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ly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27
  • total
  • 1483346
  • 답글
  • 9777
  • 스크랩
  • 279

블로그 구독하기



쌈밥집 !!낙서판

파견 나와.. 오랫동안 일했던 군 장교가.. 군대로 복귀하기에...

같이 식사한 이야기를.. 몇 달 전에.. 올렸었다.  ( ☞ 일식집 점심 - KH !! )

 

그 후에.. 또, 한 명의 젊은 장교가.. 파견을 나왔고...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

 

그 친구(LSH)가..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해서.. OK를 했고...

어제.. 그 친구와.. 나, 그리고 그 친구 주변에 있는 사람 한 명 더 포함해서..

모두 3명이..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식당이나 메뉴를.. 알아서 정하라고 했기에...

그들이 정했는데...

따라서 가보니...

나는 난생처음 와보는.. 어느 "쌈밥집" !!

 

메뉴가.. "수육 쌈밥", "제육 쌈밥", "수육+제육 쌈밥" 등등이 있길래...

우리는 "수육+제육 쌈밥"을 시켰다.

 

동네에서 나름대로 유명한 집인지..

직장인인듯한 손님이 많았다.

 

 

기다리니... 드디어 나왔다.

다음이다. !!

(사진에는 안 나왔지만.. 오른편에.. 쌈 채소가 많이 들어 있는 바구니가 또 있다.)


 

 

 

요놈이 수육 !!

 

 

 

요놈이 제육 !!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고...

또,

파견 나와서..

근무하는 게 어떤지.. 애로사항은 없는지 등을 묻고 들었다.

 

그 젊은 친구들은 와 본 집이고..

맛있다고 잘 먹는데...

나는.. 뭐.. 음식들이 그저 그랬고..

마음속으로.. 또 올 집 같지는 않다는 결론을 미리 내렸다. ㅋㅋ

 

아무튼 그럼에도...

잘 먹고 돌아왔다. ^^

 

 

---

 

어느새 또 금요일이네요 !!

T.G.I.F.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