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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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미역국과 김치왕뚜껑사발면과 잡채~ 집주변 풍경!자유사진...

 


일상이야기~

 

이제 11월도 다가고 어느새 12월에 첫날~

올해 달력도 이제 한달이  남은....

 

인생무상~~ 세월 참 잘가네!


 


 

 

 

12월을 하루 앞둔 어제 11월 30일밤에 끊여놓은 미역국~


 


 퍼니가 요즘 혓바늘이 서서 김치꽁치찌개 끓여 놓은거랑

 

 

 

소야볶음도 먹기가 힘들다~





어제도 많이 아픈곳이 이리저리 많은.. 흑!



 


좀 견뎌볼려고 집근처에서 주사맞고 마비증세가 와서

 

 

 

혼자 끙끙 앓고 밥도 제대로 못먹음~



 


근데도 밥 못먹고 있어도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서 서럽다~

 


 


신랑은 하루종일 자고 늦게 일어나서 혼자 밥먹기 바쁘고~





옆에서 밥을 못먹던지 말던지 혼자서 잘만 먹음 ㅠ





한소리 하면 싸우자고 덤빔~ ㅠㅠ



 



어제 밤에 저녁 겨우 한술뜨고 진통제 먹고 조금 나아져서 견디고 있음!


 



오늘 아침엔 입맛도 없어서 김치왕뚜껑 사발면 사다 놓은거 먹었음~

 




 

 

 


 

아침에 김치왕뚜껑 사발면 한개와 밥 조금 먹어줌~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는 나아서 모처럼 잡채가 먹고 싶어서


 



집앞 마트에서 잡채용돼지고기 사다가 볶아줬음~

 




 

양파와 당근도 소금 조금넣고  볶아주고~



 

 

시금치도 마침 있어서 조물조물 나물해서 무쳐서 잡채에 넣어줬음~

 

 

 

 

 

당면은 따로 삶아 놓은다음~


 

팬에 물엿 소주컵 4개,소주컵2개와 식용유5큰술 넣고 보글보글 끓여준후






삶아놓은 당면 넣고 잘 물이 줄어들게 졸여줌~



 


불끄고 참기름도 조금 넣어줬음~

 



 

 

 

당면에 간장색이 잘 돌면 꺼내서 큰 양푼에 담아준후~

 



 

 

 

볶아놓은 고기와 야채넣고 잘 섞어주면 된다~

 




 


갈은깨와 통깨도 넣어주고~

 




 


잘 섞어서 완성~


 



몇년전부터 입에 맞아서 집에서 만들어 먹는



 

생생정보통신 잡채 레시피~

 

 






잡채 접시에 이쁘게 담고 통깨송송 뿌리고 시식^^

 



 

 

 

 

 

오랜만에 만들어 먹은 잡채 맛있다^^



 

 

 


 

잡채 먹고 좀 쉬었다가 잠깐 집 주변 산책중~


 



오늘은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파아란 하늘은 보여줘서 좋다!




다리 컨디션은 별로지만 그래도 아주 잠깐만 햇볕 쪼여주기!

 


 

 



 




무슨 열매인지는 몰라도 자그마한게 앙증맞네 ㅎ



 


 

 

파아란 하늘에 뱅기자국 ㅎㅎ






아~ 맘껏 운동하고 돌아  다녔으면... 


12월에 첫날~


 

 

이제 2018년도 달력을 한장 남겨두고 있다~





맨날 아프다는 소리만 하며 보낸 일년.. 그리고 2년 아니 몇년~


올해 아픈 기운좀 다 사라지고 새해부터는 병원에 치료 안가고 주사안맞고




 

약 안맞고 맘껏 가고 싶은데 가보는게 소원이다~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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