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리아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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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리아입니다.울릉도 갔다 영구차에 실려 올뻔했슈..ㅎㅎ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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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 26 일날 오랜 모임 칭구들 하고 울릉도을 갔습니다.

밤 2시에 잠실에서 타고  묵호항으로 갔구요.

묵호항에서 아침을 간단히 먹고 .

첨에 배을 타고 갈땐  파도는 좀 있어도  그리 멀미을 하지 않았구요.

지가 살면서 멀미을 엄청하는데 그래도 귀 밑에 붙이면 견딜만 해서 이날도 그리 하고 출발.

1시간쯤 갔을려나 ..배가 날르는것 갔았습니다.

지는 도저히 견디질 못하고 물 한방을 않 남기고 다 토하고 결국은 실신.

배 바닥에 누웠습니다.

우리 총무보구  핼기 좀 불러달라 하라 애기을 해서 책임자가 왔구요.

헬기도 못 뜬답니다.

하는수 없이 칭구들 책임자들이 주무르고   조금만 가면 울릉도에 닿으니깐 

응급차 대기시켜 놓는다고 견뎌 보랍니다.

일어나지도 못하고 오환까지 와서 사시나무 떨듯이 떨면서 항에도착..

어떤분이 업고 나와서 대기 한 응급차에 실려 병원에 도착..

다른칭구들은 다른장소에서 기다리고  총무가 제 옆을 지키고 .

주사 맞고 응급처치하고 ..너무 멀미가 심해서 몸이 차갑고 

그리 아프다고.

1시간 가랑 주사 맞고 나 좀 살만하데요.

총무 여지것 여기 있었어..예..합니다.

다름 사람들은 가이드랑 저기서 기다린다고..

아휴...내가 뭔 짓을 한것인지..그래도 살았구나 하는 맘에   안심하고..

정신차려 부축하고 모여있는 장소로 가서 점심 한숫갈 먹고 약 먹고..

좀 쉬다 일정  소화 하기시작..

 그 담 애기는 낼 하겠습니다...ㅎ

위에 사진이뒤 밖였습니다.

롯데123층건물은 차 기다리면서 찍었는데..다른 사진들은 묵오항 에 일출인데..

담은 울릉도 도동항에 모습이구요








주제 : 개인 >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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