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사랑이 살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마음을 비우고 나 자신과 약속 한것은 꼭 뜻을 이루자. (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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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사과사랑네 사과원에서는사과사랑...


 

올 추석은 연일 맑고 높은 하늘이 전형적인 가을 날씨였습니다.

농부의 일상은 추석날 잠시 쉬고 계속되는 사과원 일을 합니다.

이제 부사 수확이 가까워오니 부사 잎따기랑 은박지 깔기를 연휴 기간중에 했답니다.



 

부사 잎손질

사과 주위에 햇볕이 잘들어 가도록 잎을 제거해주는 작업 입니다.





 

부사 은박지 깔기

잎손질을 마친후에 외국인 근로자들이랑 이틀에 걸쳐 은박지 깔기까지 마쳤답니다.



 

이제 사과맛이 좋아지도록 할수 있는 방법은 모두 마친 셈 입니다.

잘 정돈된 사과원 이제 당도가 올라가고 착색이 되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작은손녀 예서양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 하기만 합니다 ㅎ







 

좌측이 큰손녀 이현이양 오른쪽 이예서양



 

꼬깔콘 손에 끼워도 보고

할아버지 할머니 먹여도 주고


 


 

작은 며느리




 

꼬마야 - 박강수

 

꼬마야 꽃신 신고

강가에나 나가보렴

오늘 밤엔 민들레

달빛 춤출 텐데

너는 들리니 바람에 묻어 오는

고향빛 노래 소리

그건 아마도 불빛처럼 예쁜

마음일 거야

 

꼬마야 너는 아니

보랏빛의 무지개를

너의 마음 달려 와서

그 빛에 입맞추렴

비가 온 날엔 밤빛도 퇴색되어

마음도 울적한데

그건 아마도 산길처럼 굽은

발길일 거야






 

구절초

 

마당 한켠에 심은 구절초 약초로 쓰기 위해 심었는데

꽃이 마당 한가득 핀것처럼 흐트러지게 피었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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