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처럼 바람처럼...

돌담을 넘는 민들레 꽃씨처럼......



플래너 단기장기

    그 날까지

  • 1 잃지만 말자
  • 2 잃지만 말자
  • 3 잃지만 말자
  • 기다림, 원칙실천

    욕심과 집착버리기

    ㆍ윈윈(29) 박수15

  • today
  • 15
  • total
  • 1642998
  • 답글
  • 5425
  • 스크랩
  • 4910

블로그 구독하기



자기 약점이 강점이 될 때까지 계속 단련하라 ☆주식고...

주식시장에서 소형주 강세는 강세장의 끝물이다

 

이것은 지난 100년간 주식시장에서 변치 않게 지속되는  흐름이란 걸 명심하기 바란다

 

기술적 지표     기본적 분석      다년간 경험

 

이 3가지가 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한 비장의 무기라는 걸 다 아는 사실이지만 니들이 몇 가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서 글을 올린다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니 자신을 알라" 아크로 폴리스 광장에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다가가 니 자신을 알라고 외쳤다 미친 노인네가  자기는 얼마나 잘났다고 사람 잡고 시비 거냐고 쌈박질 하는 사람부터 왜 내 자신을 알아야 하냐고 고견을 여줍는 사람에게 소크라테스는 왜 니 자신을 알아야 하는지 그 유명한 소크라테스 대화법으로 무지한 사람들을 일깨워 줬다

 

인생의 시작과 끝은 자기 자신을 아는 데 있다

 

그래야 포지션을 취할 수 있다

내가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 빨리 수정할 수가 있고 장점은 계속 우려 먹을 수가 있다

내가 무슨 유형인가?  단기 투자형인가 아니면 장타형 인간인가 아니면 기술적 지표 ,기본적 지표를 잘 아는 인간인가

빨리 깨닫고 포지션을 정해 그 쪽 방향으로 일관되게 움직여야 살아 남을 수 있다

 

 

먼저 기술적 분석

 

즉 차트  차트 하나로 먹고 사는 인간은  손절매 못하면 절대로 차트 가지고 장난 치지 말아라

 

기술적 분석으로 먹고 사는 이유가 그 회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차트 가지고 먹고 사는데 

이런 인간이 손절매을 못하고 손실 났을 때 장타로 돌아서는 실수를 범해서 골로 가는데 차트는 무조건 손절매

 

차트 중에서 여러 가지 지표가 있다

 

스토캐스트 ,볼린져 밴드 ,일목균형 등등 한 60여가지가 있는데 다 쓸짤데기 없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다 필요없다

쓰레기 통에 버리고 오로지 거래량,갠들 이평선 이렇게 3가지만 가지고 분석하기 바란다

 

이 3가지를 못하면서 다른 보조지표을 사용하는 인간을 보면 한달 백만원 받는 노가다 인생이 할부로 벤츠 타고 다니는 것 하고 똑 같다.

 

올라가는 종목은 계속 가고 떨어지는 종목은 계속 떨어지는 데가 시장인데 보조지표을 사용하면

올라가는 종목은 과열이라 사지 말거나 팔라고 하고

계속 낙하하면서 지하실 찾아가는 종목은 과매도 구간이라고 매수하라고 하는 것들이 바로 보조지표다

 

 

거래량

 

거래량 볼때 오직 하나 원칙 거래량 터졌는데 주가가 내리지 않고 상승하거나 횡보한다

이건 무조건 어떤 넘이 매집했다고 해석하면 됨

 

거래량 터졌는데 주가가 하락한다

어떤 넘이 대량으로 물량 던졌다고 생각하면 된다

연속해서 3일간 거래량 증가 했는데 4일째 단타 한다고 들어가는 넘은 내시

 

 

갠들

 

장대 양봉 좋아하지 마라 장대양봉이란 개나 걸이나 다 달라 붙었다고 해석 하면 된다

개나 걸이나 다 달라붙어서 낼 살 넘이 없다고 생각해라

장대 양봉 다음날 장대 양봉이 또 생겼다면 어떤 세력넘이 어거지로 끌러 올렸다고 생각해라

 

3일째 매수한다고 들어가는 넘은 양아치

그럼 장대 양봉 갠들 찾아서 다음날 매수하자 니들이 장대 양봉 찾아서 매매해서 수익 나기는 시장바닥에서 돈 줍기보다 어렵다

 

그럼 어떤 거 --역망치형 갠들이 젤 양호하다

즉 위 꼬리가 좀 있는 갠들 위 꼬리가 있다는 건 싸가지 없는 단타 시키들이 고가에서 떨어져 나갔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평선

 

무조건 20일 위에서 노는 종목만 매매해라 절대로 20일선 깨진 종목  미련 두지 말아라

역배열 종목에서 대박난다고 역배열 종목  찾아 다니는 넘들은 절 찾아 다니면서 선교 활동한다고 지랄 떠는 넘들이나

똑 같은 넘들, 단순한 것이 무서운 것이다

 

 

차트 분석해서 3일후 주가를 알아 맞히면 니는 준 재벌이 될 소질이 있고 보름 후에  주가를 알아 맞히면 니는 재벌될

소질있다.  그만큼 어려운거야 이게 

 

주식으로 돈번 넘들 워렌버핏, 피터린치, 필립피셔 소로스 , 템플턴 ,프라이스 등등 이들이 공통점이 뭔지 아나

전부다 떼돈 번 넘들이고 전부다 기본적 분석가들이다

 

또 하나는 전부다 나이 20대 초반에 주식시장에 뛰어 들었다.

20대 초반에 시장에 뛰어들어 한 7-8년 존나 깨지다가 기본적 분석의 오묘함을  깨우치고 돈 벌었단다.

오묘함은 개뿔이다

보통 우리는  30대 초반에 시장에 들어온다 

30대 초반이면 결혼하고 안정을 취해야 할 나이에 여기서 투자 손실 나고  직장 잃고 가정 잃고 개판으로 치달린다

여기서 벌써 저들하고 차이 난다

저들은 20대 초반에 그것도 날고 기는 스승 밑에서 수업 받고 홀가분하게 들어왔지만 가정 있는 넘들이

꼭 수익이 나야지 손실 나면 되겠어 이런 심리적 압박때문에 일단 지고 들어 온다

 

저들 말대로 회사 기본적 가치를 잘 알고 기본적 분석의 대가가 되면 떼 돈  벌 수 있을까

그것은 차트 대가 되면 돈 벌 수 있느냐고 물어보는 것하고 같은 질문이다

저 시키들이야말로 희대의 사기꾼들이다

니네들 저 시키들 말대로 날마다 제무제표 연구한다고 성공하면 시장에서 돈 쓸어가는 넘들은 대학 회계학 교수하고

경제학 교수들이 전부다 돈을 쓸어가야지

날마다 경제 지표 연구하는 경제학 교수 날마다 기업회계 연구하는 회계학 교수들이 주식시장 돈을 쓸어가야 정답이지

실제 이런 사람들은 주식은 도박이다고 투자하지 않고 피터지게 공부해서 월급 받아 먹고 살아

이런 사람들도 이렇게 몸 사리는데 우리가 기업회계 연구한다고 돈 벌어 경제학 회계학 교수들이 웃는다

 

제무재표 보고 대박 날수도 있지 그러다가 한 순간에 터보테크, 로커스 김형순 같은 넘 만나면 깡통이다

차트보고 투자하다가  대박 먹고 지랄 같은 세력넘  만나 깡통차는 거나 매 한가지

 

그러나 한가지 지표는 있다

유형자산,유형부채 유보율,당기순이익, 이런 거 믿지 말아라 이런 거 김형순 같은 넘이 얼마든지 속일 수 있으니까

신뢰하지 마라

 

주당순이익      주당 현금흐름      영업이익

 

기본적 분석에서 이3가지만 봐. 다른 기본적 분석 지표들은 다 쓰레기 통에 넣어라

일단 이 3가지가 한 개라도 적거나  마이너스라면 정밀하게 분석하고  매매하지 마라 

그래도 매매한다면 이평선하고 갠들이 5일선에서 상승할 때 그리고 절대로 홀딩하지 마라

왜? 그래야 이 바닥에서 살아 남는다

 

저 시키들은 니들이 갖지 못하는 한가지 강력한 무기가 있다

바로 경영주 면담

이게 바로 저 시키들이 이 바닥에서 우리 돈 쓸어 담아가는 비결이다

경마장에서 돈 버는 넘들은 마주하고 마사회다 마주는 출입금지구역에 들 어가 조교를 만날 수 있다

조교는 다른 기수와  조교를 만날 수 있다

조교가 다른 기수나 조교 만나서 쓸데 없는 야그만  하고  돌아오면 당장 마주한데 짤린다

즉 자기 말이 우승은 못해도 마주들이 수익을 낼 수 있게 유용한 정보를 물어다 준다

그럼 마주들이 일반 양아치 들하고 객장에서 베팅하데 지그들 끼리 마주 전용 룸에서 정보교환하면  경마장 돈 쓸어간다

 

이 원리가 이 바닥에서도 같이 작동한다

저 시키들은 투자를 미끼로 경영주들을 수시로 면담을 한다

몇 년 전 삼성전자 주가가 폭락할 때 외국 펀들 메니져 넘들 우르르 한국에 몰려와서 삼성 경영주 면담하고 돌아갔다

그때 우리는 손절매 하고 차트 망가졌다고 지랄 떨 때 경영주 만나서 유용한 정보 웃으면서 물어갔다

그러니 손절매가 무슨 필요가 있고 차트 분석이 무슨 필요가 있어

워렌버핏 그레이엄 제자 그레이엄이 유명할 때 그 밑에서 배운답시고 그레이엄 따라다니면서 경영주들 얼굴 터서 수시로 면담,

말은 좋지 자기가 잘 아는 기업에만 투자한다 - 지랄이다 자기가 잘 아는 경영주 한데 투자한다가 정답이다

필립피셔,워레버핏 한 넘은 모토롤라 주식 50년 홀딩에서 대박 맞고 한 넘은 코카 콜라 수 십년 투자해서 대박 먹고

조금만 주가에 이상 있으면 경영주 불러내서 점심  먹으면서 정보 깨는데 손절매나 차트분석이 뭐가 필요가 있어

50년이 아니라 백년이고 홀딩하지

 

우리가 가질수 있는 유용한 무기는 한 손에 차트 한 손에 제무재표 그리고 세심한 시장 관찰,

아집을 버리고 아니다 싶으면 던져,

조금만 이상 있으면  의심하고 수익났을 때 겸손하고,

욕심을 버려,

자기 약점이 강점이 될 때까지 계속 단련하라

 



주제 : 재태크/경제 > 주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