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사랑하며 행복하게 아프지 말자 홧팅^^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633
  • total
  • 1573709
  • 답글
  • 25456
  • 스크랩
  • 1964

블로그 구독하기



일상반찬~ 김치콩나물국,유채나물무침,마늘쫑찜양념,두부부침~~ 반월저수지에서~~퍼니에 ...

 

다시금 퍼니네 일상 반찬이야기^^

 

 


 

 

 

어제 만든 마늘쫑양념찜?

 

 

이번에는 조금 색다르게 인터넷 레시피를 보고 마늘쫑 반찬을 만들었는데

 

 

 

원래는 마늘쫑에 밀가루묻혀  찜기에 쪄낸후 양념간장으로 무치는건데 

 

 

 

깜막하고 밀가루 안묻히고 찜기에 그냥 쪄낸후 양념간장에 무쳐냈다~어찌가든 갈길만 가면됐지 머~ ㅎ

 

 



 

 

 

엊그제 시장에서 산 유채를  데쳐서 국간장과 참기름으로 조물조물 무채내고..

 

 

 

콩나물김치국은 국거리 없을때 아주 간편하게 만들어도 시원하고 맛있는 겨울철 만만한 국거리~

 

 

 

암튼 냄비에 물과 김치 짜투리 남은거 넣고 콩나물 조금과 국멸치 댓마리 던져넣고 푹푹 끓이면 된다

 

 

 

국끓일때 처음에 굵은소금 조금 넣어 간을 조금 맞춰주고 다 끓어 국물이 우러나면 다진마늘과 대파도 넣고 끓여낸다~



 



 

 

 

어제 느즈막한 아침먹고 오전에 반찬 세가지 만들어놨음~

 

 

 

 

 

아주 시원한 김치콩나물국과~

 


 



 

보들보들 유채나물무침~




 

 

 

쪄낼때 깜막하고 밀가루 안묻혀쪄서 양념장에 무쳐냈는데

 

 

 

맵지도 않고 괘않네 ㅎ

 


 

오전에 반찬해놓고 신랑 일어나면 밥먹고 병원에 약타러 가야해서 다녀왔음~

 



 

 

 

병원 갔다가 오는길에 잠시 들른 반월저수지~

 

 

 

커피도 한잔 사가서 마셨지요 ㅎ

 



 

 

 

이제 날이 많이 풀려서 춥지 않은~

 

 

 

 

 

시는 언제나 아련한 마음을 갖게하는~~

 


 



 

 

아그들도 신났네 ㅎ

 



 

 

 

 

 

퍼니는 병원에 물리치료 받고 집에 오자마자

 

 

 

낮에 끓여놓은 김치콩나물국 데워서 저녁먹을 준비~

 

 






 

두부도 들기름 둘러 부쳐주공~

 

 


 

 

 

두부가 노릇하게 잘 구워지고 있음~

 

 

 

 

 

들기름에 두부 구워서 잠시 부족한 잠을 자는 신랑 깨워서 밥멕임!

 

 

 

각시가 특별히 들기름에 구웠다고 했는데 특별히 다른맛을 모르겠다구~

 

 

 

담에는 걍!  식용유에 궈야겠당 ㅎ

 

 

 

 

 

두부 구워서 양념간장 만들어서 콕 찍어 먹으니 맛있음~

 

 

두부 제법 구워놨는데 신랑이 금방 다 먹었음 ㅎ

 

 

퍼니에 먹고사는 이야기!

 

 

다시금 퍼니러브로 돌아와서 기쁘고 편안하다^^

 

 

암튼 제자리가 편하긴 하네 ㅎ

 

 

오늘도 홧팅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