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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네
철학자 칭구들
좋은친구들
새친구
거짓말이 달아준 날개로 당신은 얼마든지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거짓말이 달아준 날개로 당신은 얼마든지 멀리 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돌아오는 길은 어디에도 없어요.
-파올로 코엘류-

사람은 잠자코 있어서는 안 될 경우에만 말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가 극복해 온 일들만을 말해야 한다.
다른 것은 모두 쓸데없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니체-

말에서 습관이 나오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을 이룬다. "
좋은 말에서는 좋은 열매가 맺고,나쁜 말에서는 나쁜 열매가 맺겠지요.
” 특히 아무 때나 무엇이나 한마디 해야 한다고 나서는 치명적인 버릇에 걸리지 않게 하소서 ”
지식인이라면 무슨말이든 한마디 해야 할 것 같은 강박 관념에 사로잡히곤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말의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하지요..
이제는 말수는 적어도 마음이 실려 있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태인 속담에 이런 말이 있지요
” 나이가 들수록 말문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 ”
-법정스님 《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
당신의 요즘 거울 속 표정은 어떠신지요?■ Mamma Mia (어머, 세상에) / ABBA 오늘의 명언...

거울은 최고의 친구이다.
내가 흐느낄 때 비웃지 않기 때문이다.
- 찰리 채플린 -
🍳
두 개의 거울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에 사탕바구니를 놓아두었습니다.
한 아이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그만 사탕을 집어가고 맙니다.
이번에는 사탕바구니 옆에 거울을 두었습니다.
다른 아이가 사탕을 집었다가 거울을 보더니 쥐었던 사탕을 제자리에 되돌려 놓습니다.
거울 효과.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면 도덕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는 실험입니다.
☕
스스로의 모습을 진실되게 보여주는 거울.
당신의 요즘 거울 속 표정은 어떠신지요?

■ Mamma Mia (어머, 세상에) / ABBA (1975)
"Mamma Mia"는 스웨덴의 팝 그룹 ABBA의 1975년 9월발표 곡이다.
작사 작곡은 ‘베니 안데르손’, ‘비외른 울바에우스’, ‘스티그 앤더슨’이 했으며,
‘아그네타 펠츠코그’와 ‘아니-프리드 링스타드’가 리드 보컬을 맡았다.
이 곡은 이 그룹의 세 번째 앨범 'ABBA'의 첫 트랙에 실린 곡이다.
이 노래의 제목, Mama-mia는 이탈리아어로 놀라움, 고통, 또는 흥분의 상황에서 사용되는 감탄사의 일종이다.
이 노래는 1974년 "Waterloo" 이후 ABBA의 영국 내 첫 번째 1위였다.

음악듣기와 가사해석; https://blog.naver.com/eksim/22250282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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