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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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일해보니 쉽지 않아요.자매농원...

남편 귀농한지 8년차 정도

내가 복숭아 봉지를 싸본건 처음입니다.

도전!

해봤는데 이틀해보니 목도 무지 아픕니다. 높은 곳은 사다리를  타야 하니 낮은 가지쪽 복숭아 봉지를 쌌어요.

하나하나 싼다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농촌체험 제대로 했네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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