며 지내게되었고,
동갑내기인 민영과 혜교도 금방 친해졌다.
민수와 민혜도 지연에게 이모라고 불렀고,혜교도 민수와 민혜에게 언니,오빠하며 친근감있게 대해왔다.
전의 모습을 되찾아가는 지연과혜교를 바라보는 은아네 가족은 매우 놀라워했다.
상상외로 두 사람은 상당한 미인들이였다.
39살의 지연은 39살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않을 정도로 잘빠진 몸매와 얼굴울 하고 있었다.
170정도의 늘씬한 키와 볼륨인는 몸매. 애를 낳은 유부녀 처럼 보이지 않았다.
남못지않은 얼굴과 몸매를 하고 있는 은아도 놀라워 했다.
전에 모 방송국 뉴스 앵커를 하다가 32살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고 아들을 임신하면서
방송국을 그만두고 평범한 가정주부로 지냈다고 했다
17살의 혜교는 이모인 지연과 다르게 적당한 키에 통통한 몸매를 하고 있었고 한가지 눈에 띠는것은
17살이라는 나이에 걸맞지않게 유방이 상당히 크다는것이 특징이였다.
이렇게 지연네와 은아네는 이 무인도에서 언제 구조될지모르는 가운데 서서히 공동생활을 해 갔다.
이런 공동생활에 작은 몇가지 문제가 발생되었다.
그 첫 번째가 잠자리 문제였다.
은아네 식구만 생활을 할 때에는 한 뭉막에서 잠을 자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지연과 혜교가
오는 바람에 아직 자신들의 관계에 대해 말을 할 수가 없었고,말을 한다고해도 그들이 이해를 해줄지를
몰라 어쩔수없이 다른 움막에서 잠을 자야 했다.
그래서 움막을 하나 새로 만들었고 새로 만든 움막은 은아와 지연이 사용을 했고, 그전의 움막은
만혜,민영이,혜교가사용을 했고, 또 다시 민수는 혼자서 자신의 움막을 사용하게 되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언제,어디서나 마음대로 즐기던 섹스를 그들의 출현으로 좀처럼 기회가 오지않았다.
민영이는 혜교가 하루종일같이 다니는 바람에 좀처럼의기회가 오지않았고,은아는 임신을 한 관계로
섹스를 자제해왔는데 지연과 같이 생활을 하면서 더욱 기회가 없어졌다.
그나마 민혜가 가끔 민수와 섹스를 했지만 지연과 혜교의 눈치를 살피느라 그전처럼 마음놓고
섹스를 즐길수가 없었다.
이렇게 되자 민수는 머리가 획 돌아버릴 지경이였다.
그들을 움막으로 대려온것을 땅을치며 후회를 했다.
마지막 문제는 은아의 임신이였다.
왠만큼 안정을 되 찾은 지연은 은아의 임신을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남편은 사고 당일에 실종이 되었는데 임신6개월째라는게 이해가 가지 않은 것이였다.
지연은 은아에게 물어보았지만 은아는 적당한 거짓말로 넘겨지만 지연은 이상하게 생각을하면서도
더 이상은 물어보지는 않았다.
이런 사소한 문제를 제외하고는 별문제없이 그들은 생활을 해갔다.

어느덧 지연과 혜교가 표류해온지도 두 달이 지났다.

지연은 지금 목욕을 하러 호수가로 걸어가고 있었다.
은아가 임신 9개월로 배가 많이 불러와 몸이무거워지자 은아가 하던일을 지연이대신 맏았서 해왔다.
조금전에도 은아의 출산을 대비해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서 이것저것 대는데로 준비를 하느라
땀을 많이 흘려서 대충 준비를해놓고 땀을 닦으러 가고 있는 중이였다.
호수가 풀숲사이를 헤치며 지나가던 지연의 눈에 이상한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지연은 가던 걸음을 멈추고 그 이상한 소리에 귀를 기우려 자세히 들어보았다.
그런데 한참을 들어보았지만 아무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지연은 고개를 꺄우둥 거리고 자신이 잘못들은것 같아 다시 걸음을 옴겼다.
몇 발자국 걸어가자 다시 이상한 소리가 들여왔다.
"응! 분명히 무슨 소리가 난것같은데?"
지연은 다시 걸음을 멈추고 귀를 기울여 다시 들여오는 소리를 들어보았다.
"으...음..아아...."
미약하게 신음소리 비슷한 소리가 들여왔다.
지연은 더욱 정확하게 듣기 위해 온 신경을 귀에 집중을 하고 숨을 죽여 들어보았다.
"아─흑...죽어...아앙..."
신음소리였다.
오른쪽풀숲에서 미약하게 신음소리가 들여왔다.
"응! 누가 아픈가.누구지. 민수와 민혜는 과일을 구하러 갔고,민영이와 혜교는 움막에 있을태고
누구지?"
지연은 신음소리가 들여오는 오른쪽 풀숲으로 걸음을 옴겨갔다.
"아─흑..아아..살려줘...아앙..죽어..."
오른쪽 풀숲으로 다가갈수록 신음소리를 더욱 또렷히 들여왔다.
"응. 민혜 목소리 같은데. 어디 아픈가? 설마.뱀에..."
지연은 문뜩 불길한 예감이 들자 걸음을 빨리해서 소리가 들여오는 곳으로 빠르게 다가갔다.
그리고 숲풀을 헤치며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 곳으로 뛰어들었다.
[민혜야.무슨일 있니..헉!]
민혜의 걱정에 앞뒤 가리지않고 소리가 흘러나오는 장소로 뛰어든 지연은 온몸이 굳어져버리며
그 자리에 멈추어 섰고 눈은 찢어질듯 커지며 입에서는 헛바람 소리가 새어나왔다.
지연은 자신의 눈에 들어오는 광경을 믿으수가 없었다.
[이...럴수가....어떻게..이럴수가...]
지연은 말문이 막혀 제대로 말을 할 수가 없었다.
[헉! 지연이모]
지연의 커진눈에 들어오는 광경은
민혜가 알몸으로 똑바로 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잡고 주무르며 누워있었고, 무릎을 굽혀 종아리를 허벅지에
붙히고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있었다.
민수도 알몸으로 벌려진 민혜의다리사이에 얼굴을 대고 입으로 벌어져있는 보지를 핦고 있었다.
민수와 민혜는 오래간 만에 두 사람만 잊게되자 과일들을 구해 호수가로 와서 서로 옷을 벗고
누워 민수가 민혜의 입에 키스를 하고 바로 다리사이로 내려가 민혜의 보지를 입과 혀로 미음껏
애무를 하고 있었다.
감남에 하는 섹스였는지 민혜의보지구멍에서는 금방 보짓물이 흘러나왔고, 민수는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보짓물을 마음껏 핦아 먹고 있었다.
민혜는 오랜 만에 민수가 보지를 핦아주자 신음소리를 내었고, 그 소리를 지나가던 지연이 듣고
이곳으로 오게 된것이다.
민수는 갑작스런 지연의 출현에 놀라 보지에서 고개를 들고 지연을 올려다 보았다.
민수의 입가에는 민혜의 보짓물과 자신의 침으로 번벅이 되어 있었고, 민혜의보지 또한 보짓물로
보지털과 보지둔덕이 흥건이 젖어 있었다.
민수와 민혜는 너무 놀라서 지연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민수는 발기해서 벌떡 서있는 자신의 자지를 가릴 생각도 못했고,
민혜도 보짓물로 흥건한 보지를 가릴생각도 못하고 멍하니 지연이를 올려다 보았다.
[어떨게..이런 일이...너희..둘이....]
지연은 말을 더듬으며 두사람을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때 지연의 눈에 발기한채 하늘을 향해 껄떡거리는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보였다.
지연은 민수의 커다란 자지를 쳐다보다가 얼굴을 붉히며 얼른 고개를 돌렸다.
[어떻게 남매지간에 이런짓을 할 수가 있니.이건 짐승들이나 하는짓이야. 그런데 너희들이 짐승같이
이런짓을 하다니 너희는 짐승이야..]
지연의 꾸중에 고개를 숙이고 있던 민수는 지연이 짐승이라고 욕을 하자 모욕감과 묘한 반발심이
생기며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고 지연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서서히 몸을 일으켜 세우고 고개를 돌리고 있는 지연에게 다가갔다.
[그래. 우리는 짐승이다.은아도,민혜도,민영이도 우리 식구 모두 짐승이다.은아가 임신한게 궁금하다고
했지 내가 가르쳐 주지. 그 아이는 내 아이다. 은아와 내가 섹스를 해서 가진 아이다.이제 그 궁금증이
풀렸나.민영이도 내가 따먹었고 민혜도 내가 따먹었다. 그런 너는 얼마나 고상한지 볼까.]
지연은 민수의 말을 듣고 더욱 충격을 받았다.
말로만 듣던 근친상간을 여기서 목격하게 된것이다.
고개를 돌리고 있던 지연은 이상한 느낌에 고개를 돌려보았다.
민수가 발기한 자지를 세우고 자신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였다.
지연은 불길한 예감에 뒷걸음질을 쳤다.
[다가오지마.이 짐승같은놈아! 오지마]
미수는 입가에 냉혹한 미소를 지으며 더 가까이 지연에게 다가갔다.
[그래.난 짐승이다.이 짐승의 자지맛좀 볼래ㅣ
민수는 발기한 자지를 손에잡고 지연의 앞에 흔들었다.
[안돼! ]
지연은 비명을 지르며 몸을 획 돌려 달리기 시작했다.

 

제12부 강간당한 지연

민수는 지연이 몸을 돌려 도망을 치려하자 더 빨리다가가 지연의 허리를 두 팔로 휘어감고는
번쩍 들어올렸다.
[악.이거놔..안돼..이 나쁜놈..놔..놓으란 말야...]
지연은 민수가 자신을 끌어안아 들어올리자 다리가 땅에서 떨어지며 허공을 떠있는 느낌이 들자
몸부림을 치며 민수의 손에서 벗어나려했다.
민수는 지연을 안아들은 팔에 더욱 힘을 주고 민혜가 누워있는 곳으로 대리고 갔다.
[놔..놓으란 말야..안돼...]
지연은 민수가 자신을 민혜가 있는 쪽으로 대려가자 더욱 몸부림을 치며 반항을했다.
그러나 남자인 민수의힘을 이길수는 없었다.
민수는 민혜가 누워있는 곳에 도착하자 지연을 땅바닥에 내동댕이를 쳤다
[악!아퍼]
지연은 땅바닥에 내동댕이 쳐지며 엉덩이가 땅바닥에 심하게 부딪치자 고통의 비명을 질렀다
민수는 지연이 바닥에 쓰러지자 지연의 팔을 잡아 머리 위로올리며 지연의 배위에 걸터앉았다.
[흐흐흐..이년 짐승의 자지맛좀 보라고 했더니 도망을 치려고 해..안돼지.]
민수는 지신의 아래 깔려 발버둥을 치는 지연을 내려다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민혜야! 이년 손좀 잡고 있었.]
민혜는 민수가 시키는데로 민수가 잡고있는 지연의 손을 잡았다.
[안돼.민혜야..재발..날 풀어줘..민혜야...]
[안돼요.지연이모.난 민수가 원하면 모든지 할거예요.죄송해요]
[아아아..안돼...제발..]
지연은 몸을 틀며 민수의 몸아래에서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년아.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넌 빠져나갈수가 없어.흐흐흐]
민수는 발버둥을 치는 지연의 얼굴을 쳐다보고는 자유러워진 팔로 발기한 자지를 잡고 엉덩이를 들고
도리질을 하고있는 지연의 얼굴로 자지를갔다 댔다.
도리질치는 지연의얼굴에 귀두를대고 문질러댔다.
[흐흐..짐승자지가 어떻냐..죽이지...조금있다가 니 보지에 넣어줄께.흐흐흐..]
지연은 자신의 얼굴에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느껴지자 더욱 도리질을 했지만 별수가없었다.
[안돼...제발..민수야..잘못했어..용서해줘...흐흑흑...]
지연은 울면서 민수에게 애원을 했다.
민수는 지연의애원을 들은척도 하지않고 얼굴을 문질으던 자지를 놓고 다시 지연의 배위에 엉덩이를
대고 앉았다.
그리고 몸부림칠때마다 출렁이는 지연의 유방으로 손을 가져가 브라우스 위로 유바을 움켜쥐었다.
물─컹
민수의 손에 브라우스 속의 유방이 물컹거리며 잡혀왔다.
[아악..안돼..제발...]
지연은 민수가 자신의 유방을 잡자 비명을 지르며 민혜의 손에서 손을 빼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않았다.
민수는 브라우스속의 유방을 주무렸다.
[햐! 이년 유방 죽이는데.말랑말랑한게 처녀유방같은데..]
민수는 유방을 주무르다 유방에서 손을 때고는 브라우스 앞섶을 잡고 양쪽으로 잡아 당겼다.
투─드─득.따─닥
지연의 브라우스 단추들이 아우성을 치며 떨어져 나갔도 브라우스는 양쪽으로 벌려졌다.
벌려진 브라우스 속에 지연의 유방을 감싸고 있는 아이보리색 브레지어가 들어났다.
[아악..제발,,,,그만..안돼...]
지연은 비명을 지르며 애원을 했지남 민수는 들은척도 하지않고 브레지어밖으로 삐져나와있는
지연의 유방을 쳐다보면 입맛을 다셨다.
민수는 지연의 브레지어를 위로 밀어 올렸다.
탱─
갑갑한 브레지어 속에 숨어 있던 지연의 뽀얀 유방이 튕기듯 솟아올랐다.
[이야..죽이는데..민혜야 봐.애난 여자 유두가 분홍색이야.죽이는데]
브레지어속에 숨어있던 지연의 유방은 탐스러웠다.
손이 위로 올라갔는데도 원형을 유지하며 탱탱하게 솟아있었도 그 위에 민수의 말 처럼 분홍색의
유두가 눌려서 숨어있었다.
민수는 두 손의 엄지와 검지를 눌려있는 유두를 잡고 살살 비틀어보았다.
[아─흑..안돼...제발,,,흐으흑흑흑흑...제발...]
민수는 흐느끼는 지연의 얼굴을 한번쳐다보고 계속 유두를 비틀었다.
그러자 유두가 성이나느지 서서히 일어났다.
민수는 지연의 유두가 일어나자 손가락을 치우고 머리를 숙여 유방에 입을대고 한입에 유방을 넣고
빨아댔다.
[아─흑...안돼...그만....]
지연은 민수가 유방을 입에넣고 빨아대자 상체를 비틀며 민수의 입에서 유방을 빼내려고 했다.
민수는 입에 들어온 유방을 빨아대며 혀로는 성이나서 일어선 유두를 굴리며 장난을 쳤다.
쯥,쯥,쯥,쯥,..
민수는 지연의 유방을 번갈아가며 빨아댔다.
민수의 입에서 벗어난 유방은 민수의 타액으로 번벅이 되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한참을 징ㄴ의 유방을 빨고 있던 민수는 유방에서 머리를 들고 배위에 올려놓았던 엉덩이를 살짝들고
다리쪽으로 내려갔다.
엉덩이에 지연의 정강이 부분이 느껴지자 민수는 엉덩이를 내려 깔고 앉았다.
민수가 다리를 깔고 앉자 지연은 다리를 꼼짝할 수가 없었다.
민수는 지연의 바지혁대를 풀고 채워져 있는 단추를 풀어내고 지퍼를 밑으로 내렸다.
찌─이─익
지연의 바지지퍼가 내려가며 바지가 양쪽으로 벌어지며 지연의 보지를 감싸고 있는 팬티가 보였다.
[아아..안돼....제발..]
지연은 자신의바지가 벌어지자다리를 움직이려 했지만 민수의엉덩이에 눌려 꼼짝을 할 수가 없었다.
지연의 팬티는 브레지어와 한셋트인지 팬티도 아이보리색이였다.
민수는 바지호주머니 위부분을 양손으로 잡고 팬티와 바지를 한꺼번에 벗겨냈다.
지연은 자신의 바지를 벗기려는 민수의 행동에 저항해서 엉덩이를 땅에 더 밀착을 시키며 힘을주었다
민수는 지연이 엉덩이에 힘을주며 저항을 하자 엉덩이를 들면서 확 잡아내려다.
지연의 힘겨운 저항도 민수의 힘앞에서는 속수무책이였다.
지연의 바지는 속절없이 무릎까지 벗겨져 내려왔다.
민수는 바지와팬티가 무릎까지 내려오자 엉덩이를 들고 바지를 발목까지내리고 다시 앉아서 허리를 약간돌려
지연의다리에서 완전히 벗겨냈다.
바지와 팬티가 벗겨진 지연의 뽀얀 하체가 민수의 눈에 들어왔다.
오무려져있는 다리사이로 검은 보지털이 보였고 그 보지털속에 세로로 갈가진 보지균열의 첫부분이
살짝보였다.
[아아..안돼...제발....]
지연은 남편이 보지좁 보여달라고 해도 창피하다고 보여주지 안았던 자신의 보지에 민수의 뜨거운
시선이 느껴지자 다리를 꼬며 감추려했지만 다리가 움직여 주지않았다.
민수는 지연의 보지털에 손을 대고 만져보았다.
부드러운 느낌이 손으로 전해져왔다.
민수는 지연의 다리를 누르고 있던 엉덩이를 들고 손으로 지연의다리를 벌렸다.
지연은 다리를 누르고 있던 엉덩이를 들자 다리를 흔들며 민수를 밀어내려했다.
민수는 지연이 다리를 흔들며 거세게 저항을 하자 한쪽다리를 잡고 있던 손을 놓고 지연의 복부를
강타했다.
[가만히 있어 이년아.]
퍽─
[악]
갑자기 복부를 맞은 지연은 다리에 힘이 쭉빠지는것을 느끼며 다리에 힘을 줄수가 없었다.
민수는 지연이다리를 움직이지 않자 다시 다리를 양쪽으로 넓게 벌렸다.
그러자 지연의 보지가 확연하게 들어았다.
하복부에서부터 시작한 보지털은 항문근처까지 내려와있었고 다리가 벌어지면서 보지털속에
숨어있던 보지균열이 살짝벌어져 보지안의 분홍색속살이 보였다.
[민혜야.이년보지 처녀보지 못지않은데.보지속살이 분홍색이야.남편과 섹스를 별로 안했나봐]
민수는 지연의 보지속살을 쳐다보고 아직도 분홍색을 띠고 있는 보지속살에 놀라워했다.
민수는 더 이상 참을수가없었다.
보지빠는것을 포기하고 곧바로 보지안으로 자지를 집어넣기로 했다.
민수는 중지손가락을 입에넣고 침을 잔득 묻친후 입에서 빼내고 지연의보지로 내려보내 보지구멍을
찾아내어 침이묻어있는 손가락을 보지구멍안으로 밀어넣었다.
[아앗..안돼...]
지연은 자신의보지구멍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오자 다리를 오무리려 했지만 민수가 다리사이에 들어가
있는관계로 다리를 오무리지못했다.
민수는 손가락에 침을 묻여 지연의 말아있는 보지구멍안안에 계속침을 발랐다.
어느정도 보지구멍안에 침을 바른 민수는 자신의 귀두에도 침을 바른 후 자지를 잡고 엉덩이를
내려 지연의보지구멍으로 내려갔다.
[안돼..안돼...]
지연은 거세게 반항을 하지만 속수무책이였다.
민수는 귀두를 보지구멍의입구에 갔다대고 살짝 귀두부분만 집어넣고는 지연의 다리를 잡아 들어올리고
엉덩이에 힘을 주며 서서히 밀어넣었다.
지연의 보지안으로 서서히 들어가는 자지는 거센 저항을 받아야했다.
바록 침을 발랐다고는 하지만 젖어있지안은 보지안은 말라있었기 때문이였다.
민수는 엉덩이에 힘을 더주고 계속밀어넣었다.
[아악...아퍼...안돼...그만....악...]
지연은 젖지도안은 보지안으로 민수가 계속 자지를 밀어넣자 보지가 찢어지는듯한 고통이전해지자
비명을 지르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민수는 반쯤 보지안으로 들어간 자지를 뒤로 후퇴했다가 이번엔 한번에 밀어넣었다.
쑤─우─욱
[아─악..아아...퍼..그만...으으으..아퍼...]
지연은 젖지도 않은 보지안 깊숙히까지 민수의 자지가 한번에 들어오자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고
얼굴은 극심한 고통으로인해 일그러졌다.
[아..으으으....아퍼.....]
[이년아..어떠냐..짐승의 자지맛이..죽이지..흐흐흐...조금있으면 천당가는 기분이 들거야 조금만
참아라..흐흐흐..]
민수는 고통에 일그러진 지연의 얼굴을 쳐다보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민수는 서서히 지연의 보지안에 들어간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악..안돼...그만...아아...여보...흐윽흑흑흑..]
지연 갑자기 실종된 남편의 얼굴이 떠올랐다.
지연은 남편을 사랑했다.그래서 그와 결혼을 했고 그를 위해서만 다리를 벌리고 그의 자지만 자신의
보지안으로 받아들이며 살았다.
그런데 지금 남편의 자지가 아닌 외간 남자의 자지가 보지안 깊숙히까지 들어왔고 서서히 보지안을 쑤시기
시작했다.
비록 강간에 의해 외간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인 자신의 보지이지만 남편에게 미안한 감이들었다.
[아─훅...여보..흑흑흑...]
민수는 지연이남편을 부르며 흐느끼자 천천히 쑤시던 속도를 조금더 빨리했다.
뻑,뻑,뻑,뻑
젖어있지안은 지연의 보지쑤시자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헉헉..이년보지..죽이는데..헉헉..]
[아아아....흑...아아...]
민수의 자지가 지연의보지안을 수시자 보지안 질벽에서는 서서히 보짓물을 분비하기 시작했다.
보지안에서 보짓물이 분비되자 민수의 자지는 원할하게 지연을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찌걱.찌걱,찌걱
지연은 자신의 마음과 다르게 민수의 자지가 보지를 쑤시자 보짓물을 흘리는 자신의 보지가 원망스러웠다.
그러나, 그 보지안에서 짜릿한 희열이 조금씩 밀려나왔다.
[헉헉헉...]
[아아아..흐으윽..아아아]
지연은 강간을 당하는 가운데에도 보지에서 짜릿한 쾌감이 밀려오자 자신도 모르게 쾌락의 비음을 토해
냈다.
찌걱,찌걱,찌걱,찌걱
북쩍,북쩍,북쩍
지연의 보지안에서는 이젠 많은양의 보짓물을 흘려보냈고, 민수의 자지는 더욱 속도를 내며
지연의 보지안을 수셔댔다.
[헉헉...아아아...민혜야..이리와서 내 입에 키스를해..헉헉..]
민혜는 잡고있던 지연의 손을 놓고 무릎을 꿇고는 상체를 앞으로 숙여 얼굴을 민수의 얼굴에 갖다
대고 자신의 입술을 민수의 입술에 갔다 대고 키스를 했다.
키스를 하는 두 사람 입안에 들어오는 서로의 혀를 빨아대며 깊은 키스를 했다.
쯥,쯥,쯥,
[으─음]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내던 지연의얼굴위로 무엇인가 떨어졌다.
지연은 눈을 떠보니 자신의 눈위에 민혜의 보지가 보였고 그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흘러나와 자신의
얼굴로 떨어진 것을 알았다.

지연은 머리를 피하려고 했지만 민혜의 다리에 막혀 움직일 수가 없었다.
그때 민혜의 보지로 손이오더니 보지구멍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고는 요분질을 하는것이였다.
[헉헉허...아아...]
[아아아...]
북쩍,북쩍,북쩍
민수는 자지로 지연의 보지를 계속 수셔댔고,민혜는 지연의 얼굴위에서 손가락으로 자위를했고,
민수는 민혜의 입을 빨았다.
한참을 지연의 보지를 쑤시며 키스를 한던 민수는 지연의보지안에 있는 자지가 절정의 순간에
다다른 것을 느끼고 더 빨리 보지를 쑤셔댔다.
뻑,뻑,뻑,뻑,
뿌적,뿌적,뿌적,
[아아아아......아─흑...]
지연은 민수가 보지쑤시는 속도를 빨리하자 보지안에서 죽을것 같은 쾌감이 밀려오자 팔로 민혜의 다리를
잡고 몸부림을 쳤다.
민수는 보지안의 귀두가 팽창을하자 지연의 보지 깊숙한 자궁까지 자지를 밀어넣고 그 안에 정액을 쏫아
부었다.
[으─음....헉....으으으..]
[아아앙....악.....]
지연은 민수가 자궁속에 정액을 쏫아붓자 허리를 휘며 다리를 부들부들 떨었다.
민혜도 절정을 맞으며 보지안에서 보짓물을 다량으로 흘리며 지연의 얼굴위에 떨어트리며
지연의 몸위에 쓰러졌다.
세 사람은 각자의 절정을 맞이하고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제13부 길들여진 지연과 마지막 처녀 혜교

호수가의풀숲
강간당한 지연은 넉이나가사람 처럼 멍한시선으로 하늘을 처다보고 있었다.
멍한 시선의 지연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민수의 자지가 빠져나온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과 정액이 섞여서 항문쪽으로 흘러내렸다.
민수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지연의 얼굴을 쳐다보고 옆에서 지연과민수를 쳐다보고있는 민혜를
쳐다보았다.
[민혜! 당신 먼저 움막으로 돌아가 있어,난 이년과 조금 더 있다가 돌아갈깨]
[알았서, 민수씨.]
민혜는 민수의 뜻을 알고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지연을 쳐다보고는 호수가로 가서 대충 몸을
씻고나서 자신의 옷을 입고 움막으로 돌아갔다.
민수는 민혜가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자지연을 다시 쳐다보았다.
[지연이. 내 자지맛이 어땠냐, 죽여줬지.니 보지도 보통은 아니던데.꼭 처음 민혜보지 먹을때와
같은 느낌이였서]
[나쁜놈.어떻게 나에게 이런짓을 할 수가 있니..흑...]
지연은 아직도 벌어진 자신의 다리사이에 앉아있는 민수를 쳐다보았다.
민수는 지연을 쳐다보며 실실 웃고 있었다.
[왜. 아까는 좋아서 죽을것 같이 신음소리를 내며 보지로 내자지를 꽉꽉 조여주던이...후후후]
민수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벌어져 있는 지연의다리사이를 쳐다보았다.
지연은 민수의 시선이 자신의 벌어진 다리사이로 내려가자 두 손을 밑으로 내려 보지둔덕을 감싸며
감추었다.
[그만둬. 더 이상은 안돼.]
지연은 보지둔덕을 가리고 민수를 쳐다보았다.
[어라.보지를 가린다 이거지, 좋은말로 할 때 손치워.안그러면 후외할태니까.어서]
지연은 민수의 협박을 들은척도 하지않고 보지둔덕을 가리고 있는 손에 힘을 더 주며 보지에 밀착시켰다.
[호오.맞아야 정신을 차리겠구만.아까 맞인것 같고는 부족한가 보지.어서 손치워]
[안돼.그만둬.더 이상은 안돼]
지연은 손에 힘을 주며 두눈을 꼭감고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그때─
퍽!
[윽]
민수의 주먹이 다시 지연의 명치부분을 강타했다.
명치에서 전해지는 극심한 고통으로 지연의 얼굴은 무참히 일그러지고 보지를 가리고 있던 손은
무의식중에 명치쪽으로 올라갔다.
민수는 지연의 손이 보지에서 벗어나자 다시 들어난 보지를 쳐다보았다.
[말로할 때 들어야지.꼭 맞아야 정신차리나.]
민수는 고통으로 일그러진 지연의 얼굴을 힐끈 쳐다보고 얼굴을 벌어진 다리사이로 얼굴을
내렸다.
얼굴을 내린 민수의 눈에 지연의 보지가 들어왔다.
좀전의 섹스로 아직도 보짓물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고, 보지털에는 보짓물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민수는 엄지 손가락을 이용해 지연의보지균열을 양쪽으로 벌렸다.
양쪽으로 벌여진 보지균열 사이로 분홍색 보지속살이 들어났다.
맨위에는 음핵이 불쑥 솟아있었고, 그 밑으로 요도구가보였다.
민수는 시선을 더 아래로 내려가 보지구멍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혀를 내밀고는 보지균열을 따라 위아래로 핦았다.
[아─으─흑...그.만...]
지연은 명치의 고통속에서도 자신의 보지에 민수의 혀가 느껴지자 괴로움에 몸을 떨었다.
[으음...쯥,쯥,쯥,..]
낼름,낼름.
민수는 보지를 위아래로 핦다가 혀를 꼿꼿하게 힘을 주고 보지구멍안으로 꼭꼭 쑤셔댔다.
[아─흑..그..만...제발..아아...]
지연은 민수의 혀가 보지구멍을 쑤시자 짜릿한 쾌감이 서서히 밀여오자 고개를 좌우로 은들며
보지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쾌감을 부정하려 했다.
민수는 보지구멍을 혀로 계속 쑤시자 또 다시 지연의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이 베어 나오고 있었다.
민수는 보지를 쑤신는 혀에 보짓물이 묻어나자 쑤시는것을 멈추고 입을 보지구엄 입구에 대고
보짓물을 세차게 빨아댔다.
쯥,쯥,쯥,쯥,
[아─흑...아아아...안돼....]
지연은 민수가 보지를 세차게 빨아대자 보지구멍안의 속살들이 모두 빨려나가는 듯한 짜릿한 고통에
허리를 활처럼 휘며 손으로 땅바닥의 풀을 움켜쥐었다.
민수는 지연의 보짓물을 모두 빨아마시려는 입을 더욱 밀착시키며 세차게 빨아댔다.
쯥,쯥,쯥,쯥,
[아아아─흑....아아아...그...만...아아아...]
지연은 보지속에서 전해오는 쾌감에 활처럼 휜 허리를 뒤틀며 괴로워 했다.
민수는 10붑정도 계속 지연의 보지물을 빨아대다가 보지에서 얼굴을 들었다.
[으음─.역시 보지물 맛이 좋아. 이런 맛이는 보짓물을 너의 남편이 맛을 보았는지 모르겠군.]
[아아아아.....으으으..]
결혼생활동안 남편은 지연의 보지조차 보지못했다.
그런 지연의 남편이 어찌 보짓물을 맛을 봐겠는가?
지연은 그런 남편에게 미안함을 생겼다.
민수는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는 지연을 쳐다보고는 발기한 자지를 잡고보짓물을 흘리고있는
지연의 보지구멍에 갖다대고 상체를 숙여 몸위에 포개었다.
지연의 몸위에 자신의 몸을 포갠 민수는 한쪽 팔을 내려 지연의 다리를 잡아 들어올리고 엉덩이에
힘을 주며 한번에 지연의 보지구멍안으로 집어넣었다.
쑤─우─욱
보짓물로 흥건한 지연의 보지속으로 민수의 자지는 별 저항없이 들어갔다.
[으─윽....아아아....]
지연은 커다란 민수의 자지가 한번에 들어오자 약간은 아픈듯 얼굴을 찡그리며 손으로 민수의
어깨를 잡고 밀어내려했다.
민수는 지연의 꽉끼는 보지안으로 들어간 자지로 좀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보지속 따뜻함과 포근함을
느끼며 엉덩이를 살살 돌렸다.
[아아아아....으으으....]
[아~ 죽이는데...지연이 너의보지속이 정말 죽이는데..꽉 끼는게 처녀보지같아..아아아..]
민수는 보지속의 자지를 서서히 움직이며 쑤셔대기 시작했다.
뿌적,뿌적,뿌적
찌걱,찌걱,찌걱
민수가 서서히 보지를 쑤셔대자 두사람이 결합한 부분에서 요상한 소리가 새어나왔다.
[아아아아...으으으...그..만....아아아]
[헉,헉..죽인다....오...]
민수의 자지가 보지속을 쑤셔대자 보지속의 질벽들이 꿈틀대며 민수의 자지를 조여왔다.
민수는 보지를 쑤시는 속도을 점점 빨리하며 보지에서 전해지는 쾌감에 벌어져 있는 지연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며 키스를 했다.
[아앙..흡......으으음...]
뿍적,뿍적,뿍적,뿌적
퍽,퍽,퍽,퍽
찌걱,찌걱,찌걱
민수는 지연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고 지연의 입안을 혀로 구석구석 핦았다.
[으음...읍읍읍,.....]
[으음....]
두 번째로 하는 섹스라서 민수는 쉽게 사정을 하지 않고 계속 지연의 보지를 쑤셔댔다.
뿍적,뿍적,뿍적..
퍽,퍽,퍽,퍽,퍽
지연의보지와 민수의 자지가 결합된 부분에서는 요란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잠시후
민수는 지연의 보지를 계속 쑤시며 자신의자지가 절정에 다다른 느낌을 받자 더욱 보지를 쑤셔댔다.
[아아아아...으..윽...아아아...죽어.....그만...아아아...]
[헉헉헉....으으..나온다...아아아]
민수는 귀두가 팽창을 하자 자지를 보지속 깊은 자궁까지 밀어넣고는 정액을 쏟아 부었다.
[아아앙...아─악..아아..으으으...]
[헉헉헉...허─억..으응...]
지연은 보지속에서 죽을것 같은 쾌감이 밀려오자 사지로 민수의 몸을 끌어안고 자궁속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민수의 따뜻한 정액을 느끼며 헐떡였다.
민수도 지연의 몸을 끌어안으며 자궁속에 한방울의 정액까지 모두 쏟아부었다.
[헉헉헉...]
[헉헉헉.....]

이후, 민수와 지연의 두 번의 섹스를 더하고 움막으로 돌아갔다.
두 번의 섹스를 할동안 지연의 반항은 전혀 없었고 민수의 움직임에 서서히 동조를 했다.
이렇게 민수는 한 여자,한 여자,점령을 해갔고 이 섬에 유일하게 민수가 점령하지 않은 여자는
혜교뿐이였다.
앞으로 혜교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과연 민수는 혜교의 처녀까지 먹을수 있을것인가?
혜교는 자기의 처녀를 민수에게 줄것인가?

그렇게 다시 한달이 지났다.
지연과의 섹스는 계속되었고 민수가 원하면 지연은 아무말없이 다리를 벌여주었다.
그 사이에 은아가 아이를 낳았다.
아들이였다.
민수는 뛸듯이 기뻐했고 민혜,민영이,지연은 은아를 부러운 눈초리로 쳐다보았고 모두 기뻐해주었다.
또 다시 한달이지났다.
은아도 산후조리가 끝났고, 다시 민수와 진한 섹스를 즐겼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다.
언제부터인가 민수를 쳐다보는 혜교의 눈빛이 달라졌다.
꼭 무엇인가를 바라는듯, 무엇인가를 해주었으면 하는 눈빛으로 민수를 쳐다보았다.
과연 혜교의눈빛의 의미는 무엇일까?

 


제14부 혜교의 성인식

민수는 혜교의 그런 눈빛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다른 네명과의 섹스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민영이가 민수를 살짝 불러냈다.
[왜그래 민영아]
[오빠, 요새 혜교가 이상하지 않아?]
[몰라. 뭐가 이상한데]
[어휴~바보.혜교가 오빠하고 그거하고 싶어하자나..어휴 바보]
[뭐! 혜교가.난 전혀 몰라는데.정말이야.민영아]
[응. 정말이야. 그러니까..]
민영이의 말은 대충 이러했다.
민영이와 혜교가 한 움막을 쓰면서 동갑내기인 두사람은 할말,못한말을 전부다했고,그러던중
섹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민영이는 오빠와의 관계를 비밀로하고 자신도 처녀라고 속였다.
두 사람은 자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레즈비언 이야기가 나왔고 두 사람은 호기심에
동성애를 해보기로 했다.
처음 동성애를 하는 두 사람은 서툴러지만 시간이지나면서 점점 숙달되어갔고 하루라도 동성애를
하지않으면 잠을 잘수가 없을정도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민영이는 혜교에게 동성애 보다 더 즐거운 것이 있다보 말했고,동성애의 즐거움에 빠져있던
혜교는 더 즐거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민영이는 자신과오빠의 관계를 이야기했고 동성애보다 섹스가 더 즐거우며 나중에는 죽을것같은
쾌감이 일어난다고 말을해주고는 섹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다.
민영이의 이야기를 들은 혜교는 충격적인 이야긴지 몇일동안을 민영이와 이야기를 하지않았고
얼마전에 혜교가 민영이에게 자신도 오빠와 섹스를 할수 있는냐고 물어보았고 민영이는 그럴수있다고
말을해주었다.
그리고 일단은 자신이 오빠에게 말을 해보고 오빠가 하락하면 자신이 다리를 놓아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민영이의이야기를 들은 민수는 어이가 없었다.
자신이 강제로 따먹으면 모를가 혜교 자신이 다리를 벌려준다는 사실이 놀라우면서도 기뻗다.
[그래. 그럼 할수없이 혜교의 성인식을 해야겠네.]
[뭐. 성인식.호호호호..아이고 웃겨라..호호호..]
민영이는 배를 움켜쥐고 한참을 웃었다.
[그럼 오빠도 OK이지. 내가 혜교에게 말할께.수청들 준비나 하고 있어.]
[뭐,수청..이게.]
민수는 민영이의 농담에 머리를 쥐어 박을듯이 자세를 잡았다.
[메롱. 누구는 좋겠다.또한명의 처녀를 따먹어서..호호호..]
민영이는 혀를 낼름거리며 민수에게서 도망을 쳤다.
[하하하..저놈이..하하..으음..혜교라..후후후]
민수는 회심에 미소를 지었다.
혜교의 풍만한 유방을 상상하며 그날이 빨리오기를 기다렸다.
삼일후
민영이가 민수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줬다.
혜교가 움막안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이였다.
민수는 민영이의 입술에 살짝 키스를 해주고 혜교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움막으로
걸어갔다.
민수는 움막앞에섰다.
[혜교야! 민수오빠다.들어가도 되니?]
움막안에서는 대답이 없었다.
민수는 움막의 문을 밀치고 안으로 들어갔다.
움막안에들어선 민수는 흠칫하며 그 자리에 섰다.
움막안 중앙에 알몸으로 한 손으로는 유방을 다른 한손으로는 자신의 보지부분을 가리고 혜교가
누워있었다.
민수는 혜교가 누워있는 중앙으로 걸어가 혜교의 옆에 앉았다.
혜교는 죽은듯이 가만히 누워있었다.
긴장을 하고 있는지 손으로 가리고 있는 가슴이 쉴새없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다.
민수는 누워있는 혜교를 천천히 훌터보았다.
얼굴에서 밑으로 내려가던 민수의 시선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가슴에 멈추어 섰다.
손으로 가린다고 가린 유방은 너무 풍만해서 손으로 겨우 유두를 가리고 있을정도로 밖에 보이지않았다.
민수는 손을 뻗어 유방을 가리고 있는 혜교의 손을 잡아 유방에서 때어냈다.
혜교는 순순히 민수의 행동에 따랐다.
손이 거두어진 혜교의 풍만한 유방이 들어났다.
컸다.
이 섬에있는 어느 여자들 보다 컸다.
한 손으로는 도져히 잡히지 않을 정도였다.
그위로 풍만한 유방과는 반대로 앙증맞은 분홍색유두가 유방속에 숨어있었다.
민수는 혜교의 풍만한 유방으로 손을 갔고가 손안 가득히 잡아보았다.
[으─음]
다물어진 혜교의입에서 비음이 새어나왔다.
역시 풍만한 혜교의 유방은 한손에 잡히지가 않았다.
민수는 서서히 유방을 주물러보았다.
물─컹
몰랑몰랑한 혜교의 유방이 손으로 전달되며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다.
[아─아]
혜교는풍만한 유방에서 지릿한 쾌감이 밀여오자 비음을 토했다.
민수는 유방을 주물으며 입을 유방으로 가져가 유방속에 숨어있는 유두를 입에 넣고 혀로 살살
굴렸다.
[아─음..간지러..으음..]
혜교는 민수가 유두를 굴리자 간지러운듯 몸을 비꼬았다.
민수가 계속 유두를 굴리자 유두가 서서히 성을 내며 일어섰다.
유두가 서서히 일어서자 민수는 혀로 일어서는 유두를 눌렀다.
그러자유두가 더욱 성을 내며 일어서려고 반항을 했다.
민수는 유두를 누르는것을 멈추고 세차게 빨아댔다.
쯥,쯥,쯥,
[아─흑..오빠...그만..아아..]
혜교는 아까보다 더한 자릿한 쾌감이 밀여오자 유방을 빠는 민수의 머리를 끌어안으며 몸을
비비꼬았다.
쯥,쯥,쯥,쯥
[아흑...아아아...오..빠...몰..라....아아아...]
민수는 혜교의 유방을 번갈아 가며 계속 유방을 빨아댔다.
[아아아..오빠...아아아..살살....앙아...]
쯥,쯥,쯥
한참을 혜교의 유방을 빨던 민수는 유방에서 입을 때고 머리를 들어 혜교를 쳐다보았다.
[혜교야.어땠니?.민영이가 빨아주는것보다 났지?]
[몰라.오빠 창피하게 물어보고 그래]
혜교는 얼굴을 붉히며 구엽게 민수를 흘겨보았다.
얼굴을 붉히는 혜교를 귀여운듯 쳐다보고는 민수는 혜교의 다리잡아 양쪽으로 살며시 벌렸다.
혜교의 다리가 벌어지자 민수는 그 안으로 들어가 보지를 감싸고 있는 손을 잡아 보지에서 때어냈다.
혜교의 손이 떨어지자 혜교의보지가 눈에 들어왔다.
까무잡잡한 보지털이 하복부에서 시작해 보지균열을 따라 밑으로 내려가면서 점점 적어졌다.
민수는 손을 뻗어 하복부에있는 보지털에 손을 대고 문질러보았다.
조금 까칠까칠하며 부드러운 느낌이 왔다.
민수는 손목을 돌려 보지털을 따라 밑으로 내려갔다.
손이 밑으로 점점내려가자 혜교의보지가 점점 뜨거워져갔다.
보지구멍까지 손이 내려가자 보지균열 틈으로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나오며 그 끝에 미끌거리는
보짓물이 느껴졌다.
민수는 보지에서 손을때고 배위에 움푹패인 배꼽에 입을 갖다대고 배꼽의 움푹 들어간 부분에 혀를넣고
핦았다.
[어─흑..]
혜교는 전기에 감전된듯 몸을 부르르 떨며 배에 힘을 잔뜩 주었다.
민수는 배꼽에서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볼록한 똥배를 지나 밑으로 조금내려가자 혀끝에 까칠까칠한 보지털의 감촉이 느껴지자 밑으로
더 내려갔다.
까칠까칠하고 수북한 보지털을 지나자 세로로 갈라진 보지균열의 시작부분이 느껴지자 혀에 힘을주고
보지균열속에 넣고 보지균열을 따라 밑으로 내려갔다.
[아─윽..아아아...오..오..빠..]
혜교는 보지균열속으로 혀가들어와 밑으로 내려가자 다리에 힘을 주며 허벅지로 민수의 머리를
조였다.
민수는 혜교의 허벅지가 머리를 조이자 손을 뻗어 오무려진 다리를 양쪽을 벌리려 밀어냈다.
다시 혜교의 다리가 벌려지자 혀를 계속 밑으로 내려보냈다.
[아─흑..오..빠...죽..어..아흑...아아]
혜교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보지에서의 쾌감에 헐떡이고있었다.
밑으로 내려가던 민수의 혀에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보지구멍이 느껴지자 혀를 꼿꼿이 세워
보지구멍안으로 넣었다.
[아흑..아아아...그만...오빠...아아...]
혜교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나뭇잎을 엮어 만든 요를 손가락으로 긁어대며 쾌감에 괴로워 했다.
민수는 꼿꼿이 세운 혀로 보지구멍안을 꼭꼭 찔어대자 보지구멍이 움찔거리며 민수의 혀를 조였다.
보지구멍을 몇번 꼭꼭 찔어대자 혜교의 보지구멍안에서 보짓물을 분비하기 시작했다.
민수는 보지구멍안에서 보짓물이 흘러나오자 혀로 낼름낼름 받아 먹었다.
한참을 혜교의보지구멍을 찌르던 민수는 보지구멍에서 많은 양의 보짓물이 흘러나오자 혜교가
남자를 받아들이 준비가 되었다고 느끼고 보지에서 머리를 들고 얼른 자신의 옷을 벗어 버렸다.
옷을 벗은 민수는 한쪽손의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보지균열을 벌리고 다른 한손으로는 발기한
자지를 잡고 엉덩이를 내려 보짓물을 분비하는 혜교의 보지구멍입구에 갔다대었다.
보지구멍에 귀두를 갔다댄 민수는 상체를 혜교의 몸위에 포개고 단내를 풍기는 혜교의 입술에
입을 갔다대고 키스를 했다.
[아아.읍..음음음..]
민수는 혜교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고 혜교의 입안을 굴리며 엉덩이에 힘을 주고 서서히 밀어넣었다.
민수의자지는 혜교의 처녀보지를 헤치며 서서히 안으로 들어갔다.
처녀보지라서 그런지 보짓물이 흥건한 대도 자지가 저항을 받으며 들어갔다.
[으읍...으으으윽...]
민수의 입에의해 입이 막힌 혜교는 보지에서전해지는 고통의 신음소리가 세어나왔다.
혜교는 보지안으로 거대하고 뜨거운 막대기 같은 것이 보지를 찢을듯이 밀고들어오자 얼굴을 찡그리며
고개를 돌리질 하며 손으로 민수의 어깨를 잡고 밀어내려 했다.
[아..아퍼...그만..아아아..오빠..그만...]
[혜교야 조금만 참아 조금 있으면 괜찮아져]
민수는 혜교를 달래며 보지안으로 계속 자지를 밀어넣었다.
민수는 자지가 반쯤 들어가자 무엇인가 막히며 더 이상의 전진이 안되자 엉덩이를 뒤로 뺐다가
힘차게 다시 밀어넣었다.
퍽─
무엇인가 보지안에서 터지면서 민수의 자지가 안으로 쑥 들어가 벌렸다.
[아─악...악...엄마..아퍼..아아아아...악..그만....]

 


제15부 (완결)귀향 그리고....

혜교는 찢어질듯한 고통에 민수를 밀어내려 했다.
[악.아아아..싫어...그만...아퍼..아아아]
민수는 머리를 도리질 하는 혜교의 머리를 손으로 잡고 비명을 지르는 혜교의 입술에 입을 같다
대고 키스를하며 서서히 엉덩이 움직이며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으─읍..읍읍읍..으으으]
입이 막힌 혜교는 인상을 찡그리며 보지에서의 고통에 괴러워 했다.
민수는 계속 혜교의 보지를 수셔댔다.
북쩍,북쩍,북쩍
[읍읍읍읍...]
혜교는 민수의 자지가 움직이자 다시 보지안에서 고통이 전해지자 팔로 민수의 목을 힘주어
끌어안고 괴로워했다.
북쩍,북쩍,북쩍
계속 혜교의 보지를 쑤셔대자 서서히 보지를 쑤시는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북쩍,북쩍,북쩍
퍽,퍽,퍽
민수는 혜교의 입을 막고 있던 입을 때고 유바으로 옴겨 유방을 빨아댔다.
쯥,쯥,쯥,쯥
[아아아..아퍼....오빠..그만...움직이...지마..아앙..]
민수는 유방에서 입을 때었다.
[혜교야..조금만 참아..조금 있으면 괜찮아...]
민수는 계속 혜교의 보지와 유방을 쑤시고 빨며 혜교를 달래주었다.
[아아아...오빠...아아아...]
쯥,쯥,쯥,쯥
북쩍,북쩍,북쩍
퍽,퍽,퍽,퍽,퍽
[아앙..오빠..아아흑..아아아...]
민수의 보지안 쑤시기가 점점 빨라지면서 혜교의 보지안에서는 고통이 사라지고 서서히 쾌감이
밀려오며 혜교의 입에서는 고통의 신음소리보다 희열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아아아아...오빠....아앙...]
민수는 혜교의 입에서 고통의 소리가 나오지 않아 보지쑤시는 속도를 빨리했다.
북쩍,북쩍,북쩍
퍽,퍽.퍽
[아아아....흐응..아아아...오빠..좋아....아아아...]
[헉헉헉...혜교야..아아아...]
민수는 혜교의 몸에 포개었던 상체를 세우고 팔로 땅을 집고 세차게 엉덩이를 움직이며
혜교의 처녀보지를 쑤셔댔다.
[아─흑..아앙...오빠..죽어...아앙..난...몰라..아아아]
커다란 민수의 자지가 혜교의 보지를 쑤셔대자 혜교는 정신이 몽롱해지며 보지에서 전해지는
쾌감에 몸부림을 쳐댔다.
혜교가 몸부림을 칠때마다 풍만한 유방이 출렁이며 흔들렸다.
뿌적,뿌적,뿌적
퍽퍽퍽
찌걱,찌걱,찌걱
혜교의 보지구멍에서는 요란한 마찰음을 내고있었다.
[아아아...죽어...나..죽어...오빠..아아아..]
[헉헉헉....혜교야....아아아]
움막안은 두 사람이 뿜어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고 혜교의입에서는 쾌락의 심음소리가
움막안에 펴져나갔다.
뿌적,뿌적,뿌적
퍽퍽퍽,,,
[아아아아...]
[헉헉헉....]
민수는 혜교의 보지속을 쑤셔대는 자지가 절정에 다다른 것을 느끼며 더욱 빠르게 보지안을 쑤셔
대었다.
퍽퍽퍽퍽퍽
찌걱찌걱찌걱
[아아아..악..아아아..죽어..아아아아아...]
혜교는 더욱 몸부림을 치며 두 팔로 민수의 목을 끌어안고는 상체를 민수의 가슴에 포개었다.
[헉헉헉..나온다..아아아..]
민수는 귀두가 팽창을 하자 빠르게 보지를 쑤시다 보지안 깊숙한 자궁속으로 자지를 밀어넣고
정액을 자궁속에 쏟아부었다.
찌─이─익
[아아아─악..으으으,....아아아...]
[헉헉헉─헉....으으으...]
혜교는 민수의 목을 더욱 끌어안으며 자궁속에 쏟아지는 민수의 정액을 느끼며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민수는 정액의 한방울까지도 혜교의 자궁안에 쏟아부으려고 엉덩이를 조금씩 움지였다.
잠시후, 두 사람은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고 둘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섹스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혜교의보지속에 들어가 있는 민수의자지는 곳 시들해져버렸고 민수는 혜교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며 혜교의옆에 누웠다.
민수의 자지가 빠져나간 혜교 보지에서는 보짓물과 정액이 섞여서 밖으로 흘러나왔고 그 속에
약간의 피와 허벅지에는 처녀막의 상실로 인한 피가 조금 묻어 있었다.


그 후
민수는 5명의 여자를 번갈아 가며 섹스를 즐겼고 또 다시 움막을 하나로 합치게 되었다.
그러고 얼마 안있어 민혜가 임신을했고, 민혜가 임신 5개월째 되던날 민영이와 지연이 임신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민수네가 이 섬에 온지 4년째되던 어느날
그들은 이곳을 지나가던 유조선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가 되었고 그들은 각자의 옛 생활로 돌아갔다
지연과혜교는 자신들이 살던곳으로 찾아갔지만 그들이 들은 소식은 지연의 남편과 아들 그리고
혜교부모의 죽음이였다.
지연은 민수의 딸을 혜교는 민수의 아이를갖고 있었던 이 두사람은 집안을 모두 정리를 하고 민수네가
살고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민수네도 그 전에 살던 곳에 정착을 하려 했지만 2남1녀의 아이들과 결혼도하지 않은 민혜와 민영이가
아이를 낳았다는 동네 사람들의 이상 눈초리에 민수네는 평온하게 살수가없었다.
그때 지연과 혜교가 민수네 집으로 들어왔고 민수네는 더 이상은 그 동네에서 살수가 없어지자
재산을 모두 정리를 하고 보트를 하나사서 그들이 표류해 있었던 섬을 찾아갔다.

그 후
그들을 보았다는 사람은 없었다.
그 누군가의 입을 통해 어느 무인도에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알몸으로 생활을 하고 있고
그곳에는 아름다운 처녀들이 몇 명이 알몸으로 해변가를 거닐고 가족끼리 섹스를 하며 종족을
보존하며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어다녔다.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그 무인도를"TABOO LADE"라 불렀다.
그리고 희망했다.
자신도 그 섬에 가고싶다고.........



주제 : 증권 > 주식

▲top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