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사랑이 살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마음을 비우고 나 자신과 약속 한것은 꼭 뜻을 이루자. (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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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간 사과원 풍경사과사랑...


 

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간 사과원 풍경

 

최근 몇년간 태풍의 피해가 없었는데 올해는 13호 태풍 링링이

사과사랑네 사과원에도 조금의 흔적을 남기고 지나갔습니다.

이번 태풍은 바람의 속도가 대단했는데 비를 동반하지 않아서 천만 다행으로

일부 피해를 주었습니다.. 농사를 짓다보면 겪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불황으로 경기도 않좋고 농산물 가격도 하락한 상태이므로 태풍 피해와 함께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과나무에 남은 사과가 더 많고

시장 상황도 좋아질거라 믿음으로 다시금 희망을 갖어 봅니다.



 

세찬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부러지거나 넘어간 나무가 10여그루 정도 됩니다.



 

반쯤 기울어진 부사나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ㅠ.ㅠ



 

사과 낙과는 전체적으로 곳곳에 피해를 주었습니다.



 

다행으로 추석사과 홍로와 아리수는 수확을 90% 정도 마치었으므로

피해가 없었습니다..



 

가을 부사는 상처가 난 사과가 있을것 같은데

미미한 수준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간 사과원

다시 희망차게 해가 솟아 오르고 있습니다..



 

언제 태풍이 지나갔나 싶게  안정되고 굳굳히 탐스럽게 열매를 달고 있는

가을 부사, 올가을은 힘든 시기를 보낸만큼 맛이 더 좋은 사과를 생산 할것 입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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