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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 비빔밥 !!낙서판

큰아들 부부가.. 강릉에 여행 갔을 때..

맛있게 먹었다며.. 카톡에.. 사진을 올려서.. 처음.. 알게 된.. "꼬막 비빔밥" !! ( ☞ 큰아들 - 강릉 - 꼬막 비빔밥 !! )

 

큰아들 부부는.. 그 후.. 울릉도에 여행 갈 때도..

강릉에서 꼬막 비빔밥을 먹었단다.

 

우리 부부와 큰아들 부부가.. 큰아들 부부의 추천으로.. 다 같이.. 지난 추석 연휴 때..

강릉에 여행을 갔었고.. 유명하다는.. 그 "강릉 꼬막집"에 가서..

"꼬막 비빔밥"을.. 드디어.. 먹어보았다. ㅋㅋ   ( ☞ 강릉 (2) - 저녁 !! )

 

좋은 추억으로.. 맛있게 먹었기에..

와이프는.. 그 후.. 꼬막 비빔밥에 관심이 많아지게 되었다.

 

그 강릉.. 꼬막 비빔밥이 유명세를 타고.. 전국으로 퍼져나가는데..

지난번에 와이프와 함께 미국에 갔을 때 보니..

세상에.. 어느새.. 미국에서도 팔고 있었고..
와이프는 좋아라.. 그것을 시켜 먹었다. ㅋㅋ  ( ☞ 미국 출장 및 둘째네 방문 (8) !! )

 

지난번에 또..  오키나와에 다녀올 때 보니...

인천공항에서도 팔길래.. 와이프가 시켜서..

함께 먹었던 기억도 있다 ㅋㅋ.  ( ☞ 오키나와(9) - 5일 차 - 귀국 !! )

 

 

 

지난 주말의 아점 시간 !!

늘 무엇을 먹을까 고민인데... 와이프 말이..

원래는 취급 안하던 메뉴인데... 꼬막 비빔밥을 새로운 메뉴로 개발해...

대박이 났다는 어느 집.. 소문을 들었다며... 그 집에 가서 먹잔다.

 

OK하고.. 대기가 심하다는 소문에.. 서둘러 출발했고..

와이프가 쏜살같이 운전해.. 오전 11시에 문을 연다는 그 집에.. 오전 11시 정각에 도착하였건만..

자리에 못 앉고.. 대기표를 받아야 했다. ㅠㅠ

 

20분쯤 지나.. 다행히.. 차례가 되었고...

자리에 앉아.. 꼬막 비빔밥 2인분을 시켰다.

 

기다리니.. 나왔다. ^^ 


 

 

 

꼬막무침 !!

 

 

 

뜨겁게 달궈진 뚝배기에.. 김가루 등을 얹은.. 밥이 나온다.

 

 

 

다시 보는.. 이때쯤의.. 조촐한.. 상차림 !!

 

 

 

밥을 조금 덜어내 버리고...

꼬막무침을 가져다가.. 뜨끈뜨끈한 밥 위에.. 얹는다.

 

 

 

살살 비벼.. 꼬막 비빔밥을 만들어.. 먹기 시작한다.

 

 

 

줄어들고 있는 꼬막무침 !!

 

 

 

나름대로 맛있게 잘 먹었다.

전체적인 평은...  뭐.. 괜찮은 집인데... 아무래도.. 강릉 그 집만은 못한 것 같다.

나도 동의했고.. 나는 의외로.. 꼬막 비빔밥을.. 인천 공항에서   ( ☞ 오키나와(9) - 5일 차 - 귀국 !! )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 말해주었다.

 

와이프 말이.. 이제.. 꼬막 비빔밥의 호기심이 다 찬 것 같아..

앞으로는.. 그저.. 많아야.. 1년에 한 번 정도만 먹으면 될 것 같단다. ㅋㅋㅋ

 

참.. 기다려서 어렵게 자리에 앉았기에..

먹으면서.. 와이프가.. 욕심을 내어.. 2인분 포장을 부탁했다.

 

 

집에 와서... 포장을 풀고.. 뚜껑 등을 열어본... 꼬막 비빔밥 !!




다시 잘 포장하여.. 냉장고행 !! ㅋㅋ

와이프.. 동네 언니가 일요일에 놀러 올 예정인데..

같이 먹을 예정이란다.

 

 

아무튼.. 주말 아점으로..

꼬막 비빔밥을 맛있게 잘 먹었다.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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