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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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연휴 궁평항 전어회와 언니집근처 대하소금구이에 한잔하고 수타칼국수!자유사진...

 

 

 

 

 

추석명절 연휴를 언니집에서...

 

 

 

전날 추석날 오후에 언니집에 가서 생선구이에 한잔하고 저녁까지 먹고

 

 

 

게임하다가 자고나서 그 이튿날 오후 언니집 풍경!

 



 

 

 

평화로운 텃밭풍경~

 


 

 

 

언니아들인 조카와 울 작은아들이  캐놓은 땅콩따고 있음~

 

 

 

만두팔자 상팔자 ㅎㅎ

 

 


 

 

울 여봉 뭐하지?



 

 

 

 

산쪽풍경~

 

 

퍼니는 산책하러 나왔음~

 

 

저어쪽으로 가보장~

 

 





 

 

이쁜 코스모스가 가득 이쁨^^

 

 

 

 

 

하늘에 구름이 두둥실 흰구름 가득~



 

 

 

울 셋째언니와 강쥐인 초코~

 

 

 

퍼니는 조금 늦은 아침먹고 있다가 궁평항가기로 했음~

 



 

 

 

언니집에서 궁평항까지 차로 30분이면 가는데 명절연휴라 차가밀림~

 

 

 

원래 궁평항가서 바닷구경하고 전어회 떠다 먹을려고 했는데

 

 

 

복잡하다고 경찰이 교통을 통제하고 있어서 퍼니는 다리아프니

 

 

 

언니들이랑 주차장근처 편의점에 있고 울 신랑이랑 조카랑 아들들이랑만

 

 

궁평항 수산시장가서 전어회를 떠오기로 했다~

 

 

울 형부가 궁평항 간다고 하니 칼국수 밀어 놓는다고 바지락을 사오라고 ㅎㅎ

 

 

우와~형부^^

 



 

 

신랑이랑 조카랑 아들이랑 전어회 사러 간후에

 

 

우리는 주차장바로 앞에 편의점에서 퍼니는 커피마시고

 

 

 

과자도 사서 언니들이랑 먹고 기다리고 있었음^^

 

 

 

 

 

언니집에 오다가 언니가 대하가 싱싱한거 판다고 해서

 

 

대하도 2kg 사왔음

 

 

대하 1kg에 25,000  5만원치 ~~ 새우가 살아서 팔딱팔딱 띄고 있음~

 



 

 

울 형부가 밀어 놓은신 칼국수면~

 

 

너무도 이쁘고 정갈하게 잘 밀었는데

 

 

다만~칼국수면에 밀가루를 듬뿍 뿌려놔야 칼국수가 달라붙지 않는데

 

 

칼국수면만 달랑~ ㅎㅎ

 

 

셋째언니가 밀가루 팍팍뿌려 손으로 떼어서 회생시키고

 

 

사온 바지락과 멸치로 육수만들어 칼국수도 끓여 놨다~

 


 

 

전어회도 아주 싱싱한거로 샀는데 요즘엔 기계로 썰어줘서

 

 

전어회가 두껍지 않고 얕아서 먹기에 좋다~

 

 


너무도 고소하고 맛있는 전어회에 한잔 캬~

 

 


 

 

초고추장과 간장과 와사비!

 

 

 

언니집 텃밭에서 딴 깻잎에 전어회에 초고장 올려서 먹으니

 

 

맛이 고소하고 넘 맛있음^^

 

 

 

 

술이 술술 들어감^^






 

전어회 먹는사이에

 

 

대하도 소금구이해서 먹기시작~

 



 

 

 

빠알갛고 이쁜 대하소금구이~

 

 


새우살이 탱글 완전 맛있다 완전^^

 

 


 

 

대하구이 다 먹고나서 머리는 따로떼서 버터넣고 버터구이 해서 먹으니

 

 

 

완전 꿀맛 ㅎ

 

 

 





 

 

다먹고나서 울 형부가 밀어 놓으신 손칼국수

 

 

완전 맛있어~ 수타면이라 맛도 좋고 국물도 시원해서 완전 맛있네^^

 

 

형부덕분~

 

 

이케 먹고 술마시느라 언니집에서 이틀밤이나 자고 왔다는...

 

 

추석명절연휴에 술만 마신 음주부부^^

 

 

뭐! 그런날도 있는거지 뭐 ㅎㅎ

 

 

추석명절연휴도 벌써 다갔네~

 

 

주말도 해피하게 보내세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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