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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연휴 먹거리와 친구랑 집근처 펀비어킹 치맥과 레벤브로이호프에서 한잔더 ~맛집


 

이번 추석명절연휴에는 음주기간~ 명절연휴 3일동안 연짱 음주했다는  ㅎㅎ

 



 

 

추석날부터 2틀동안 언니집에서 먹고 놀면서 지내다가

 

 

금요일 집으로 오던날~

 

 

울 언니들이 싸준 먹거리~


 


 

 

 

셋째 언니가 시골시댁에서 가져온 동그랗게 이쁜 애호박2개와~



 

 

시골에서 줏어온 산밤은 벌레가 많아서 밤쪄서 먹다가 어쩔수 없이 버렸음 ㅠ

 

 

 

땅콩은 전원주택 사는 언니가 텃밭에 심은 땅콩 맛있음~

 



 

 

 

전원주택 사는 언니가 텃밭에서 준 먹거리 ~ 배추~

 

 

올해 김장을 한다고 텃밭에 심은 배추를 넘 빡빡하게 심어서 솎아주었음~

 

 

 

아직 여물지 않은 배추를 가져와서 배추국이나 겉절이 해먹어야징~

 

 

아무리 놀아도 내집이 아닌곳에서 이틀밤을 지내고 술을 마셨더니

 

 

잠도 좀 설치고 피곤해서 집에와서 대충 정리하고 침대에서 쉬어준다음

 

 

 

느긋하게 있을려고 했더니 집근처 친구가 정말 오랜만에

 

 

 

명절인데 한잔하자고.. 마음이 급하네~

 

 


 

 

바쁜 친구라 평소에 얼굴보기 힘드니 이럴때 볼려고

 

 

 

집에 국이 없길래 북어국을 무와 다시마와 황태머리로 육수낸다음 끓여줬다~


 


 

 

황태 불려서 쭉쭉찟어 계란물 입혀놓고 ...

 

 

 


 

육수가 끓은후 불린 표고와 대파를 넣고 팍팍 끓여주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도 맞춰줬다~

 

 

다진마늘도 넣고...


 

 

 

마무리로 계란물 입혀 놓은 황태넣고 홍고추넣고 마무리~

 

 

신랑먹을 황태국 끓여놨으니 퍼니는 술마시러 나가야지~

 

 



 

 

의왕역까진 아무래도 무리라 바로 집앞에 펀비어킹에서 한잔하기로 하고

 

 

친구랑 갔음~

 

 

집근처라 평소에 왔다갔다 하던길~ ㅎ

 

 


 

 

 

 

퍼니는 치킨을 좋아해서 치킨이 먹고 싶어 보다가..

 

 

 

 

매콤데리야끼치킨을 주문했다 16,900

 

 

펀비어킹 가격대비 안주도 맘에들고 술마실 분위기가 난다 ㅎ

 

 

안주도 다양해서 먹고싶은 안주가 넘 많음^^

 

 

 

 

술은 뭘 마실까 하다가

 

 

퍼니랑 친구 술을 아주 못마시는건 아니니까

 

 

잔술보단 말술로 ㅎㅎ

 

 

마침 전에 아들들이랑 왔을때 마시고 싶었던 비어타워가 있어서 주문했다~

 

 

 

비어타워 2,500cc가 16,000 괜찮네~

 

 

전에 아들들이랑 왔을때는 주문하고 싶어도 없어서 못먹었는데.. 친구도 맘에 들어함~

 







 

 

 

와우! 비어타워 워낙 길어서 사진을 한번에 다 찍을수도 없음!

 

 

 

 

생맥주같이 바로 따라 마실수 있다는...

 

 

퍼니랑 친구랑 둘다 맘에들어 했다는...

 

 

술도 더 시원하고 술마실 분위기 장착~

 





 

 

 비어타워에서 술을 따라 놓았음~

 

 

 

기본안주로 팝콘도 나왔음~

 

 




 

드뎌 나온 매콤데리야끼치킨

 

 

 

치킨무와 샐러드가 같이 나와서 좋았다는..

 

 




 

 

 

살짝 매콤하고 맛있었던 데리야끼치킨 또 먹고 싶다~

 

 

 

오랜만에 친구랑 한잔하니 넘 좋아 그동안 밀린 이야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


 


 


1차로는 넘 아쉽지만 근처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술깨고 싶었는데



필 받은 친구가 근처에서 한잔 더하자고..

 


 

 

 

 

1차마시고 근처에서 커피마시고 싶었는데 필 받은 친구가

 

 

근처에서 한잔 더하자고 해서 작년에 갔던 레벤브로호프에 갔당~

 

 

 

의왕역이나 나가면 모를까 배도 부르고 별로 술마실곳이 없어~

 

 

 


 

요런 분위기~

 

 

음악도 없이 썰렁해서 음악좀 틀어 달라고 했다는...

 

 

 

 

퍼니는 호가든을 주문하고..

 

 

친구는 버드를 주문했다는...

 

 

 

 

 

2차니까지 천천히 마셔야지~

 

 

 

수입맥주라 확실히 비싸기는 하다~

 

 

하지만 2차니까...

 

 


특별히 음악이 좋고 그 다음 술이 좋은 레벤브로이호프!

 

 

 

 





 


배가 부르고 먹고싶은 안주가 없어 과일샐러드 주문했는데


 


레벤브로이호프 안주는 작년에도 그랬지만 영 별로..


 

 


친구랑 둘이서 2차까지 제대로 달려준~


 



안주는 별로지만 친구랑 오랜만에 밀린 수다방해서 좋았다 ㅎ


 



추석명절연휴동안 3일내내 음주했던 음주명절~


 

 


 

피곤해~ 한동안 몸 사려야징 ㅎㅎ


 


추석명절연휴도 이제 다끝났네~새로운 한주도 홧팅^^ 힘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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