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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증상, 성생활방법, 식생활 등 [#자궁암보험비교] 건강정보

자궁경부암 증상, 성생활방법, 식생활 등 [#자궁암보험비교]

1. 자궁경부암 환자의 일상생활

원추절제술 시술 후에는 수술 후 약 6~8주간 질 분비물이 많이 나올 수 있고, 간헐적으로 질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성관계, 수영이나 탕목욕,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광범위자궁절제술후에는 수술 후 최소한 6주 동안에는 무거운 것을 들면 안되고, 성관계를 피해야 하며, 갑작스러운 통증이 올 수 있으므로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는 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클릭하면 원본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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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생활

(1) 단순자궁절제술을 받았을 때

단순자궁절제술은 자궁만 제거하는 것으로 성관계에 필요한 질은 보존됩니다. 여성호르몬을 분비하는 난소의 제거 여부는 난소의 기능에 따라 결정되며 폐경 전 여성의 경우 대부분 보존됩니다. 따라서 자궁이 없다고 성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통 수술 후 6주부터 성관계가 가능하지만 담당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2) 광범위자궁절제술을 받았을 때

이 수술은 질의 상단부가 제거되기 때문에 질의 길이가 짧아져서 성관계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성관계를 하면 질의 길이는 어느 정도 늘어납니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많이 나아질 것입니다.

(3) 골반장기적출술을 받았을 때

이 수술은 질의 전체길이가 제거되기 때문에 질재건술을 통하여 인공 질이 만들어진 경우가 아니면 일반적 삽입 성관계는 불가능합니다.

(4) 방사선 치료를 받았을 때

자궁경부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는 중에는 점막에 염증반응이 있거나 종양이 아직 있는 상태인 경우가 많으므로 출혈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사선 치료 중과 방사선치료 후 약 2주-1개월까지는 성관계를 자제하셔야 합니다. 치료 후 성관계를 시작할 때 질 협착과 건조함으로 인해 통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 종료 후에 국소 호르몬 연고를 장기간 사용하면 질점막의 위축과 유착을 막고 질점막의 산도를 적당히 유지하여 이차 감염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므로 방사선 치료 종료 후에 이것의 사용여부와 사용방법에 대해 담당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 들이 질병 악화에 대한 우려 때문에 성관계를 피하는 경우가 있는데 성관계가 병의 재발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콘돔을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일단 정상적인 성생활이 시작되면 일반인과 다른 특별한 제약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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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임신과 출산

자궁경부암의 초기에 환상투열요법이나 광범위 자궁경부절제수술로 치료된 경우에는 임신과 출산이 가능합니다. 환상투열요법만으로 치료된 경우에는 임신과 출산 가능성 및 산전관리는 거의 정상인과 동일하나 이론적으로 자궁경관의 길이가 짧아져 조산의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산전 진찰에 주의해야 합니다. 광범위 자궁경부절제수술을 통하여 치료된 경우는 많게는 약 70%까지도 임신율이 보고되고 있으나 임신초기 유산 및 조산의 위험성은 정상 산모보다 약간 증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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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궁경부암 환자의 식생활

자궁경부암 환자가 특별하게 피해야 하거나 환자에게 추천되는 음식은 없습니다. 단, 전체적으로 충분한 영양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몸의 면역 기능 강화와 투병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영양 섭취를 위해서는 잘 먹는 것이 중요한데, 우선 환자가 평소에 좋아했던 음식이나 먹고 싶어 하던 음식을 제공하도록 하고, 통증으로 식욕을 잃었다면 식사 전에 먼저 진통제를 복용하도록 합니다. 음식은 항상 손이 쉽게 갈 수 있는 곳에 두고 식욕을 느낄 때마다 먹도록 합니다.

방사선 치료나 항암화학요법 중인 경우에는 장기능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되도록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도록 합니다. 또한 항암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중에는 민간요법이나 건강보조식품은 삼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런 것들은 과학적으로 효능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병원에서 투여하는 약제와 예상할 수 없는 상호작용으로 치료효과가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커질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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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증상과 치료​ (치매간병보험 활용) 건강정보

치매의 증상과 치료​ (치매간병보험 활용)

1. 치매 치료의 목표 및 방향

치매의 치료는 현재까지는 완전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약물 치료제의 개발로 고혈압, 당뇨병 처럼 치료가 가능한 질환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치매 치료의 원칙은 대부분의 치매가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뇌의 질병이기 때문에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의 목표 및 방향도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알츠하이머병의 치료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약물 치료를 통한 증상의 완화 및 병의 급속한 진행을 억제합니다.


2)일관적이고 지속적인 치료를 합니다.


3)환자와 가족의 정신사회적인 종합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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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치매의 비약물적인 치료

치매의 비약물적인 치료는 환경 치료, 지지적 정신치료, 행동치료, 특히 회상치료를 통한 인지치료 및 다양한 재활훈련 치료 등이 있습니다. 비약물 치료는 물론 인지기능의 회복에도 도움을 주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행동 정신 이상의 치료에 중점을 둡니다.

치매의 비약물 치료방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치매 환자는 복잡한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워 더욱 많은 문제 행동을 일으키므로, 되도록 안전하고 단순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여야 합니다.


2) 치매 환자의 일상생활 기능을 고려하여 일과표를 만들고, 일과표에 따라 단순하고 반복적인 생활을 하도록 합니다.


3) 청각과 시각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를 실시하여 감각기능의 문제로 인한 문제 행동과 정신증적 증상을 예방하도록 합니다.


4) 문제 행동이 나타나면 우선 원인에 대해 생각해 보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관찰한 후 적절한 대처 방법을 적용합니다.


5) 다양한 대처 방법으로도 문제 행동에 호전이 없으면 약물 치료를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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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약물 치료

1) 아세틸콜린분해효소 억제제

알쯔하이머병이 진행되면 뇌 속에서 여러 가지 신경전달 물질의 변화가 일어나는데, 그중에서도 인지기능과 가장 관계가 깊은 물질이 바로 아세틸콜린입니다. 따라서 치매 치료에는 아세틸콜린의 양을 증가시키는 약제들이 가장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세틸콜린분해효소 억제제는 초기 및 중기의 알쯔하이머병 환자의 25-40%의 범위에서 인지기능의 호전을 보였으나, 고도 치매의 경우는 치료 효과가 떨어집니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아세틸콜린분해효소 억제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인지기능이나 행동 증상을 완화시킬 뿐만 아니라 뇌신경세포 보호 작용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약물을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효과와 안전성입니다. 공통적인 부작용으로는 오심, 설사, 식욕 감퇴, 근육 경련 및 수면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이는 초기에 주로 나타납니다.

2) 염산메만틴(Memantine, Ebixa)

염산메만틴은 알쯔하이머병의 후기 단계에서 쓸 수 있는 약으로, 단독으로 쓰거나 아세틸콜린분해효소 억제제와 함께 씁니다. 하지만 이 약이 초기 알쯔하이머병의 치료제로도 사용할 수 있는지는 임상자료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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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치료 전략

1) 아세틸-L-카르니틴(Acetyl-L-Carnitine)

아세틸-L-카르니틴은 니세틸(Nicetile), Branigan, Branigen, Alcar, Neuroactil의 상품명으로 이탈리아, 한국, 남미 4개 국가에서 알쯔하이머병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고된 문헌상으로는 아세틸-L-카르니틴의 알쯔하이머병 치료 효과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고, 하루 3g을 투여한다고 해도 기대할 수 있는 이득은 미미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2) 항산화 비타민

이론적으로는 항산화제가 알쯔하이머병의 치료에 효과적일 것이라는 주장이 근거 있게 수용되고 있습니다. 한 임상연구에서 비타민 E가 알쯔하이머병의 악화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밝히고 있는데, 지속적인 사용으로 적어도 2년간은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의 임상연구 결과를 근거로 알쯔하이머병의 치료에 항산화제 사용을 권장할 수는 없으며,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입니다.

3) 은행잎 추출물(Ginkgo Biloba)

은행잎 추출물은 수천 년 동안 알쯔하이머병의 치료약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약용으로 사용되는 은행잎 추출물은 건조된 은행잎에서 제조되며,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4) 기타 치료 전략

근래에 분자생물학 및 유전학의 눈부신 발전에 힘입어 알쯔하이머병의 병태생리 및 발병기전과 관련한 새로운 과학적 사실이 속속 밝혀짐에 따라, 점점 근원적 치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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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으로 생기는 여성질환 (여성질환, 심혈관질환, 유방암 등) 건강정보

비만으로 생기는 여성질환 (여성질환, 심혈관질환, 유방암 등)
 
최근에 실시한 한 연구에 따르면 비만은 모든 암과 14-20%정도 관련된다고 나타났다고 한다. 게다가 비만은 암의 조기 발견이나 암의 재발 포착, 화학요법 등을 어렵게 만든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비만은 특히 호르몬의 질서를 어지럽히므로 여성의 여러 질환과도 관련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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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18세 이후에 체중이 10kg 이상 증가한 여성이 폐경기 이후 유방암에 걸릴 확률은 체중을 일정하게 유지한 여성에 비해 2배나 높다. 과도한 체지방이 혈액 속의 에스트로겐' 양을 증가시켜 유방암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는 폐경기 여성에게 호르몬 치료를 했을 때 유방암 발생률이 높아지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 여러 산부인과질환 및 자궁암


비만인 여성은 정상 체중인 여성에 비해 자궁암에 걸릴 위험이 3-4배나 높다. 이는 유방암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체지방으로 증가한 에스트로겐이 그 원인이다. 에스트로겐은 여성 생식계 계통의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또 체지방이 과도한 여성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월경불순과 불임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체중 조절만 해도 월경불순이나 불임이 해결되기도 한다. 비만 여성은 출산 후 요실금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살이 찌면 자궁의 기능이 떨어지고 이것이 요도에까지 영향을 주어 요실금 증세가 생기는 것이다. 특히 기침, 재채기 만으로도 불수의적인 소변 배출이 일어나는 긴장성 요실금은 여성호르몬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비만인 여성은 치료와 더불어 반드시 체중 감량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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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낭질환


비만은 담즙에 콜레스테롤 분비를 증가시키고 증가된 콜레스테롤은 담즙 내에서 콜레스테롤 결정체를 형성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비만은 담석증의 위험을 2배이상 증가시킨다. 또 비만인 여성은 담석으로 인한 담낭염도 잘 생긴다. 일단 담석이나 담낭염이 생긴 뒤에는 체중을 조절해도 병세가 쉽게 호전되지 않으며, 갑자기 무리하게 체중을 줄이면 병세가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 
 

○ 심혈관질환


체중이 증가하면 단순히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장기관도 살이 쪄서 좌심실 비대증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심장이 부담을 지게 되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한다. 또 체중이 5kg 증가하게 되면 혈관이 4000km 늘어나게 되어 역시 심장에 큰 부담이 된다. 고혈압 발생 가능성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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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염.요통


체중이 1kg 늘게 되면 관절에 5kg의 부담을 지운다. 따라서 비만 여성이 관절염에 걸릴 확률은 정상 체중인 여성의 4배정도 된다. 뱃살 1kg 증가는 허리에 5배의 부담을 준다. 따라서 체중의 증가는 관절염 발생과 요통 발생의 큰 원인이다. 바꿔 말하면, 체중 감량 만으로도 관절염과 요통이 상당 부분 호전될 수 있다. 비만으로 생길 수 있는 질병은 이 외에도 숱하게 많다. 비만은 진단하고 처방하기 어려운 여러 종류의 질병을 유발한다. 심지어 식도암의 원인이 되는 위산 역류도 주로 비만인 사람에게서 나타난다. 비만과 관련된 많은 질병이 단순하게 체중을 줄임으로써 낫는 경우가 많으니 과체중이신 분들은 무엇보다 체중감량이 급선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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