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가 아닌 축제같은 인생을 위하여

[2017]햇살처럼따뜻하게 바람처럼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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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철학자... [20170803]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2017/08/03 6 0
작은 철학자... [20170719]백만년만에 보는 영화ㅎㅎㅎ 2017/07/19 7 0
작은 철학자... [20170718]오랜만에 여유를 조금 가져봅니다. 2017/07/18 3 0
작은 철학자... [20170626]힘을 내자.!!! 2017/06/27 6 0
작은 철학자... [20170619]출퇴근시간 2017/06/19 10 0
작은 철학자... 아침마다 눈을 뜨면 - 박목월 2017/06/15 4 1
작은 철학자... [20170607]비오는 수요일 소식을 전합니다. 2017/06/07 7 0
작은 철학자... [20170605]가문의 영광2 2017/06/05 6 0
작은 철학자... [20170531]5월 마지막날 2017/05/31 2 0
작은 철학자... [20170511]KB국민카드 사외보 5, 6월 ‘가족’하면 떠오르는 그... 2017/05/11 6 0
작은 철학자... 시인 도종환의 담쟁이 2017/04/24 2 1
작은 철학자... [20170417]어린이집 상담 2017/04/17 2 0
작은 철학자... [20170406]마음이 심란합니다.  마을주민공개 2017/04/06 8 0
작은 철학자... [20170327]아버지 장례를 치루고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2017/03/27 5 0
작은 철학자... [20170312]낮 12시 5분 친정아버지 별세 2017/03/16 4 0
작은 철학자... [20170307]내 아버지의 마지막... 2017/03/07 3 0
작은 철학자... [20170223]2월이 훌쩍 가고 있네요. 2017/02/23 4 0
작은 철학자... [20170117]요양병원 수간호사 2017/01/17 7 0
작은 철학자... [20170113]13일 금요일에 인사드립니다. 2017/01/13 2 0
작은 철학자... [20161228]고등어 산타 2016/12/28 7 1
작은 철학자... [20161221]여원아, 달려갈께.~ 2016/12/21 8 0
작은 철학자... [20161109]온기를 품은 맛 2016/11/09 10 1
작은 철학자... [20161104]새로운 일터에서 일한지 이주일이 지났네요.~ 2016/11/04 4 0
작은 철학자... [20161014]면접 불합격 전화를 받고... 2016/10/14 0 0
작은 철학자... [20161012]회사를 그만두니 더 바빠졌네요. 2016/10/12 2 0
작은 철학자... [20160927]그만 둔다고 말했네요. 2016/09/27 5 0
작은 철학자... [20160919]기다릴 줄 아는 지혜 2016/09/19 5 1
작은 철학자... [20160912]오늘도 안전 운전 2016/09/12 3 0
작은 철학자... [20160908]가을산책_동서 삶의 향기 중에서 2016/09/08 3 1
작은 철학자... [20160905]여원이 엄마를 소개합니다.^3^ 2016/09/05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