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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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역 신전떡볶기 셋트메뉴~겁나매워 헉~~ 왕송호수풍경과 콩나물국,콩나물무침!맛집

 

한동안 신랑이 감기 걸렸다고 차로 퍼니 바람도 안쏘여주고 집안일도 도와주지 않고 힘들었음!

 

 

 

겨울잠자는 곰처럼 잠만 잤다는.. ㅠ

 

 

 

감기 걸려서 힘들고 오래가면 병원에 가면 좋은데 가지도 않고

 

 

 

견디니 힘들다는...퍼니 요즘 마트도 혼자가느라 힘들었다

 

 

 

퍼니는 어제 물리치료 갔는데 신랑이 전화와서 어디냐고

 

 

 

물리치료 하고 마트가야한다고 했더니 나온다고...

 

 

 

 

 

 

물리치료 받고 시간이 애매해서 퍼니는 배고픈시간~

 

 

 

신랑이 뭐 먹고 싶냐고 해서 떡볶기 좋아하는 퍼니 의왕역에 신전떡볶기 가고 싶다고

 

 

먹으러 갔다~

 

 

 

의왕역 신전떡볶는 의왕역 맞은편 도깨비시장입구쪽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인다~

 

 

 



 

바로 요기~ 부곡숯불꼼장어 맞은편에 있음~

 

 

 

 

 

 

신전떡볶기는 거의 셀프가 많음~

 

 

 

 

신전떡볶기 매운데 분위기도 빠알갛고 매워 보이는 ㅎ

 



 

 

 

 

 

신랑이 밥안먹고 나와서 단품보다는 세트가 나을거 같아

 

 

세트메뉴3번을 주문했다~~(떡2,오뎅6,튀긴만두5,김말이3,잡채말이3,쿨피스 12,000

 

 

12,000에 떡한개에 치즈사리추가  1천원해서 13,000

 

 

맵기는 중간맛으로... 신전떡볶기 한참전에 먹었는데 조금 매웠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중간맵기로 주문했다~괜찮겠지 하고...

 

 




 

 

혼자 왔을경우는 단품으로 주문해도 될거 같다~

 


 

 

신전떡볶기 먹는법~

 

 


 

 

쿨피스~

 

처음에는 신랑이 일끝나고 술마시고 들어온줄 모르고

 

 

뭐 먹고 싶냐고 해서 떡볶기 먹고 싶다고 했는데 그런줄 알았으면 다른 음식 먹으러 갈껄~

 



 

 

신랑이 평상시에 쿨피스 좋아도 안하는데 쿨피스 나오자마자 벌컥벌컥

 

 

 

마시길래 왠일? 그랬더니 어제 술을 많이 마셔 단게 땡긴다고....







 어제는 정말로 쿨피스가 필요했었다는...

 

 




 

우리가 주문한 메뉴가 다왔다~ 세트메뉴와 치즈사리추가까지 13,000

 

 


 

 

치즈사리 추가안한 떡볶기

 

 

중간맛 맵기인데 보기에도 매워보여~

 



 

 

치즈덕후인 퍼니 치즈사리추가~ 천원인데 치즈가 듬뿍 맘에든다!

 

 

 

 

 

 

맨밑에 튀긴오뎅이 깔렸고 나머지 납작만두와 김말이와 잡채튀김~

 


튀김은 잘 튀겨졌음~

 

 




 

 

떡볶기 좋아하는 퍼니 얼릉 집어먹어봤음~

 

 

 

근데 허걱~ 중간맛 맵기인데 왜케 매워~ 띠용!

 

 

 

세트메뉴 주문했는데 신랑은 한입먹고 안먹고..

 

 

퍼니도 매워 힘든데 혼자 어케 다먹어~ 헥헥~

 

 



 

 

너무 매워서 튀김도 떡볶기 궁물에 찍어 먹으면 덜할까 했는데

 

 

 

그래도 매워~

 



 

 

튀긴오뎅 떡볶기 궁물에 찍어서 먹어도 매워~ 학!

 



 

 

 

납작만두 역쉬~~ 보기만해도 매워! 켁~

 

 

 

전에는 매운것도 곧잘 먹었었는데 이젠 나이먹어서인지 매운것도 못먹겠다~

 

 


신랑은 한개 먹고 포기~

 

 

차라리 포기하는게 낫지 먹고나서 불평하고 짜증내는거보다...

 

 


 

 

 

 

퍼니는 먹다먹다 지쳐서 쉬엄쉬엄먹고 떡볶기 1인분과 남은 튀김은 포장해왔다~

 

 

 

근데 먹을 자신이 없음~중간맛 맵기인데도 넘 매워 헥헥!

 

 

 

 먹다가 힘들어 혼자 셀카놀이 ㅎ

 

 

이럴때는 근처에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주고 싶다~

 

 


 


먹고나서 마트가서 살거사고 정말 오랜만에 왕송호수 바람쏘이러 갔다는...

 

 


 


 

 

 

 

근데 무슨 날씨가 가을인거 같더니 다시금 한낮에는 여름같아서

 

 

 

아이스커피~ 한잔!

 

 










 

 

어제 근처 마트 할인행사로 콩나물1박스에 1천원

 

 

완전 대박인데 박스 열어봤는데 콩나물도 싱싱 맘에들어 ㅎ

 

 


 

 

 

콩나물 박스채 김치냉장고에 넣을수 있으니 봉지봉지 담아 넣어놓고

 

 

 

어제 신랑 전날 술마셔서 힘들어 나가서 뭣도 못먹고 집에와서 힘들다고 누워서

 

 

일어나서 먹으라고 콩나물국도 끓이고 콩나물무침도 해놨음!

 



 

 

콩나물맑은국~ 새우젖으로 간해서 파 듬뿍넣고 끓여놨음~

 

 

 

글게 술좀 적당히 마시지~ 에고!

 





 

콩나물무침도 해놓고...

 

 

 

 

 

콩나물한박스 언제 다묵지? ㅎ

 

 

아~ 새로운 적응은 힘들어!

 

 

시간 지나면 나아질지 요즘엔 자신도 없다~

 

 

 





 



주제 : 여가/생활/IT >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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