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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상 VS 신준경...누가 고수인가?백강록

젊은 친구가 뜻밖에 능력으로 400억 자산을 일구었고, 기부까지 하니


천사표가 따로없다. 그것도 주식시장의 약아빠진 돈을 빼서 좋은 일에


쓰고 있다니,,,이시대의 홍길동 아니겠는가?



헌데, 여기에 400억원을 까보라면서 테클을 걸고 나온 이가 있으니


신준경씨 라는 사람이란다....


이사람의 주장인 즉 박철상씨가 고수의 풍모가 느껴지지 않는단다..


하기사 몇번 인터뷰를 봤는데 사실 고수의 테크닉을 언급하지 않아 약간 섭섭했던 적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젊은사람이지만, 박철상 이 양반은 주식시장의 신화이지 꽃이다.


특히 이제껏 고수라 칭해온 사람들이 돈만 알았지, 번 돈을 기부와 연결시키는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지는 못했다. 주로 람보르기니 부가티 같은 자동차,,,미인 여자친구


내지는 아름다운 우리집이라면서 돈으로 도배한 모습으로 보여줬지만, 끝은 사기극이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돈의 힘을 주체못해서 설치다가 결국 좋지않은 끝을 보여줬다.


물론 숨은 고수들이 많을 것으로 보여진다.



돈이란 것이 까라고 함부로 까면 곤란을 겪는 것이다.


로또에 걸린 사람들중 몇몇은 걸렸다고 자랑하는 그 순간 폐가망신의 지름길로 직행하는


경우가 많다. 돈 많은 놈이 나한테 일억쯤 빌려주지...등등이 바로 원망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준경씨의 주장 "계좌까면 일억빵"하겠다는 주장은 어이가 없는 주장이다.


그냥 일억원을 기부하면 되는 것이지 조건을 다는 모습이,,,좀 좋아보이진 않는다.



마지막으로 박철상씨의 선행은 주식투자자들이 본받아야할 표본의 모습이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야,,,돈에 혈안이 된 사람 취급에서 벗어날수 있다.


바로 박철상 이 사람은 투자자들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고 노력하는 사람일 것이다.


존종해줘야할 사람에게 "계좌를 까라"는 식의 논리는 진정한 부자로서의 자질을


의심케한다. 그의 말대로 그가 기부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아마 그의 자산규모는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그나저나 나는 언제쯤,,,저런 반열에 들어서보나,,,참 부끄러울 따름이다...헐헐헐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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