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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6일 ♡…작은예...
12월 6일이 제겐 큰 의미 있는 날이예요.
그래서 부자마을도 그 날 입주했어요.
벌써 16년이나 되었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좋은 이웃님들 덕분에 잘 지내고 잘 살아오고 있는 것 같아요.
행복에너지 뿜뿜 주시니
제가 늘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부자마을 이웃님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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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을~~~ ♡…작은예...
너무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지난 여름은 좋은 일로 바쁘게 지냈어요.
그리고 10월 초
발목 철심제거 수술을 했어요.
그리고 2주후 실밥을 제거 했어요.
이제 많이 나았어요.
지난 6개월 정말 힘들게 보냈어요.
움직임이 별로 없으니 지금의 제 모습은 정말 ~~
그래도 수술 잘 받았고 잘 아물고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