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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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과 함께한 엄마표 밥상~~다향훈제오리와 홈플러스 호주청정우 종로식 소불고기와 퍼니에 ...

 

 

어제는 신랑이랑 왕송호수 근처에서 바람쏘이며 차 마시고 있는데..

 



서울로  치과간 작은아들이 전화해서 이야기하다가 ...





엄마랑 밥 먹으면서 이야기하고 싶다고 해서 그럼 집으로 오라고했다~



 


아무래도 아들들이랑 독립해서 살다보니 얼굴보기도 쉽지 않은 ㅎ

 



 



아들이 치과치료하고 서울에서는 오는 시간 있으니 밖에 조금 더 있다가..





집에 오는길에 울 아들들 줄 소불고기와 상추를 사왔다~






다향오리훈제는 집에 있던거 아들 해줄려고 김치냉장고에서 꺼내놨다는...

 

 

 

 

 

요즘 퍼니가 한약복용하니 고기를 먹은지 조금 됐다!


 



그렇잖아도 오리훈제 날짜가 임박해서 신랑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마침 작은아들이오니 같이 먹자고 하고~





오리훈제만 해줄까 하다가 울 아들 모처럼

 

 

집밥 해주는데 넘 약소한거 같아서





홈플러스에서 소불고기  양념된것도 사왔다 ㅎ


 




 

​홈플러스에서 상추랑 같이 사온...


 


호주식청정우~ 종로식 소불고기1kg 13,900

 

 

착한 가격이라 얼릉 집어왔다!

 



 

 

종로식 소불기 양념된거인데 퍼니는 양념된것도 사서





집에서 야채도 더 넣고 양념도 더 추가해서 먹으면

 

 

 

간편하고도 맛있는 불고기를 먹을수있다^^


 

바람쏘이면서 차랑 떡이랑 한개씩 먹고 있었는데 배도 안프고...

 

허리가 안좋아 진통제한알 먹고

 

 

 

침대에서 조금 쉬어주면서 작은아들이랑

이야기했음 ㅎ






 


침대에서 조금 쉬어주다가 아들 배고플까봐 일어나서 만든 소불고기!


 



이미 양념된거에 당근,양파,표고버섯넣고 고기랑 같이 볶아주면서...




 

조금 싱거워서 간장과 설탕이랑 후추랑 조금 더 넣고

 

 

다진마늘도 조금 넣어주고


 


볶아줬음~

 


 


마무리는 대파 듬뿍~

 

간을보니 맛있당~

 

 

불끄고 참기름 몇방울과 통깨송송~

작은아들이 갑자기 밥먹으러 온다고해서

 

 

래 저녁에는 다른거 해먹을려고 했었는데...

아들 고기랑 해줄려고 아주 바쁘게 준비한 음식이다~

아파도 정말 아들들이 오면 없던 힘도 솟아난다는 ㅎ

 

 

 

 


신랑이 뭐 도와줄까 하다가 오리훈제 찜기에 넣고 익혀주는거 해줬음~

 





 


 

찜기에 오리훈제 가지런히 놓고 쪄줬음~

 



 

 

 

갑자기 차린 밥상이라 나물도 없고 하지만

고기밥상과 상추쌈과 김치와 김과 콩나물국~


 


밥은 셋이 먹기 애매해서 냄비밥해서 줬다는....​






 


바쁘게 차려낸 한상차림~





신랑이 오리훈제 차려내면서 머스터드도 덜어놨다는 ㅎ


 




 


오리훈제 오랜만에 먹는데 머스터드 찍어먹으니 맛있다^^




 

 


저번에 인터넷으로 주문한 김치~




처음에 올때 배추가 덜 적여져서 먹기가 힘들어 냅뒀더니 간은 뱄는데





김치에 물이 가득~흥건




맛은 먹을만하다~

 


 


 



다들 쌈에는 별로 관심이 없지만...



 


퍼니가 야채는 고기랑 같이 먹어야 한다고 씻어서 준비했음~






 


울 아들 맛있는 밥 먹일려고 밥통에 밥 냅두고 냄비밥 조금해서

금방 한 하얀 흰쌀밥 밥도 잘되고 맛있다^^

 

 

 


 


 


상추가 포기상추라 연하고 맛있다아!


 


상추쌈에 소불고기 올려서 냠냠~


 

 

맛있다아~~

작은아들은 맥주한캔 마시는데 오랜만에 맥주보니...

퍼니도 시원하게 한캔 마시고 싶었다는 ㅎ

 



 

 


오리훈제는 머스터드 콕 찍어서 한입도 먹어도 맛있고~~



어제 셋이서 먹고 남은 고기는 울 신랑이 일 끝나고 와서...


한잔 더하공!ㅎ

 



 



 

오늘 퍼니에 아침은 신랑이 먹고 남긴 소불고기에 소불고기 볶음밥 해먹었음!



 


소불고기와 국물 조금 넣고 김치 다져넣고 밥이랑 같이 볶다가 ...




김부셔 넣고 볶아주면 된다~


 

 



 

 

 

불끄고 참기름 한방울과 통깨 송송~

 


우와~ 내가 했지만 정말 맛있다아^^

 


 



아침에 과식 안할려고 소불고기를 조금 덜어놓고 볶아줬는데...




소불고기 볶음밥 정말 맛있다^^


 


전에 불백식당가서 불고기 쌈싸서 먹고나서....


 



소불고기 국물에 밥이랑 김치랑 몇가지 넣고

 

 

 

볶아서 먹었던 맛있던 그맛이 재현됨 ㅎ



 




 



아침에 뜨끈하게 소불고기 볶음밥이랑 콩나물국도 먹어주공~





한약복용후 처음으로 어제 맛있는 고기랑 볶음밥도 먹어줬음^^



 


한약복용할때 기름기 없는 고기는 괜찮다고 하고





오리고기와 소고기는 괜찮다고해서 해먹음 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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