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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금리인하,,,영향이 전혀없다. 백강록

왜 이 시점에 금리인하를 단행했는지 이해는 되지만,,,


당장 금리인하는 너무 성급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다.



당장 이태원사태를 통해서 지역감염사태가 점증되는 상황에서


개학이 진행되었고, 쿠팡물류센터의 집단감염사태가 발발하고 있다.


분명 열심히 일하는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 사람들이였다면


자녀들 또한 감염위험에 놓여진다. 결국 개학을 통해서 학교로 파급되는


고리가 형성되어졌다는 것이다.



이번 개학이 너무 성급했다는 것도 바로 이 대목이다.


2~3명 정도의 감염자가 아니라, 30명에 육박하는 이태원 감염자가 나오는 상황에서


개학을 실시했고, 물류센터사태가 터진 것이다. 앞으로 학교를 통한 가족감염을


어떻게 감당할수 있을 것인가?



상황이 정말 심각하게 흐르고 있는 상황에서 당국은 현재 2000포인트 돌파에


흥분해서 경기를 더 띄우겠다는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문제는 기준금리를 내려봐야, 시중금리는 2%를 넘어서고 있다는 점이다.


금리인하의 효과가 전혀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명목금리인하는 의미가 없다.



그리고 앞으로 벌어질 2차 쿠팡물류센터충격과 학교감염이 확산될 경우


경기부양카드를 잃어버렸다는 점에서, 이번 금리인하는 너무 성급했고


개학 또한 성급했다는 생각이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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