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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사계(四季)...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늙어 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애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 날로
의욕이 솟아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젊게 살아가게 하소서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지나간 과거는 모두 아름답게 여기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시간표마다
아름다운 행복의 꿈을 그려 놓고
매일 동그라미 치며 사는 삶으로
인생의 즐거움이 넘치게 하소서

가진 것 주위에 모두 나누어
아낌없이 베푼 너그러운 마음이
기쁨의 웃음으로 남게 하소서

 

여기 저기 퍼지는 웃음소리가
영원의 소리가 되게 하소서...

 

-이은별



서로를 아프게 슬프게 힘들게 하지 말기를...

 

사랑할 때에는

염치와 의리상으로도 한 사람에게만 집중할 수 없나요?

불신과 불통으로 서로가 사랑한다고 할 수 있나요?

이별하거나 이혼할 때 ,

으르렁 거리면서, 꼭 싸우면서 증오하면서 헤어질 필요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무시하는 호칭이나, 답변이나 욕설이나 폭행을 해야 합니까?

자식들이 품을 떠나면 결국 둘이만 남는데

항상 챙겨 주고 편하게 대해주는 사랑하는 사람이 최고 아닙니까?

인생의 동반자는 재물은 둘째치고 서로에게 가장 편한 상대가 최고겠지요?

100년도 못 살고 가는 인생입니다.

사랑한다면 많이 아껴 주고 존경하며 살아 가자구요.



 

■ Only Yesterday (바로 엊그제)/ Isla Grant (1999)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Isla Grant는   스코틀랜드 컨템포러리 가수이다.

스코틀랜드 Wigtownshire에서 태어난 그녀는 음악적인 가정에서 자랐고 

그녀가 사는 지역의 민속 음악에 큰 영향을 받았다.

 

그녀는 기타를 배웠고 미국 컨트리 음악에 관심을 가졌다.

그녀가 스코틀랜드 컨트리 가수로서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고, 

매년 한 장 이상 앨범을 내게 되는데 1999년 앨범에 이 곡을 수록했다.

 

결혼하여 아이 낳고 자식들이 장성해서 독립한 후, 자신들만 남은 심정을 이 %B노래에 담았다.3E


피아212 ♪♥

감미로운 가사와 멜로디 감상https://blog.naver.com/eksim/222604128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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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는 자가 받는 자 보다 복이 있다." 사계(四季)...




백만장자 록펠러의 인생 


백만장자 록펙러는 유년시절은 가난했다.

그러나 열심히 노력하여 33세에 백만장자가 되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고,

53세에 세계 최대 부자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는 55세에 불치병에 걸리고 말았다.

모든 병원의 의사 들은 남은 수명이 1 년밖에 않된다고 선고 하였다.

그는 희망을 잃은 마음으로,최후의 검진을 위해 휄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걸려있는 액자의 글이 눈안에 들어왔다.

" 주는 자가 받는 자 보다 복이 있다."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 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다.

나는 지금껏 모으기만 했지 줄 줄을 몰랐구나...

선한 마음이 온 몸을 감싸는 가운데 눈을 지그시 감고  자기가 살아온 삶에 대하여 깊은 생각에 잠겼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병원의 입원비 문제로 애걸하며 다투는 소리였습니다.

병원 측은, 입원비가 없으면, 입원이 안된다 하고, 

어머니는 입원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하는 소리였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소녀의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 하였는지 모르게 하였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어 

퇴원하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 지 

후일, 그의 자서전에서 이렇게 표현했다.

"저는 인생을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 지를 몰랐습니다."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때부터 그는 나누는 삶을 작정 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도 그의 병이 치료 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뒤 그는 98 세 까지 살면서 나누는 일에 힘썼고, 선한 일을 하는데 인생을  바쳤습니다.

세월이 흐른 후에 그는 회고 합니다.

"인생 전반기 55 년은, 쫓기면서 불행하게 살았지만, 후반기 43 년은 행복하게 살았다.

인생의 삶은 나누는 것이 "행복"이고 "평화" 이다."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를 보물처럼 아끼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 What am I living for? (내가 사는 이유)/ Chuck Willis (1958)

 

이 곡은 ‘프레드 제이’와 ‘아트 해리스’가 곡을 쓰고 32세로 요절한 미국 죠지아주 출신 가수

 ‘척 윌리스’가 부른 곡으로  ‘레지 오브레흐트’ 오케스트라와 코러스가 연주에 등장한다.

1958년 미국 R&B 차트 1위, 미국 팝 차트 9위에 올랐다. 

당시 이 척 윌리스(Chuck Willis)의 버전은 ‘애틀랜틱’ 레코드의 ‘톰 다우드’의 기술에 의해 

스테레오로 발매된 첫 번째 로큰롤 레코드이다.



피아212 ♪♥

음악듣기와 가사 음미;https://blog.naver.com/eksim/22234084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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