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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과 인간의 의지전달이론 가설.낙서판



 최근 하나의 가설이론에 상당히 매달리고 있다.


 이 이론은 타이틀을 만든다면, 인간의 자유의지와 그 전달방식의 매커니즘 가설 쯤 되겠다.


그 기본 바탕에 양자역학이 있다.


세상에 모든 만물은 원자와 전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최초의 가정은 우주를 구성하는 별이나 구름 혹은 나무나 바위같은 세상의 모든 물질과 인간을 구성하는 물질과


전혀 하등의 차이가 없는 같은 성분이라는 데서 출발한다.


우리 인간을 구성하는 물질은 사실 우주에 널리고 널린 흔한 물질에서 우연히 만들어졌으며,


이는 동물이나 나무보다 조금 더 복잡할 수 있겠지만 그 기본은 완전히 똑같은 것이다.


즉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것에서 만들어진 이상한 어떤 것이라는 뜻이다.




이상하다고 표현했는데, 달리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우연히 만들어진 지구라는 특수한 환경에, 그 속에서 정점을 찍는 어떤 특이하고 굉장히 이상한 것.


이것은 단순히 숨쉬고 먹고 번성하는 매커니즘을 넘어선 전혀 다른 이질의 존재이다.




문명을 깨우친지 불과 몇세기가 지나지 않아, 우리는 마침내 그 모든 면에서 우리가 신이라 부를 수 있는 존재와


매우 닮아가고 있는 중이다.


과거의 몇만 혹은 몇십만년동안보다 지금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컴퓨터의 발명으로 우린 우리의 모든 지식을 단 하나도 허비없이 온전히 후세대에 전달할 수 있게 되었고,


이때문에 새로 태어나는 세대는 과거의 모든 시행착오를 겪을 필요없이 완전히 갖추어진 기반위에서


단 하나만 더해도 놀라운 성과를 이루게 되는 특별한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의 무한 축적의 결론은 온전히 신이 되는 것. 시간이 문제겠지만 결론은 그길밖에 없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


우리가 왜 이런 특이한 존재가 되었을까?


우리가 동물이나 바위나 나무나 혹은 우주상에 흔하고 흔한 다른 성분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양자역학은 전자를 빛처럼 쏘았을때


인간이 관측하지 않을 땐 파동처럼 나타나다가 인간이 관측을 할 땐 입자처럼 나타나는 현상때문에,


슈레딩거의 상자안의 고양이처럼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죽어있는 상태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이론이다.


아인쉬타인도 끝내 인정하지 않고 양자역학의 허구성을 증명하려다 못하고 세상을 떠났지만,


내가 주목한 가정은 인간의 관측이 아무런 간섭이 아니다라고 전제한 가설부터 잘못되었다는 가정이다.




우리가 흔히 오로라, 기라고 표현한 고전적이고 동양적인 이론은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에너지가


인간 각각의 고유한 것으로 가지고 있으며 이를 수련과 수행을 통해 단련하여 분출하거나 전달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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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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