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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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과 신랑이 만들고 각시가 완성한 닭도리탕 맛이 끝내줌 ㅎ퍼니에 ...



 

 

 

어제는 집에 국거리가 없어서 콩나물국을 끓였다!

 



 



 

 

 

만들기 겁나 간단한 콩나물국~

 



 

 

 

어제는 신랑이 비장에 요리법으로(백주부님 스타일) ㅎㅎ

 

 

 

닭도리탕을 만들어 준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닭도 2마리나 했음!

 

 

 

퍼니는 할일 하고 밖에 나갔다와보니 닭도리탕을 이미 다 끓여서 완성했다는데..

 

 

 

얼핏봐도 이건 뭐 닭도리탕이라기보단 닭국같이 국물이 아주 한강이다~

 

 

 

국물을 한강을 만들어 놓아서 이러면 안되니 아주 팍팍 끓여서 더 졸이라고 해도

 

 

 

말을 안듣고 그대로 내두고 퍼니는 생각 없다고 했더니 혼자서 국물 후르륵 거리면서 마구 먹음~

 

 

 


 

 

 

퍼니가 보니 닭도리탕 닭에 양념이 하나도 안배이고 따로 놀고 있음~

 

 

 

맛을보니 맛이 아주 나쁘진 않지만 고추가루는 많이 들어갔는데

 

 

 

양념도 겉돌고 맛도 부족하고 안되겠다 싶어서 퍼니가 급처방~

 




 

 

 

신랑이 몇년전만해도 닭이라면 무조건 좋아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별로라고 해서 못먹었던 닭도리탕 신랑이 해준다고 해서 퍼니도 먹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먹는 닭도리탕 대충 먹기 싫어서 퍼니가 한 급처방!

 

 

 

불을 세게 해놓고 팍팍 끓이면서 양념을 몇가지 더 추가해서 마구 끓이고 있다!

 

 

 

 

 

 

이미 신랑이 다 끓여 놓은거라 다시 간보고 맛을 내기까진 10여분정도에

 

 

 

다시 양념추가해서 닭에 양념물을 끼얹어가면 졸여주면서 완성했다^^

 

 

  대파와 청양고추도 한개 넣고 마무리~

 

 

참기름도 한방울 넣어줬음~

 


 

내가 했지만 다시봐도 맛있어 보이는...

 

 

닭도리탕 완성해놓고 퍼니는 배고프지 않아서 저녁먹기전까지

 

 

 

침대 들어가서 쉬고 있었더니 신랑이 와서 닭도리탕에 양념 더했냐고.. ㅎ

 




 

 

 

어제 저넉으로 먹은 닭도리탕~

 

 

 

퍼니가 할게 있어서 완성된 닭도리탕 신랑보고 담으라고 했더니

 

 

 

얼릉먹고 싶어서 아주 대충담은~ 아공~ 이쁘게 좀 담지~ ㅎ

 

 

 

 

 

 

근데 닭도리탕 맛을보니 정말 내가 했지만 정말 맛있네^^

 

 

 



 

 

 

닭다리도 한개 들고 마구 뜯어주공~

 

 

닭2마리 해서 어제 저녁으로  둘이서 맛나게 먹고 팍 줄었음~

 

 

어제 신랑 일끝나고와서 닭도리탕에 술 제법 마셨음^^

 

 

내가 했지만 너무도 맛있어서 나가서 사먹는거 보다 맛있었던 닭도리탕 이었다~

 

 

비록 신랑이 실패했지만 신랑 덕분에 맛있게 먹은 닭도리탕~

 

 

2017년 마지막주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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