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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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변 풍경과~ 찐밤,미역국,백주부님 콩나물찜과 기념일 브라우니 초코케이크 맛있다!퍼니에 ...

 

 

 

저번주 일요일 교회 다녀와서 잠깐 집주변 산책하기~

 

 


 

 

 

 

빠알간 나무열매가 이쁘게 열려있음^^

 


 

 

이쁘당 ㅎ

 


 






 

탐스럽고 이쁘게 매달린 꽃송이^^




 

 

일요일 밤에 신랑이 따온 밤을 신랑 일하고 오면 먹기좋게

 

 

 

까놓았음~ 일단 밤에 껍질까고나서 속에 번데기도 까면 된당~아공 힘들어!

 

 



 

 

 

금방 딴 밤이라 그런지 밤을 쪄서 놓았더니 아주 윤기가 흐르고

 

 

벌레가 하나도 안먹고 포근하고 맛있었던 알밤~

 

 

우리 두식구 먹기에는 한동안 먹을 밤~

 


 

 

 

신랑 일하고 와서 언제 밤까고 앉아 있냐고 각시가 신랑오기전에 밤에 다 까놓고 잤음~

 

 

 

나중엔 손이 덜덜 떨림! ㅎ

 


 

 

 

국이 없길래 미역국도 끓여놓고...

 

 

 

이번에는 몸도 피곤하고 해서 좀 간단하게 끓인

 

 

 

 집밥백선생 레시피에  맑은미역국 미역국에 들어가는게 액젖밖에 없음 ㅎ

 

 

 

냄비에 물붓고 불린미역넣고 팍팍 끓여주다 액젖으로 간하면 된다~

 

 

 

 

 

 

백주부님이 바다냄새가 날꺼라고 하더니

 

 

 

정말로 바다냄새가 폴폴 났던 정말 간단하고 맑은 미역국~

 

 

 

이번에는 색다는 버전으로 아주 간단하게 미역국 끓여봤음 ㅎㅎ

 

 

 

아주 큰냄비로 끓여서 한동안 먹을거임!

 

 

 

 

 


이번주 월요일에 산본 애슐리갔다가 기념일쿠폰으로 받아온~

 

 

 

브라우니 초코케이크 냉동고에 넣어놨다가 꺼내서

 

 

 

어제 낮에 신랑이랑 둘이서 커피타서 같이 먹었음^^

 


 

신랑은 아메리카노보다 믹스커피 좋아해서 믹스커피 퍼니는 아메리카노커피~

 

 





 

 

아주 쫀듯하고 진한 브라우니 초코케이크~

 

 

아주 손바닥만하게 작긴하지만 둘이서 먹기엔 이정도도 한번에 다 못먹어

 

 

4쪽으로 잘라서 신랑이랑 한쪽씩 먹고 두쪽은 냉동고에 넣어놓고

 

 

 

퍼니 당 떨어질때 커피랑 냠냠 먹을거임~ 아이좋아라 ㅎ

 

 


 

 

브라우니 초코케이크 아주 쫀쫀하고 진해서 넘넘 맛있음^^

 

 

아메리카노커피랑 먹으니 환상궁합!

 

 

정말 최고당 ㅎ



 

 

 

냠냠! 혼자서 한쪽 먹기에 크게 자른건가? 양이 많음 ㅎ

 

 

 

그래도 완전 맛있게 먹음^^

 




 

 

 

며칠전에 콩나물 한박스 사와서 김치냉장고에 소분해놓고

 

 

 

반찬 없을때 콩나물요리 해먹을려고 하고 있다가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레시피 역쉬나~ 집밥백선생에 콩나물찜 해먹을거임 ㅎ

 

 

 

 

 

재료는 콩나물과 새송이버섯,양파,대파면 되는데

 

 

 

표고버섯 사놓은거 있어서 같이 썰어서 준비했음!

 

 

 

 

냄비에 물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콩나물깔고 위에 준비한 야채들 한꺼번에 다 넣는다!

 

 

 

넣고나서 고추장2,고추가루2,설탕1술 넣고 끓이면서...

 

 

만능맛간장3/1컵과 다진마늘1술넣고 섞어서 끓여주면 되는데

 

 

만능맛간장이 없어서 진간장으로 넣어주고 잘 끓여주다가...

 

 

마무리로 전분물을 살살 부어서 끓여주면되는데 없어서 쌀가루타서 넣어줬다는 ㅎ

 



 

 

 

불을끄고 참기름 두르고 통깨송송~

 



 

 

 

콩나물찜과 함께  끓여놓은 맑은미역국과 함께 금방한 잡곡밥에 옥수수와 완두콩 넣고 한밥을 놨음!

 

 

 


반찬은 배추김치만 놨음~

 



 

 

 

울 언니가 준 완두콩과 옥수수 알갱이 냉동실에 넣어놓고 밥할때마다

 

 

 

잡곡밥에 넣어 먹는데 쫀듯하게 씹히는 맛도 있고 맛있다^^

 

 



 

 

집밥백선생 백주부님 레시피 콩나물찜~



 

 

아! 한입 제법 얼큰하고 콩나물이 아삭하게 씹히면서 맛있음^^

 

 

 

어제는 그냥 먹었는데 신랑이 저녁에 자고 일어나서 상추 있는거 싸서 먹길래

 

 

 

퍼니도 오늘 아침에 상추싸서  고추장 올려서 먹었더니 더 맛있음 ㅎ

 

 

남은 국물은 맛있어서 밥벼 먹어도 맛있음^^

 

 

 

 

 

 

요즘 인터넷으로 새로산 반찬댁배추김치 정말 맛있음^^

 

 

퍼니가 다리아파 김치를 담지 못해 인터넷으로 사먹는데

 

 

잘못사면 가격만 비싸고 맛도 없는데 반찬댁 배추김치는 가격도 다른곳보다 착하고

 

 

배추김치10kg 샀는데 금방 담은 김치로 보내줘서 신랑은 별로지만 퍼니는 넘넘 맛있다 ㅎ

 

 

김치를 집에서 못담으니 금방 담은 김치가 먹고 싶을때가 많은데 아주 좋아^^

 

 

이번주도 바쁨~ 힘들지만 그래도 이겨내야지~

 

 

다시금 아픈 다리와 허리!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지는데...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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