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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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반찬~~ 홍합탕,고사리나물,시금치나물,무우파래무침과 계란죽밥!퍼니에 ...

 

 

 

 

 

크리스마스에 잘먹었으니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서

 

 

어제는 일상반찬하기~

 

 

고사리 사놓은거 있어서 고사리나물하기~

 

 

백주부님 레시피~~ 팬에 들기름2스픈과 다진마늘만 넣어 되는데 다진파도 넣고 볶아준후

 

 

고사리넣고 같이 볶아주다가 쌀뜨물넣고 간장,소금,설탕 조금넣고 뚜껑닫고 3~$분이나

 

 

퍼니는 더 익혀줬다~

 

 

 

 

 

 

고사리가 부드럽게 익었다 싶으면 통깨로 마무리~

 

 



 

 

 

신랑이 요즘들어 이가 아파 하다가 어제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이빨빼러 간다고 ㅎ

 

 

 

이빨뽑고 볼일보고 와서 배고픈데 밥 먹기 힘들거 같다고 해서

 

 

 

반찬 하다말고 급하게 죽 끓일 시간은 없고해서 일명 계란죽밥을 하기로 했음!

 

 

냄비에 물과 밥을 넣고 팍팍 끓여준후~

 

 

마침 반찬으로 할려고 둔 물파래가 있어서 쫑쫑 썰어넣고 같이 끓여줬음~

 

 

 

대파도 넣고 끓여주고 간도 조선간장과 소금으로 맞춰줬다~

 

 



 

 

달걀을 잘 풀어준후~



 

 

 

달걀 풀은거 넣고 저어준다~

 

 

 

먹기직전 울 언니가 짜준 들기름 넣고 먹어줬다~

 

 

 

작은냄비지만 한냄비 만들었는데  한자리에서 다 먹음^^

 

 

그래도 잘먹으니 좋다 ㅎ


 



 

 

 

홍합탕 할려고 산 홍합은 울 신랑이 깨끗이 씻어 줬음~

 

 

 

냄비에 홍합과 물넣고 양파와 대파,청양고추 넣고 뚜껑덮고  끓여주면 된당~




 

 

 

끓어오르면 거품 걷어내주면서 끓여주고 간도

 

 

 

소금으로 맞춰주면 됨~

 


 

 

 

 

시금치 데쳐서 시금치나물도 하공~

 

 

 


 

 

물파래 씻어 놓은거 일부는 신랑 먹을죽에 넣어주고 나머지는

 

 

무우파래무침을 할려고 한다~

 

 

물파래는 먼저 이물질을 씻기전에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체에 걸려준후 물기를 꼭 짠다~

 

 


 

 

 

무우채에 소금과 설탕으로 절여놓은후 물 생기면 물을 따라내고

 

 

 

설탕,식초,다진마늘을 넣고 살살 버무려준후 통깨로 마무리~

 





 

 


어제 만든 한상차림~









 

겨울되면 생각나는 홍합탕~

 

 

홍합은 씻는게 좀 구찮은데 언제부터인가 신랑이 잘 씻어 주니 좋음 ㅎ

 

 

 

나머지는 아주 간단한 홍합탕 몸에도 좋다고 하니 제철에 많이 묵어염^^

 

 



 

 

 

백주부님 고사리나물은 들기름과 쌀뜨물을 이용해서 했는데 구수하고 좋다~

 

 


 

 

 

새콤달콤 상큼한 무우파래무침~

 

 

 

 

 

부드러운 시금치나물~요새 울 언니가 직접 짜준 들기름으로 무쳐내니 더 맛있음 ㅎ

 

 


맨날 하는 퍼니네 일상반찬^^

 

 

오늘은 병원에 주사 맞으러 가는날~

 

 

가기전에 반찬해놨으니 신경쓸일 없음~ 오늘은 아프지 않은 주사주셈^^ ㅎ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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