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러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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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반찬~ 견과류멸치볶음,감자채볶음~~ 성경책,목쿠션선물과 무항생제달걀과 참외!자유사진...



 

 

 

요즘엔 일요일 오전에는  교회가야해서 바빠서 반찬 잘 안하는데

 

 

 

오늘은 밥도 없고 반찬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하고 싶어서 만들고 교회가느라 바빴음~

 

 


냉동고에 있던 잔멸치꺼내서 기름두르지 않은 팬에 견과류볶고 잔멸치도 달달 볶고...

 

 

 

팬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볶아향을 낸후 볶아놓은 멸치와 견과류넣고

 

 

 

 

진간장,설탕넣고 볶아낸후 올리고당 참기름넣고 마무리~

 

 

 

 

 

 

당근채썰어 끓는물에 살짝 데쳐 건지고 감자채도 썰어 뜨거운물에 데쳐서

 

 

 

체에 물기빼주었다~

 

 

 

 

 

사진 순서는 안맞지만 ㅎ 견과류멸치볶음하고 ....

 

 

 

감자채도 기름둘러 파기름낸후 데친 감자채와 당근채 넣고 볶다가

 

 

 

다진마늘 소금으로 간하고 마무리로 후추와 다진파 조금 더 넣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





 

 


 

 

견과류멸치볶음~

 




 

 

감자채볶음~ 아침에 교회가기전에 밥하고 반찬 두가지하고

 

 

 

신랑 먹을 과일도 썰어넣고 갈려니 무지 바쁨~ 헥헥~ ㅎ

 

 

그래도 교회 다녀오니 신랑이 일어나서 밥먹고 청소하고 있음~

 

 

 

 

어제는 신랑이 체해서 신경쓰였는데 그래도 오늘은 밥을 맛있게 잘먹으니 좋당^^

 

 

 

 

 

 

오늘 나눔한 선물! ㅎ

 

 

 

교회에 퍼니가 전도한 옆집왕언니(집사님이)  성경책이 틀리다고 보기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바나나도 끝났고 퍼니가 선물로 성경책 사서 오늘 가져가서 선물하고

 

 

 

옆집언니 바나나 하셨던 집사님도 고마워서 필요하신거 같은 목쿠션사서 선물하고..

 

 

 

선물은 받을때도 넘 좋지만 받는 사람들이 기뻐하니 주는 마음도 기쁘다^^ ㅎㅎ

 

 



 

 

 

얼마전에 교회에서 집사님이 목베개가 필요한거 같아서 하나사서 선물해드리니

 

 

 

고맙다고 하시더니 저녁에 전화까지 해주셨다는 .. ㅎㅎ뭘 그렇게까지...

 



 

 

 

근데 신랑이 퍼니도 잘때 목쿠션하라고 사줬음~

 

 

 

요레요레 귀요미로 ㅎㅎ

 

 

 

울 신랑눈엔 아직도 퍼니가 어려보이나봄  ㅋㅋ

 

 

 

목쿠션이 집사님 사드린것도 퍼니것도 감촉이 넘 좋음!

 

 

 

 

 

 

차안에서 목쿠션하라고 또 요런 귀요미로 또 한개  ㅎ

 

 

 

이 아이는 살짝  감촉이 살짝 까클한데 차안에서 앉아서 할거라고 괜찮음~

 

 

 

 



옆집왕언니(집사님 사드린 성경책)

 

 

어제 산본 자유문고까지 가서 사왔다는...

 

 

 

옆집언니가 60대이시라 글씨가 적어도 보기힘들거 같고

 

 

몸이 불편하셔서 지팡이 양쪽으로 짚으셔서 성경책이 넘 커도 힘드실거 같아서

 

 

적당한거 사느라 나름 골랐다는.. 2017년 개역개정으로...

 



 

 

이쁜 색으로 사드리고 싶었는데 글씨가 성경책 크기 고르다보니

 

 

 

이 검정색이 젤로 나아서 골라봤당~

 



 

 

글씨 크기도 이정도면 괜찮을거 같고...

 

 

오늘 선물 들고 바쁘게 갔더니 집사님들이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ㅎ

 

 

특히 옆집 왕언니 넘 감사하다고 좋아해서 퍼니도 보람있고 기뻤다^^

 

 

나눔할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의왕 초평동 달걀 주시는 분 하우스 근처 신랑이 볼일있어 갔다가

 

 

 

사진찍었는데 꽃이 이쁘다^^




 

 

 

푸르는 초원~

 

 

 

오늘은 선들선들 바람도 불고 벌써 가을이 온듯한 느낌~ 넘 좋아 ㅎ

 



 

 

이길로 쭈욱가면 어디가 나올까?

 

 

전에 같으면 얼마든지 갔을텐데...

 



 

 

녹색에 푸르름이 참 편안한 느낌~

 

 

 



 

 

 

나온김에 오늘은 맨날가는 왕송호수 말고

 

 

 

오랜만에 군포 갈치저수지로 갔는데 정말 오랜만에 갈치저수지에 물이 가득

 

 

 

이제 비로소  저수지 느낌나네 ㅎ

 





 

고즈넉한 느낌이 평화롭다!

 



 

 

 

오늘 날씨가 덥지않고 좋아서인지 저수지 뚝방길 걷는 사람들도 보이고

 

 

 

저어기 보이는 산길로 산책삼아 올라가는 사람들도 보이고 ...

 

 





 

 

 

 

 

우린 나무그늘있는 벤치에 앉아서 저수지 바라보면서 편의점에서 사간

 

 

 

아이스커피 마시기~ 아메리카노와 헤이즐넛 아이스커피!

 



 

 

 

아직은 그래도 션한게 좋아  얼음동동 아이스커피~

 

 

 

아메리카노와 헤이즐넛커피사서 조금씩 다 맛보기 마시떠^^

 



 

 

 

의왕 초평동 그분이 주신 무항생제달걀!

 

 

 

아오! 오늘은 달걀10구 유난히 더 크다고 신랑이 말함~ 넘 감사해요 ㅎㅎ

 


 

낼모레 전원주택 사는 언니집에 놀러가는데 가져가야지 맛보라공...

 

 

 

귀한거지만 우리 먹을 달걀도 있으니 나눔해야지~

 

 


 

 

 

주변 밭에서 금방 따서 주신 참외3개 무지크다!

 

 

저번주에는 무항생달걀과 함께 영글지도 않은 풋사과를 따주시더니

 

 

 

오늘은 약간 덜익은 듯한 푸른빛도는 참외를 따주신~ ㅎ

 

 

 

심지어는 덜 익어서인지 맛도 겁나없뜸 ㅋㅋ

 

 



 

 

 

퍼니는 넘 좋아서 신랑이 가져오자마자 참외한개 씻어서...

 





 

 

 

 

썰어서 신랑 먹으라고 냉장고에 넣어놓고 한쪽  맛봤는데

 

 

맛이 겁나 없뜸~ ㅋㅋ

 

 

아직 참외맛이 안들은거 같은데 금방 딴거니 싱싱한 맛으로 먹어야지~

 

 

누군가와 나눔을 같이하고 선물을 주고 받는다는거 작은거 하나라도

 

 

마음이 담긴 선물은 참 행복하게 만든다^^ 덕분에 행복한 주말!

 

 

 

감사해요 정말 모두들 ㅎㅎ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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