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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딥과 주한미군 감축설...백강록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수가 가파르게 급증하고 있다.


일 7만5천명을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파우치의 예언대로


일10만을 돌파할 기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말이 10만이지, 대단한 환자수이고, 이런 증가세를 막을 의료시설이


있을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 미국은 집단감염으로 가느냐,,,아니면 코로나의 창궐로


패닉으로 가느냐의 기로에 서있는 상황이다.


하나의 희망이라면, 치료제와 백신이 만들어질수도 있다는 것인데


일전에 들여왔던 렘데시비르는 거의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인바,,,


과연 미국에서 만든 백신이 그 효과가 있을지 의심스런 국면이다.



이런 상황은 미국재정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현재까지 재정적자규모다 지난해 무역,재정에서 2조달러 적자였는데


올해 뿌린 돈을 고려한다면, 재정적자만 4조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보여진다.


즉 미국달러를 찍는 조폐창구만 눈코뜰새없이 돌아간다는 얘기인데


과연 앞으로 미국달러의 신용이 폭락할 가능성이 대두되는 부분이다.


트럼프식으로 재선을 위해서 마구찍어낸다면, 위안이나 유료화에 대비해서


과연 달러가 경쟁력을 가질 것인가, 심각하게 생각해야할 부분이다.




또하나의 트리거는 주한미군의 감축설이다.


재정적자가 심각한 상황이고 보면, 어찌되었던 미국은 한푼이라도 아껴야할 판이다.


이는 한국에서 펑펑 쓴 재정덕택에 주식과 부동산에서 세금폭탄이 떨어지는 것과


똑같은 원리로, 미군감축을 통해서 몇푼 아끼고,,,펑펑 쓰겠다는 미국과


주식 부동산세금을 왕창걷어서, 펑펑쓰겠다는 한국이 모양은 다르지만 비슷한 길로


가고 있다. 그래서인지,,,떨어져야할 환율이 1200원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어떻게 보면 둘다 막 쓰다보니 어느쪽을 강세로가야할지 헷갈리는 대목이다.



막쓰는 미국이 불안한가,,,아니면 기축통화도 아닌데, 부채만 늘어나는 한국이 더 불안한가


이제 휴가시즌으로 들어가면, 결국 증시는 한동안 기계의 심장박동만 있는 조용한 상황인


상황에서 외국인은 25조원을 팔아치우고, 다시 계속 매도할 것인지 말것인지 고민을 하면서


휴가를 보낼 것으로 보여진다...과연 그들은 휴가에서 돌아올때 어떤 결정을 내릴까?



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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