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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거리가 뭐더라...자매농원...

어제 저녁에는 아무 걱정이 없었어요.

운동하고 매트엔 누워 쉬면서

내 걱정이 뭐더라~ 하고 생각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고민이 워였지?

고민도 걱정도 생각이 나지 않는데, 억지로 '그게 있었구나, 참 그거 걱정이네'

이러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는

걱정을 사서한다는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이런 습관을 버려야겠어요.^^

 

사과사랑님 글처럼

살면서 걱정해야 할 일은 정말 얼마 없는데 말예요.

 

오늘은 큰 딸이랑 이것 저것 챙겨서 막둥이에게 달려갑니다.

재미있는 주말을 보내야겠어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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