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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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새로운 생활 적응 ^^ 매우 잘하고 있음.자매농원...

새 학년, 새 담임, 새 친구란 말보다 이제 우리반, 우리선생님 내 친구들이란 단어로

바꿔서 말하는 꼬맹이를 보니 어느 듯 사람은 적응이 빠르구나 싶어요.

저도 치료를 잘 마쳤고,  새로운 일터, 새로운 사람들, 낯설더니 이제 적응이 되었어요.

남편도 그 동안 여러 사정으로 미뤄었던 일들로 바쁜 농군이 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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