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70
  • total
  • 1606306
  • 답글
  • 25888
  • 스크랩
  • 2016

블로그 구독하기



따끈하게 담터 생강차 한잔과~~무콩나물버섯밥과 양념간장 맛있게 비벼먹음!퍼니에 ...

 

 

요즘은 매일매일 일상이 집밥!

 



 

 

 

겨울철이기도 하고 요즘엔 몸 생각하느라고...

 

 

마트에서 담터 생강차를  사왔다~

 

 

 

사실 대추생강차 주전자에 끓여서 꿀 타놓는것도 일이기도하고...

 

 

한주전자 끓여 병에 옮겨놔도 신랑이 한꺼번에 벌컥벌컥 들이키니

 

 

감당도 안돼고 해서 걍~ 한잔씩 타서 먹어 하고 사왔다는...

 

 

 

신랑은 차한잔 마시는것도 뜨거워서 싫으니 어째네 하니 피곤하다는~~ !

 

 



 

 

 

담터 생강차 컵에 따라보니 분말이고 대추랑 뭐가 섞었다는..

 

 



 

 

 

뜨거운물 부어서 마셔보니...

 

 

 

생강에 알싸한맛도 느껴지고 대추도 씹히고 단맛도 느껴지고

 

 

 

굳이 설탕이나 꿀 안넣고 간편하게 한잔 마셔도 좋을듯~

 

 

 

아직 담터 생강차가 입에 딱 붙지는 않지만 ㅎㅎ

 

 



 

 

어제는 모처럼 콩나물밥 해먹고 싶어서 씻어서 준비했음~

 






 

콩나물만 넣는것보다 무채하고 표고버섯도 있는거 썰어서 넣어줬음~

 

 

 

한약복용 할때도 익힌무는 괜찮다고 들어서...

 

 


 

 

 

그동안 인터넷에서 배달한 쌀이 맛이 별로라..

 

 

 

어제는 이마트에가서 쌀을 사와서 밥을 지었음!

 

 

 

울 큰아들이 전에 명절선물로 5만원 상품권 준게 있어서 도움됐다는 ㅎ

 

 

 

쌀을 씻어서 밥솥에 넣고 물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넣어야 한다~

 

 

야채에서 물이 나오니깐~

 

 

쌀먼저 물 맞춰넣고 준비해 놓은 콩나물과 무채,표고버섯을 올려준후

 

 

 

취사 누르고 밥하면 된다~

 

 

 

 

 

 

콩나물밥엔 콩나물국과 양념간장도 만들어야해서 파채도 썰어놨음~

 




 

 

 

콩나물국도 맑게 끓여놨음~

 

 


 

울 언니가 준 통깨랑 갈은깨랑넣고...

 

 

양념간장도 맛나게 만들어놓고..

 

 

파도 넣었는데 잘 안보여 ㅎ

 

 




 

 

무콩나물버섯밥~

 

 

신랑은 낮에 자고 일어나서 맛있다고 두번이나 비벼 먹고..

 

 

 

퍼니는 저녁으로 먹은 콩나물밥!

 






 

신랑은 콩나물밥에 생달걀과 김볶음 넣었어서 비벼 먹었다고 했는데..

 

 

퍼니는 달걀후라이해서 넣고 비벼 줬다는...

 

 




 

맛있겠당~

 

 

 

 

냠냠~

 


 

 

요즘 매일 식탁에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양념안한 구운김!

 



 

 

 

콩나물밥에 김싸서 김치 올려서 먹어도 맛있음^^

 

 

 


 

 

맑게 끓인 콩나물국도 같이 먹으면 개운하고 맛있음^^

 

 

뭔들 ㅎ

 

 

암튼 한약복용으로 제한음식 있지만 그래도 잘 챙겨먹고 있는...

 

 

 

아침 저녁은 입맛 없어도 한약챙겨 먹을려면 먹어줘야 한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