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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힘겨운 싸움/가장 값진 승리사진/플래...

 

 


자기 자신과 싸우는 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힘겨운 싸움이며,
자기 자신을 이기는 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값진 승리이다.

- 로가우 -

 



자기 암시..

 

한 청년이 등반하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오르던 청년은 숨이 차고 갈증이 나던 찰나
계곡에서 떨어지는 폭포 밑에 웅덩이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벌컥벌컥, 꿀맛 같은 폭포물을 들이킨 후
몸을 돌리는 순간, 청년의 눈에 팻말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Poison] 독약.

 

자신이 독약이 들어있는 물을 마셨다고 생각한 청년은
순간 얼굴이 하얗게 질려 구토가 나고,몸에 열까지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끝이라는 생각에 허둥지둥 산에서 내려와 병원을 찾았습니다.
진찰을 마친 의사는 몸에 아무 이상이 없다며,병원을 찾게 된 경위를 물었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의사가 껄껄 웃으며
"그 팻말은 프랑스어로 [Poisson X] 낚시금지입니다."라고 하자
청년은 혈색이 돌아오고 구토가 멈추더니 체온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주 당연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상식이나 그에 대한 믿음 때문에
'이건 절대 해낼 수 없어'라며 포기한 일들이 있었나요?

생각은 몸을 지배하고, 몸은 행동을 지배하지요.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기 암시를 하고 다시 도전해 보세요.
그럼 믿을 수 없는 결과가 눈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나는 작지만 당신은 큽니다.
나는 뜻도없이 구르는 길가의 모난 돌멩이지만
당신은 깊은 계곡 폭포수를 받쳐주는 든든한 바위입니다.

 

★지구촌의 아름다운 폭포들


































콜롬비아 Caño Cristales 폭포의 아름다운 자연의 색깔

It's clear to see why the Caño Cristales in Columbia is regarding by many as the most beautiful river in the world. Known as the 'liquid rainbow,' the waters become an amazing palette of reds, yellows and greens thanks to the freshwater plants macarenia clavigera which flourish between July and November in the mountainous Sierra de la Macarena region.

얼어붙은 폭포의 얼음 암벽 등반,죽음과 삶의 순간을 느끼며...

얼어붙은 알프스 폭포를 얼음 암벽 등반하는 모험가들이 안개로 보이지 않는 장면

These breathtaking photographs, taken by Jonathan Griffith, feature his friend and fellow ice-climber hanging on to a mountain in Italy for dear life as an avalanche tumbles down around him.

미국 시카고의 20 여성 Swopes 아이폰6으로 촬영한 사진을 핸드폰의 앱을 이용해 합성한 사진이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뉴욕과 시카고에 세계 종말이 닥친 하늘에서 떨어지는 도시를 삼키는 거대한 폭포,
바다에 의해 침몰된 도시, 거대한 달로 뒤덮이는 하늘, 뒤틀어진 건물 사람들에게 시각적 효과만으로도
놀라움을 전해 주었다.

얼어버린 나이아가라 폭포
...........................................................

시인이여!
사람들의 사랑에 연연해하지 말라.


그대는 황제!
홀로 살으라, 자유의 길을 가라.


자유로운 지혜가 그대를 이끄는 곳으로
사랑스러운 사색의 열매들을 완성시켜 가면서
고귀한 그대 행위의 보상을 요구하지 말라.


- 푸시킨의 시〈시인에게〉중에서 -

이따금 낙심이 들 때, 일부러 찾아 암송하는 푸시킨의 시입니다.
그때마다 조용히 위로받고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다시 자유의 길, 지혜의 길을 홀로 걷습니다.

홀로 걷는 자!, 그대는 시인입니다. 황제입니다.

 

-치유-

 

닷가에 있는 매끈한 조약돌을 다듬는 것은

거친 정이나 끌 같은 도구가 아니라

날마다 말없이 쓰다듬어 주는 파도의 손길이니라.

 

-법정 스님-

피아212 ♪♥

Ja Vais Seul Sur Ia Route /Anna German

래듣기 릭==>>

영상보기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CrJU1Lr1BSs

Viyhazhu Adna Iya Na Darogu vyihazhu azin
iya na darogu
skvozituman kremnistyi pustz blertzit
notchi tzikha pustyinya vnemlet bogu
I zvezda zvezdoiu gavarit
nebesakh torzhestvenna I tchudna
spit zimliya siyannie golubom
schuto zhe mne tak bolno I tak trudna
zhudu li iya tchivo zhaleiu li a tchiom
ush ni zhu ot zhizni nitchivo iya
I ni mne proschulova nitchutz
iya ischu svabodyi I pakoiya
iya b hatzel zabyitziya I zasnutzya

나 홀로 길을 가네.
Lermontov ...


나는 지금 홀로 길을 가네.
돌투성이 길은 안개속에서 어렴풋이 빛나고
사막의 밤은 적막하여 신의 소리마저 들릴듯한데
별들은 다른 별들에게 말을 걸고 있네.

무엇이 나에게 그리 힘들고 고통스러운가
나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내가 후회할 만한 것이 있던가..


나는 이미 삶에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며
과거에 한점 후회도 없네.
그저 자유와 평화를 찾아
다 잊고 잠들고 싶을뿐.



러시아 시인 레르몬또프(Lermontov)의 시에
곡을 붙인 러시아 민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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